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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마음 먹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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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대 199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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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
2. 우리는 이런 대통령을 원한다
3. 정보 대륙으로 가는 초고속 망
4. 컴퓨터 교육은 숙명적인 과제다
5. 21세기의 기반, 미디어 밸리
6. 기업 환경의 페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7. 인터넷을 타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8. 행정전산망을 뒤돌아 보며
9. 정보화 시대의 한국적 삶
10. 물리학과 컴퓨터 산업

저자 소개 1

李龍兌

현재 삼보컴퓨터 명예회장, 박약회 회장,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명예회장, 한국정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다. 전 퇴계학연구원 이사장, 전 숙명여중고 및 숙명여대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다. 193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집안에서 한학을 배웠다.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외국어대, 세종대, 한국교원대, 안동대, 중국 동북대, 미국 유타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이화여대 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쳤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전자계산기운영실장, 컴퓨터국산화연구실장 등을 맡았다.
현재 삼보컴퓨터 명예회장, 박약회 회장,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명예회장, 한국정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다. 전 퇴계학연구원 이사장, 전 숙명여중고 및 숙명여대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다. 193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집안에서 한학을 배웠다.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외국어대, 세종대, 한국교원대, 안동대, 중국 동북대, 미국 유타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이화여대 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쳤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전자계산기운영실장, 컴퓨터국산화연구실장 등을 맡았다. 1978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취임해 서울의 교통신호를 전산화했다. 1980년 삼보컴퓨터를 창립해 한국 컴퓨터 시대의 막을 열었고, PC를 상용화했다. 1982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데이타통신 초대 사장으로서 정부 행정전산망을 통합해 Korea e-Government를 세계 제일로 만들었다. 1996년 두루넷을 설립하고 한국 최초로 초고속인터넷을 서비스해 한국을 세계 제일 초고속인터넷 강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을 마련했다. 2005년부터 바른 사람을 길러내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인성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한 달에 한 가지 새 습관을 기르자》,《인성교육, 성적보다 먼저다》,《감화이야기로 아이가 달라졌어요》,《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컴퓨터 산책》,《정보사회, 정보문화》,《컴퓨터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선진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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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346979

책 속으로

지난 번 한국을 방문한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은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다. '지금 어는 나라든지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로를 정부의 돈으로 포장해 대부분을 국민에게 무료로 쓰게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고 물류 비용이 줄어들어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게 된다. 똑같은 논리로 정부에서는 정부화 사회에 대비해 정보화 사회의 고속도로인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국민에게 무료로 사용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정보 산업이 발달하고 기업과 국민의 경쟁력이 생기며 국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다. 만약 한국 정부가 이렇게 한다면 세계 유수 정보 산업 기업들이 자기들의 기술과 제품을 실험하기 위해 앞 다투어 한국에 진출할 것이며, 그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한다면 한국이 21세기의 선진국이 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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