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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캐릭터 소개 chapter 1 이 세상의 걸작은 바로 나예요 오늘을 살아요, 마치 첫날인 듯 잊지 말아요, 당신이 주인공이에요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말해요. ‘너만한 녀석이 없어’ 평범한 기회를 잡아서 위대하게 만들어보세요 내면 아이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예쁜 공주의 이야기보다 내 인생이 명작이에요 되고 싶은 사람이 이미 된 것처럼 행동해보세요 해보지 않으면 내 안에 엄청난 가능성을 알 수 없어요 당신에게 일어날 일을 명령해보세요, 마법사처럼 자유롭게 마음껏 상상해요 오늘 나의 생각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이에요 좋은 생각을 행운의 씨앗으로 먼저 선택하세요 세상에 자신감만한 멋진 향수가 있을까요? 좋은 결과에만 마음을 두세요 지치고 힘들었던 과거는 편히 놓아주세요 기도요? 깨끗한 물 한 잔에 기쁜 마음을 담아 마셔요 지친 일상에서 탈출을 계획해보세요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해요 천사도 날개가 너무 무거우면 날지 못해요 당신의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어요 하룻밤 사이에 영웅이 될 필요는 없어요 chapter 2 나를 찾아 떠나는 멋진 여행길에서 이 순간을 놓치면 지금의 달콤함은 다신 느낄 수 없어요 이 세상에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어요 당신의 가치를 확인해주는 작은 일을 매일 찾아 해보세요 사랑할 때는 세상 최고의 연인이 되세요 사랑의 폭풍우가 지나가면 더 이상 휩쓸리지 마세요 모두 남의 인정에 목말라 있어요. 필요할 땐 듬뿍 주세요 멋진 수호신이 내 안에 있다고 믿어요 그렇다고 남에게 칭찬을 요구하지 마세요 그 땐 그 말이 왜 생각나지 않았을까요? 불쾌함엔 자증이 아니라 당당하게 화를 내요 그 사람도 그럴 만한 이유가 분명 있을 거예요 타인에게 닿으려 하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그래도 다친 내 마음이 먼저예요 완벽한 식사는 한 숟갈 부족한 식사예요 당신은 당신다울 때 존엄한 광채가 나는군요 남들도 SNS 사진처럼 행복하지만은 않아요 남의 인정보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소중히 해요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말해요 chapter 3 가장 소중한 보물은 내 마음 안에 용기는 두려움보다 더 유쾌하고 쉬울지도 몰라요 친구에게 하듯 자신에게 인내심을 가지세요 당신 안의 두려움을 빤히 쳐다보세요, 그것이 무안해지도록 나쁜 생각이 나면 그 순간 무시하세요 반복이 기적을 만들어요 가장 두려워하는 걸 매일 10분식 해보세요 마지막 승자는 당신이에요 힘들 땐 큰 나무를 친구처럼 안아보세요 만남도 타이밍이 중요해요, 약간 아쉬울 때 떠나요 내 몸에도 금빛 햇볕과 푸른 호수가 있어요 마음을 다스리면 행복은 생각보다 쉽게 다가와요 3초 생각해서 답이 없으면 그냥 잊어요 다른 별에서 내가 사는 지구를 바라본다면 마음에 꽃씨를 심고 살피지 않으면 잡초만 무성해져요 나의 일상이 모여 위대한 인생이 되어가요 내 꿈과 일상에 더 관심을 가져요 다른 사람의 꿈은 그 사람에게 드리세요 진심이라면 분명 기적은 일어나요 행복한 기분이 행복한 일들을 불러들여요 당신은 어느 한 점을 지나고 있을 뿐이에요 지금 초조할 필요 없어요. 인생에는 여러 날들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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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세요. 나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예정이랍니다”
나만의 속도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문장들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지만 앞만 보고 달리다보면 ‘나’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는 잠시 멈춰 서서 내가 걸어온 길과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게 도움을 주는 문장들을 루 살로메의 입을 빌려 세 가지 챕터로 나눠 소개했다. 먼저 ‘이 세상의 걸작은 나예요’에서는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문장들을 담았다. 두 번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길에서’는 잃어버린 나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마지막에는 ‘가장 소중한 마음은 내 마음 안에’라는 메시지를 통해 나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충분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유쾌한 색감과 재기발랄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페코의 다양한 일상 모습과 풍경이 담긴 특별한 그림들을 60가지나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