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一
1장 體道 ‘생명의 자연’을 보전하라 036 2장 養身 꾸밈 없어야 참된 아름다움 044 3장 安民 ‘無爲’로써 되지 않는 일은 없다 051 4장 無源 道는 가득 차는 법이 없는 그릇 057 5장 虛用 비었어도 찌그러지지 않는 풀무 066 6장 成象 빈 골 신묘한 작용은 죽지 않는다 074 7장 韜光 天地가 오래 존재할 수 있는 이유 077 8장 易性 훌륭한 삶은 물처럼 자연스럽다 084 9장 運夷 그쳐야 할 때 그침이 자연의 道 092 二 10장 能爲 갓난애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나 100 11장 無用 ‘비움’에서 ‘쓰임새’가 나온다 105 12장 檢欲 눈·귀·입에 마음 쓰지 않는다 108 13장 ? 恥 ‘無身’에 이르면 어떤 患難도 없다 113 14장 贊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道 119 15장 顯德 텅 빈 골짜기처럼 탁 트인 사람 126 16장 歸根 道를 따르면 위태로울 일이 없다 132 17장 淳風 良醫는 단지 팔짱만 끼고 있을 뿐… 139 18장 俗薄 大道가 사라진 뒤 仁義 등장 146 三 19장 還淳 바탕색 지니고 질박함 보전하라 152 20장 異俗 배움을 그치면 근심이 사라지리 156 21장 虛心 無의 道에서 만물 만상이 나온다 161 22장 益謙 굽은 나무라야 수명대로 살리라 167 23장 虛無 ‘소리 없는 말’이 자연의 참된 言語 171 24장 苦恩 발돋움으론 오래 서지 못한다 177 25장 象元 천지자연의 道理에 따르라 180 26장 重德 가벼운 처신은 뿌리를 잃는 것 185 27장 巧用 잘 묶은 것은 풀기 어렵다 187 四 28장 反樸 통나무의 질박함으로 돌아가라 192 29장 無爲 인위적 노력 없으므로 실패 없다 195 30장 儉武 武力을 쓰면 대가를 치른다 201 31장 偃武 전쟁의 승리를 찬미하지 마라 207 32장 聖德 道德 세상에는 甘露가 내린다 211 33장 辨德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존재 217 34장 任成 만물을 기르되 주인 노릇 않는다 220 35장 仁德 道는 담백하여 재미가 없다 222 36장 微明 柔弱한 것이 굳센 것을 이긴다 226 五 37장 爲政 ‘道의 정치’로 바른 세상 이룬다 232 38장 論德 최상의 德은 드러내지 않는다 236 39장 法本 하나인 道를 터득해 이뤄진 것들 241 40장 去用 되돌아가는 것이 道의 움직임 245 41장 同異 上士는 道를 들으면 실천한다 247 42장 道化 陰陽의 調和로 만물이 생겨난다 253 43장 ? 用 無爲의 유익함을 아는 이 드물다 256 44장 立戒 몸과 재산, 무엇이 더 소중한가? 259 45장 洪德 몸을 움직여 찬 기운을 이긴다 262 六 46장 儉欲 만족을 모르는 게 가장 큰 재앙 268 47장 鑒遠 문밖을 안 나가도 천하사를 안다 272 48장 忘知 人爲 人工을 덜어내는 게 道 275 49장 任德 덕스러움에서 나오는 훌륭함 280 50장 貴生 攝生을 잘 하면 ‘죽을 터’가 없다 283 51장 養德 道는 열매 맺게, 德은 익게 한다 291 52장 歸元 ‘진정한 밝음’으로 돌아가라 295 53장 益證 큰길 마다하고 샛길로 다닌다 301 54장 修觀 道로써 자신 닦아야 ‘참된 사람’ 306 七 55장 玄符 갓난아이가 지닌 ‘생명의 자연’ 312 56장 玄德 道를 체득해 자연과 하나 된 사람 317 57장 淳風 법령이 늘면 도적은 더 많아진다 323 58장 順化 행복은 재앙에 의지하여 온다 329 59장 守道 깊은 뿌리에 기인한 ‘長生의 道’ 333 60장 居位 無爲의 道로써 세상을 다스려라 337 61장 謙德 암컷의 고요함이 수컷을 이긴다 340 62장 爲道 道는 만물의 비밀 간직한 깊은 곳 344 63장 恩始 미리 대비하면 어려워질 일 없다 347 八 64장 守微 큰 나무도 작은 싹에서 나온다 354 65장 淳德 道로써 다스리는 게 나라의 福 359 028-033 도덕경_목차.indd 31 2019. 5. 13. 오후 3:14 32 목차 66장 後己 江海가 모든 물의 王이 된 까닭 362 67장 三寶 세 가지 보배는 자애·검소·겸양 366 68장 配天 맞붙어 싸우지 않고 이긴다 372 69장 玄用 적을 가벼이 여기는 것은 큰 재앙 375 70장 知難 내 말을 알아듣는 이가 적은 이유 379 71장 知病 病을 병으로 알면 병들지 않는다 383 72장 愛己 인위 통치 아닌 순리 정치 실천 387 九 73장 任爲 ‘다투지 않고 이기는’ 자연의 道 394 74장 制惑 목수 대신 나무 깎으면 손 다친다 397 75장 貪損 무리한 정치에 세상이 병든다 401 76장 戒强 산 것은 부드러우나 죽으면 뻣뻣 404 77장 天道 자연은 남는 것 덜어 不足을 보충 408 78장 任信 柔弱한 물이 굳센 돌을 뚫는다 411 79장 任契 順理의 위정자는 능력자를 쓴다 416 80장 獨立 道에 따른 소박한 삶을 살게 한다 419 81장 顯質 博識한 자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423 附錄 道德經 原文 · 飜譯文 |
金侖世
김윤세의 다른 상품
|
노자와 인산 선생은 2,500여 년의 시공(時空)을 초월해 비록 다른 언어로 설명했지만 같은 취지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한 분 은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삶과 참된 정치를 역설했고 또 한 분은 무의자유(無醫自癒)의 ‘참의료’를 세상에 제시해 자연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천명하고, 자연으로 돌아갈 것을 역설하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김윤세 회장은 문명에서 비롯된 질병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참의료’의 중요성을 자각하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두 철인(哲人)의 방법론을 전해 올바른 삶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노자의 《도덕경》은 그 자체만으로 참된 의료 경전이 될 수 있지만 생전 인산이 언급하고 강조한 의학적 지혜를 덧붙여 노자의 메시지를 좀 더 명확하게 하고 있다. 《도덕경》은 인류의 삶이 순리와 자연의 범주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 왔다.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 인위적 인 삶을 거듭할 경우 건강을 잃고 비명횡사로 생을 끝낼 소지 가 높다는 점을 여러 경로를 통해 설명해 내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 ‘건강한 삶’ 가이드 독자들이 좀 더 주목할 부분은 《도덕경》의 이 정치적 견해에 추가된 인산의 ‘참의료’ 실천을 통한 ‘건강한 삶’에 있다. 저자 김윤세 회장은 의황 인산의 참의료 묘법을 기술 하며 암과 난치병, 공해독을 물리칠 수 있는 이 시대에 필요한 개인의 도리(道理)를 《도덕경》의 지혜에 덧붙여 거듭 강조해 내고 있다. 모든 사람의 생명에 깃들어 있는 항상성(恒常性)과 그것을 유지하게 하는 치유(治癒)와 복원(復元)을 강화하는 힘, 그것이 바로 우리 몸 안에, 우리 자연의 품에 얼마든지 있음을 역설한다. 또한 상업성에 기반한 현대 의학계의 무리한 의료에서 비롯된 병폐와 아무런 의문 없이 참혹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개인의 폐해를 지적하며, 스스로 건강한 삶을 향해 도전하고 정진하는 것이 최선임을 당부하고 있다. 인류 최고의 사상 가 노자와 민초 의황 인산의 깊고 넓은 도의의 세계를 탐구하며 건강을 획득하는 체험은 몹시 흥미롭고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