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한국인의 경영 코드
EPUB
이동규 저
21세기북스 2012.08.14.
가격
11,200원
11,2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내 인생의 보물찾기

1부 People 1st - 즐거움을 경영하라
01 창조경영의 시대 - 창조성을 자극하라
02 생각의 물구나무 서기
03 경영을 재미있게 하라
04 이젠 창조적 혁신이다
05 CQ를 높여라
06 핵심 인재는 없다, 인재가 핵심이다
07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08 만족한 직원이 만족한 고객을 만든다
09 내 회사와 결혼하기 - GWP의 비밀
10 People 1st
11 기업에도 영혼이 있다

2부 최고의 전략 - 이긴 다음에 싸워라
01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02 평가의 기술
03 사회적 책임은 전략이다
04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05 전략적 사고 - ‘오히려’를 생각하라
06 이기는 자가 강하다
07 운칠기삼- 당신은 행운아입니까
08 머피가 샐리를 만났을 때
09 세 마리 토끼를 잡아라

3부 들어야 할 3가지 소리 - 리더십의 비밀
01 리더십은 가르칠 수 없다
02 경영은 한국 야구처럼 하라
03 들어야 할 3가지 소리 - Three Voices
04 CEO의 4가지 역할
05 비전은 꿈이 아니다
06 장사꾼과 경영자
07 경영의 한류를 만들자
08 전문가는 누구인가 - T자형 인재를 길러라
09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10 칸막이를 치워라
11 성공의 함정
12 어깨에 힘을 빼라
13 설득의 기술
14 위대한 조련사

4부 잘나갈 때 혁신하라 - 시스템인가 문화인가
01 지금 혁신 중입니다 - 즐거운 혁신, 지겨운 혁신
02 펭귄과 공작새
03 1등의 고민
04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다
05 고객의 기대를 높이지 마라
06 러브마크 - 고객과의 러브스토리를 써라
07 Your Biz My Biz - 상생 바이러스를 전파하라
08 송무백열 -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09 배고픔을 즐겨라
10 러닝머신이 되어라
11 인생은 3모작이다 - 내 마음의 보물찾기

5부 10년 후의 한국
01 품질한국Q-Korea의 길
02 ‘예산품’을 만들자
03 C-비즈니스 시대
04 신 성장엔진을 찾아라 - Hard에서 Smart로
05 겨울철 등산 - 불황의 경영학
06 경영의 올림픽
07 G선상의 경영학
08 한국의 전화위복
09 스토리를 팔아라
10 아바타 감상법
11 최고의 리콜은 정직이다
12 스마트 목장의 결투 - 베끼지 말고 훔쳐라
13 제조와 서비스의 결혼
14 아이디어의 화개장터 - 미소 기업Micro Business을 창조하자
15 기업가정신을 살려야 한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이동규
기업과 기관의 경영진단·평가에 관한 한 국내 정상급 전문가라 불리고 있다. 특히 경제, 산업, 기술, 금융 등 한국 사회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와 기업경영 시스템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의 핵심을 쉽고도 예리하게 전달하는 그의 촌철살인 강의는 모든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연세대와 홍익대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부회장, 철도공사(KR) 발전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국가광역발전사업 평가위원 등을 맡고 있다. KT, 삼성, LG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영·정책 자문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행자부 정부혁신관리위원, 기획예산처 정책자문위원을 거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정부경영평가단 팀장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저서(공저)로는 《경영품질의 세계 기준 - 말콤볼드리지》《경영품질의 베스트 프랙티스》《서비스경영》《말콤볼드리지 성공법칙》《글로벌 품질경영》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9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5쪽 ?
ISBN13
9788950936303
KC인증

책 속으로

입장을 바꾸어 보는 관점의 이동이야말로 발상 전환의 출발점이다. 발상의 전환은 결국 본질과의 만남이며, 익숙한 것과의 이별이다. 일단은 경험이나 지식이 많이 들어있어야 발상이 나오는 법이다. 그러나 깨달음이 없으면 사고는 전환되지 않는다. 최근 경영학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개념 중에 ‘Learning’이 있다. 그러나 동시에 ‘Unlearning Process’, 즉 배운 것을 다시 버리는 과정, 알았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이 작동해야 비로소 창조적 사고가 쏟아진다. 이러한 과정들은 고정관념에 대한 단호한 거부이자 기존 생각의 물구나무서기다. --- pp.24-25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곳에서 즐거움이 자랄 수 없으며, 즐거움이 사라진 곳에서 창조는 커녕 생산성이 오를 리 없다. 국내 대부분의 조직에서 자주 들리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라” 또는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라는 말들은 다양성의 싹을 밑동부터 자르는 일종의 폭력이다. 이젠 엄숙한 상사, 지겨운 회의, 단조로운 일상업무 등 ‘고통의 우상숭배’ 라고까지 불리는 한국인만의 고질병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결국 조직원을 존중하고 마음으로 인정할 때 즐거운 직장이 이루어지며, 즐거운 마음이 들어야 머리도 돌고 창의성도 나오는 법이다. --- p.41

정부나 공공부문, 민간부문을 막론하고 국내 대부분의 경영 현장에서 재미는 가출해버린 지 오래다. 이러한 문제를 초래한 근본적인 원인은 일과 재미를 구분하는 잘못된 시각에 있다. 조직문화 전문가들에 따르면 산업화 이후 일의 강도가 높아지고 전문성이 강조되자 노동과 재미는 서로 다른 분야로 여겨져 왔는데, 강제로 헤어진 이 두 요소를 재혼시켜 다시 일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해결의 실마리는 인간존중 그중에서도 출발점은 직원존중에 있다. 사실 페덱스는 소유한 항공기만 700여 대에 이르며 하루 400만개의 소포를 처리하는 거대기업이다. 그러나 365일 소포를 실어 나르는 화물비행기에 붙어 있는 수많은 애칭이 바로 직원의 아이들 이름인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자기 자식의 이름이 붙은 비행기를 모는 직원들의 심정은 직원만족이란 수준과는 그 차원이 다른 것이다. --- pp.58-59

인생도 그렇지만 선택의 과정을 되짚어보면 선택의 과정은 곧 포기의 과정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은 곧 포기와 집중이다. 결국 포기한 자 만이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요컨대 자신의 장점과 단점 중에 단점을 보완하는 것 보다는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는 것이 전략적 사고이며, 이것이 바로 ‘차별화(differentiation)’라는 전략 개념의 핵심이다. 안 되는 것을 부여잡고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 애쓰지 말고 자신의 장기를 더욱 발전시켜 남이 감히 넘볼 수 없게 만들어나가라는 것이다. --- p.71

한마디로 ‘장사’에서 ‘경영’으로 사고가 바뀌어야 한다.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것이며,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만족한 고객을 번다는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무리 작은 가게나 식당이라 할지라도 이제 장사꾼이 아니라 경영자 마인드를 갖춰야 하는 것이 오늘의 경제 상황이다. --- p.131

무릇 결핍은 필요를 낳고 필요는 창조를 낳는 법이다. 인류의 위대한 작곡이나 발명 등은 모두 외롭고 배고픈 삶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따라서 우리들 인생이나 사업에 있어 평생 놓치지 말아야 할 단 하나의 정언명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Stay hungry’다. 최근 작고한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가장 즐겨했던 말도 바로 이것이다. 그러나 과거처럼 이를 악물고 할 일이 아니며, 주먹을 불끈 쥔다고 될 일이 아니다. 이를 악물면 이가 깨지고 주먹을 꽉 쥐면 남과 악수할 수 없다. 엄숙함 보다는 온화함, 심각함보다는 여유로움이 있는 세련된 헝그리 복서가 되자는 것이다. 올림픽 역사상 그 엄숙한 시상대 위에서 시건방춤 세리모니를 행한 민족은 G세대 우리 선수들이 처음일 것이다. 사실 이처럼 자신감이 넘치는 세대는 단군 이래 처음이다. 무엇보다 유머가 있고 인생을 즐길 줄 안다는 점에서, 획일성과 엄숙주의의 중병을 앓고 있는 기성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별에서 온 존재들이다. 그래서 희망이 보인다. --- pp.193-194

‘배워서 남 주나’란 말이 있다. 어렵게 배운 것을 남에게 주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삶에서 그렇듯이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보 수신형 보다는 정보 발신형이 성과가 좋은 법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은 더 이상 19세기형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아니며, 21세기 ‘동방학습지국’으로 새로 태어나야 한다. 학습이야말로 선진국으로 가는 확실한 열차 티켓이다. 이러한 흐름의 주역인 우리 기업들은 글로벌 차원에서 ‘러닝 머신(learning machine)’이 되어야 한다. 세상은 넓고 ? 것은 많기 때문이다. --- p.197

상생에 관한 한 우리 사회는 한마디로 호환성 없는 컴퓨터 그 자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최악의 청년실업 문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IT 1등국이 절대 아니며, 다만 인터넷 보급률과 하드웨어 제조에서 앞서있을 뿐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껍데기만 잘 만드는 나라라는 비아냥에 분노만 하지 말고, 한시바삐 범국가적인 소프트웨어 부흥에 나서야 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분야야 말로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몫이다. 전국의 수백만 청춘들의 마음을 뒤흔든 〈슈퍼스타 K〉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왜 소프트웨어 경연판으론 나오지 않는 걸까? 나는 일단 분위기만 잡히면 전 세계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창의적인 우리나라 젊은이들 속에 마크 주커버그나 스티브 잡스는 얼마든지 나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pp.257-258

출판사 리뷰

경영의 ‘한류’를 일으켜라!
People 1st! 변화와 혁신을 버리고 그 자리에 사람을 세워라!


이제, 혁신이란 말조차 지겹다
이젠 혁신이란 말조차 지겹다변화와 혁신, 이 두 단어는 숨 가쁜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이다. 이와 관련된 선진국들의 온갖 최신 이론과 실천 방안들을 적용해보았지만, 남은 것은 열정이 사라진 풀죽은 개인과 재미없는 일터였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바로 우리 한국인의 문화 원형질과 능력에 대한 치열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선 우리가 어떤 분야와 영역에서 창조적 기량을 발휘해왔는지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우리 자신의 태도와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해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스포츠, 게임, 드라마 및 K-Pop에서부터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경영에 이르기까지 우리 한국인의 이름을 드높인 사례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우리 경제의 신화를 창조한 비밀을 알아내고 이젠 ‘경영 한류’를 일으켜야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월마트는 알아도 이마트 성공요소는 모르고, 도요타 연수에 줄을 서도 포스코 현장은 잘 가지 않는 사회, 잭 웰치는 읽어도 정주영은 안 읽는 사람들 그리고 그러한 사례를 다루지 않는 대학교실 등을 거론하며 한국식 경영현장의 솔직한 반성과 교훈 추출을 시도하고 있다.

나와 회사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한국형 창조경영을 말하다

창조경영의 비밀은 인간존중이다

저자는 우선 고객은 왕, 직원은 봉으로 상징되는 국내 고객만족(CS) 경영 현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비스업 감성노동자들의 사례를 들며 직원-고객-주주로 이어지는 경영의 선순환구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기업들의 경영 제1조인 'People 1st(직원존중)' 원리를 제시하고 개인의 다양성과 창조성이 중시되는 조직 문화로의 전환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국내 기업(기관)의 조직 문화는 수직적 질서를 강조하는 일본식 전통 위에 IMF 이래 도입된 능력 위주의 미국식 경영이 혼재되어 있다. 더불어 권위주의가 몸에 밴 구세대와 자율을 추구하는 신세대의 갈등,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는 이른바 ‘낀세대’의 무관심 등이 어우러져 선진국형 창조적 기업문화 구축에 장애가 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하나씩 타파해 나갈 때 창조경영의 의미에 구체적인 무게가 실릴 것으로 생각된다. 결국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창조경영의 모습은 무엇보다 인간존중(people respect)의 조직 문화와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창조성이 뛰어난 한국인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시스템적 접근 못지않게 문화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경영이란 결국 인간 탐구이자 문화적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머물지 않고 구체적으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전략, 인재육성 등 경영의 핵심 요소별 성공요인과 그 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노하우를 오랜 경영진단?평가 작업, 강의, 연구를 통해 얻은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쉽고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나아가 10년 후 품질한국(Q-Korea)을 겨냥한 우리의 미래상을 분석, 조망하고 있다.

전략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서의 경영
우리나라는 현재 G7 진입을 위한 국가발전의 변곡점에 서있다. 한국인의 경영 방식도 오랜 세월과 다양한 문화 속에서 끊임없는 무한한 변신을 시도해왔지만 역시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조직 내 개인에게 있어 경영이란 단순히 기업의 생산량을 늘려 이익을 증대시키는 물리적 작업이 아니라, 본인의 삶을 이끌어 다른 이들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는 비물리적 기술이다. 예컨대 저자는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해야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학벌보다는 의사소통 수준이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는 기준이 됨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일이란 결국 ‘힘든 재미’라고 말한다. 일을 하면서 무작정 즐거울 수도 없고, 그 일 때문에 삶 전체가 피로해져서도 안 된다. 매순간 사람들과 함께 성과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즐기면서도 함께 하는 그 일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때 비로소 ‘탁월함’이라는 경영의 최종 목표에 한 발 나아갈 수 있다. 나와 회사에 맞지 않는 변화와 혁신의 현란한 구호 속에서 피로를 느낀다면, 더욱이 경영이라는 무미건조한 전략이 아닌 인생의 보물을 찾고 싶다면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조언과 처방에 귀를 기울여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추천평

남다른 끼와 창조성을 지닌 한국인의 체질에 꼭 맞는 경영서다. 수많은 경영 이론을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도 흥미롭게 풀어낸 압축된 자기계발서이자 새로운 경영학 길라잡이다.
'권영수(LG화학 사장)'
한국인 특유의 창조적 능력과 승부 근성을 통찰하여 우리만의 경영 코드를 세우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기업의 경영자뿐만 아니라 획일화된 조직에서 잠재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정종섭(서울대학교 법대 학장)'
무려 5년이나 연재된 인기 칼럼 ‘이동규의 감성경영’이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경영 시스템과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저자의 탁월한 통찰이 녹아 있는 이 책은 한국형 매니지먼트를 시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오광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리뷰 총점 6.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