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다. 미국 링링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홍익대학교에서 영상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 부산비엔날레에서 단편애니메이션<Detour>를 발표하였고, 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광고를 애니메이션기법으로 제작, 감독했으며 2007년부터 2015년까지 경일 엔터테인먼트에서 대표 및 감독을 역임했다. 2D 애니메이션과 3D 애니메이션을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회화와 디지털 영상 미디어 분야를 넘나들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세한대학교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다. 미국 링링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홍익대학교에서 영상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 부산비엔날레에서 단편애니메이션를 발표하였고, 2011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광고를 애니메이션기법으로 제작, 감독했으며 2007년부터 2015년까지 경일 엔터테인먼트에서 대표 및 감독을 역임했다. 2D 애니메이션과 3D 애니메이션을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회화와 디지털 영상 미디어 분야를 넘나들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세한대학교 홍보영상, 오비맥주(2014), 삼천당제약(2016), 슈에무라(2013)와 협업한 영상미디어 작품이 있다.
저서는 『애니메이션 기초』(2011)가 있다. 대표 논문은 “한국문화원형성을 모티브로 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서사 구조 분석”(2018),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나타난 상호매체성 관계”(2016), “애니메이션<주먹왕 랄프>에서 게임의 수용과 적용 양상-상호매체성(Outlook of the game acceptance and application in the animation, Wreck-It Ralph: Focusing on intermediality relation)”(2016)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