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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닐 도널드 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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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le Donald Walsch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9명의 자녀를 둔 전직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월시는 평탄하지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경력의 소유자였다. 건강도 안 좋은데다 직장에서까지 해고당한 그는 49세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월시는 놀랍게도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시는 신의 말을 받아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시와 신과의 대화는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월시의 책은 2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9명의 자녀를 둔 전직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월시는 평탄하지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경력의 소유자였다. 건강도 안 좋은데다 직장에서까지 해고당한 그는 49세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월시는 놀랍게도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시는 신의 말을 받아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시와 신과의 대화는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월시의 책은 2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이 2천여 개나 생겨나 평론가들의 연구 대상이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도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재단 '재창조ReCreation'에 가입한 그룹을 비롯하여 몇 개의 스터디 그룹이 있다.

월시의 책에 나오는 신은 카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기존 종교와는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나 종류에 관계없이,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인간의 진정한 존재 의미를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월시는 아내 낸시와 함께 미국 오레곤 주 남부에 살고 있으며, 두 사람은 함께 비영리재단인 '재창조Re-Creation'를 설립하여 사람들이 참된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개인적 성장과 영적 깨달음을 도모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월시는 그의 특별한 책들에 담긴 메시지를 뒷받침하고 확산하기 위해 미국 전역과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강연과 워크숍을 열고 있다. 지난 1999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독자들과의 만남, TV 및 신문 등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올 6월에 다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신과 나눈 이야기 1, 2, 3』『신과 나눈 교감』, 『신, 청춘과 소통하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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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76쪽 | 153*225*80mm
ISBN13
9788955825008

출판사 리뷰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 출간 배경과 의의

1995년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 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판사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이 발간되었다. 처음에 인쇄한 5,000부는 2개월 만에 모두 팔렸고, 이어서 찍은 10,000부도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그 후 이 책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100,000부가 넘게 팔리면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이 이렇게 알려지자 대형출판사인 푸트남 출판사에서 이 책 하드커버 본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높아지면서,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욕타임스]의 경우 137주(2년 6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했으며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만 수백만 권이 팔렸다. 아울러 3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세계 각지에 수많은 연구 모임들이 생겨났으며, 2007년에는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영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책으로 자리하고 있다.

[신과 나눈 이야기]가 이처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유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우리의 기존 견해와 믿음, 말, 행동 방식을 허물어뜨리고 변화시키는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주기 때문이며,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신과 삶, 영혼과 우주에 대한 근본 물음에 경이로운 해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은 각각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늘 의문을 품고 있는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다룬다. 즉 돈, 권력,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인간관계, 성공과 실패, 옳고 그름, 죄와 죄의식, 천국과 지옥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 묻고 답한다.

2권에서는 이 행성에서의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들을 다룬다. 즉 시간과 공간, 사랑과 전쟁, 선과 악, 인간의 성 체험, 가장 뛰어난 세계 정치 질서와 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3권에서는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룬다. 여기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되고자 선택하는 모든 존재, 되고 싶어하는 신성의 모든 측면을 지닌 우리가 바로 우리의 현실을 창조해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이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알아두라고 말한다.

첫째, 우리 모두는 하나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기로 마음먹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우하길 그만둘 것이다.
둘째, 충분히 있다. 충분히 있다고 마음먹는다면, 우리는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하거나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으며,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해지길 바라느냐? 행복하라. 현명해지길 바라느냐? 현명하라. 사랑이길 바라느냐? 사랑이어라”라고 신은 말한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또는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삶의 진정한 존재 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추천평

신과 대화를 했다고? ‘명상'을 고급스럽게 표현한 것인가, 노골적인 사기극인가? 그러나 단편적으로 답변해버릴 수 없을 만큼 월쉬는 너무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면, 인간에게도 신성은 있는 게 아닐까. 스스로의 영혼 속에 깃든 신성을 부인하는 인간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는 게 아닐까.
- 조선일보

“홍익인간의 사상은 현 이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상에 대해 더 알고 직접 체험하고 싶어 한국을 찾았습니다.” …… 단군 신앙인 홍익인간에 매료된 [닐 도날드 월쉬는]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통해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 중앙일보

월쉬는 자신의 신에 대해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톨릭의 하느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종교에서 숭배하는 내세를 보장해주는 신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신은 인생 자체, 인생의 모든 것으로 인간에게 무제한의 창조력을 허용하는 존재이다. 우리의 내면에 있다.” 그는 “인간에게도 신성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스스로의 영혼 속에 깃든 신성을 부인하는 인간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강조한다.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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