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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의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꿈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세월이 많이 흘러갔습니다. 10년 전부터 자기계발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 “더 좋은 비결이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서점을 뒤졌고, 강의도 열심히 들으러 다녔고, 공부하며, 혼자서 생각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배운 방법들을 내 삶에 적용해 보며 그동안 나름 좋은 성과도 얻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가진 노하우를 책으로 출판하여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는 욕심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한 부분은 한번쯤 눈을 감고 천천히 그 의미를 음미해 보시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가 될 것입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십시오. 바라건대, 책을 읽으시며 단 한 가지라도 마음에 닿아서 읽는 이의 삶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워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행복을 꿈꾸며 루시드드림
--- 「프롤로그」 중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글을 쓰면서 잠이 오지 않는 설렘을 느꼈습니다. 글을 쓰며 최대한 솔직하게,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쓰려고 노력했고, 조금이라도 거짓된 내용으로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성공’이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삶이라고 정의 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가 원하는 바가 다를 것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에는 작가와 자기계발 강사라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한 첫발이 바로 이 책입니다. 첫 책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므로 부족한 부분은 다음 책과 강연을 통해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모두가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1월 22일 센트럴타운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씀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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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잡아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뭔가를 하려고 하면 막연하거나 공허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삶에는 나침반이 되는 일종의 지침이 필요합니다. 루시드드림님의 본 서적은 어쩌면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고 또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보고 잘 실천하지 않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삶의 진리는 언제나 간단하고 단순하죠. 매일 한 페이지 정도를 읽고 삶에 녹이려는 연습을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삶이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세 가지 소원을 말하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습니다. 물론 그 내용은 비밀입니다만^^ - 주성완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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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한 권의 책이다” 알리바바의 회장 마윈의 말이다.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한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을 드러낸다. 이 책에는 내가 지켜본 저자, 루시드드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담담한 문체이지만 그만큼 본인의 많은 경험과 노력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담백함이다. 누구나 조언의 말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처럼 자신의 삶에서 ‘실천’을 통해 그 말에 진정성을 담는 사람은 드물다.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삶을 살아내야 하는 우리 모두에게는 ‘배움’이, 그리고 좋은 선배 혹은 ‘스승’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자처하는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이 책은 핵심적인 내용들만을 압축하여 모은 안내서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고 그 의도를 제대로 파악한 독자라면 그저 읽은 것에 그치지 말고 이 내용들을 실천해 보길 바란다. 그래서 누군가의 정제된 경험이 삶에 가져다주는 ‘변화’와 그 변화로 인한 행복을 반드시 느껴보았으면 한다. 나 역시 그러하였으므로. -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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