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
추천사 제1장 바이오산업: 4차 산업혁명 노른자 1. 인공지능 시대 개막 알파고는 바둑 승리가 목적이었을까 이제 암 진단도 AI 의사가 한다 2. 4차 산업혁명: Online, Offline 연결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3. 최종 목표: 청정 지구, 건강 장수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1)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2) 빅데이터 (3) 인공지능 4차 산업 핵심 학문 분야: 물리학, 디지털, 생물학 제2장 바이오 분야는 기초와 응용으로 분리된다 1. 바이오 학문은 기초(과학)와 응용(기술)으로 나뉜다 과학(Science)과 기술(Technology) 차이는 돈이다 기초과학은 바이오산업 밑돌이다 2. 바이오산업: 분야와 필요 전공 Red, Green, White로 구분하는 바이오산업 (1) Red: 보건, 의료, 건강 분야 (2) Green: 농업, 식품, 환경 분야 (3) White: 바이오에너지, 청정산업공정 분야, 의료기기, 바이오소재 보건의료(Red 분야) (1) 바이오신약 (2) 줄기세포, 인공장기, 인공난자 (3) 바이러스와 슈퍼내성균 농림 및 환경(Green 분야) (1) 농림, 축산, 식품 분야 (2) 환경, 해양 분야 공정, 정보, 에너지(White 분야) (1) 바이오 정보: 게놈(DNA) 정보는 개인 청사진 (2) 스마트 헬스 (3) 합성생물학 (4) 바이오에너지, 바이오플라스틱 제3장 대학 전공: 평생 진로 선택 첫 단계 1.단과대, 학과별 다양한 바이오 전공 파헤치기 대학 바이오 학과: 기초와 응용으로 구분 넓게 알고 깊게 파야 커지는 바이오 분야 단과대학별 특성은 다르다 단과대학별로 서로 다른 연구방법 (1) 노화, 고령화 사회 (2) 암(cancer) (3) 게놈(생물정보학) 단과대학, 학과별로 배우는 과목 차이 대학별 바이오 전공 학과 현황 (1) 어느 학과가 우수할까 (2) 다른 학과에도 바이오 전공 교수가 있을 수 있다. (3) 다양한 이름의 바이오 학과 제4장 바이오 직업 선택하기 1. 대학 졸업 후 진로 바이오 학과 졸업생 취업 및 진학 현황 단과대학별 학사, 석사취업 현황 상승 커브의 바이오 분야 연봉 2. 바이오 직업별 하는 일 산업체 근무 전문직(공공 연구소, 변리사, 대학교수 등) 3. 바이오 산업체, 공공 연구소 현황 평균 인력 70명, 초기 단계 많은 바이오산업체 서울, 경기, 수도권에 몰려있는 바이오산업체 증가하고 있는 여성 인력 비율 공공 연구기관에서도 바이오는 필수 분야 국내 산업체 정보 제5장 바이오 진로 준비하기 뭘 하고 싶은가를 먼저 알자 다양한 경험을 하면 내 진로를 알 수 있다 그 분야 활동을 직접 하면 꿈이 튼튼해진다 해외 유학은 장단점이 있다 |
김은기의 다른 상품
|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과 미래를 결정하는 데 고민이 많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 없이 성적에 맞추거나, 주변 사람들 말만 듣고 선택하게 되면 훗날 후회해도 너무 늦고 만다.
오늘도 헤매고 있을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이 책은 ‘바이오’를 제안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되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분야이며, 청소년들이 성장했을 가까운 미래에는 더욱 사회의 중심에서 각광받을 분야이다. 인간의 삶에 중요한 의료, 환경, 정보, 에너지 등 수많은 분야에 걸쳐 바이오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과 결합된 놀라운 발전을 보여준다.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바이오를 다가올 미래의 최고 직업이자 유망 분야로 추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단지 잘나가는 분야로 진로를 결정하라고 말하는 것일까? 오해할 수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바이오라는 분야를 진로 선택의 한 방안으로 제안하며, 자신에게 잘 맞는지, 관심이 가는지, 어떤 방향을 원하는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래서 바이오라는 분야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알 수 있도록 소개하며, 유명한 이슈나 보편적인 주제들과 함께 분야별로 설명해준다. 이어서 저자는 바이오 분야의 진로에 대해 경험과 지식을 아끼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바이오 전공 교수로서 대학에서의 연구 분야와 전공 선택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또는 취업 방향까지 다양한 방향을 소개하며 조언한다. 또한 바이오 산업체 근무 경력자로서 실제 현장에서의 실무가 어떤지, 현재 국내 산업 동향은 어떤지 생생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도 들려준다. 단지 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만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판단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지막 장에서는 진로 계획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신만의 꿈을 찾기 위한 노하우까지 소개하였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자기 스스로 원하는 꿈을 찾기를 격려하는 저자는, 어느 대학에 가는가보다도 무슨 전공을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내가 선택한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아는 데서부터 미래가 시작된다. 바이오 분야가 떠오르는 것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인류의 삶에 모든 방향으로 다가갈 수 있는 중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과 맞는 미래 진로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바이오 분야를 만나 본다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좋은 재료를 얻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