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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 어렵게 시작하는 게 당연하다 장의사 집 아들, 폐가에 사는 아이 장난꾸러기 소년이 벙어리가 되다 깨진 유리병으로 나무를 찌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 2장 고졸, 흙수저의 도전 맹모삼천지교, 내가하면 안 되니? 가족과 친구를 차단한 이유 배움이 없는 회사를 다녀야 할까? 멘토가 없는 청년의 일상 미친듯이 쳇바퀴를 굴리는 직장인 스카우트를 거절하며 다녔던 회사 검은봉지째 들고 다니며 팔았다 클럽에서도 장사를 했다 롤모델이 인생을 바꾼다 3장 20대 초반, 억대연봉 장사꾼 월 10만 원으로 고시원에 살던 청년 나는 영업을 이렇게 시작했다 양아치 알바생, 특별한 알바생 고향으로 피난한 1인 창업가 20대 초반 억대연봉 장사꾼 부업으로만 월 400만 원 버는 청년Ⅰ 부업으로만 월 400만 원 버는 청년Ⅱ 월 1억 원을 버는 사람들 4장 무작정 창업한 이야기 무조건 성공할자신이 있을 때 창업하라 빈털터리라도 자신감은 잃지 말자 사기꾼들의 소굴, 헬조선 정신병자 사장님, 아프니까 사장이다 5장 오랫동안 꿈을 그리면 이루어진다 너, 월 1억 벌어봤어? 내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 시간과 돈에서 자유로운 사업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6장 창업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청년창업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나만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법 나만의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 20대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 20대가 꼭 알아야할 자기계발 마치는 글 |
이승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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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나보다 10년, 20년 더 오래 일한 사람들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나는 과장님처럼, 부장님처럼 살기가 싫었다. 오랜 기간 사장 눈치를 보면서 열심히 일해봐야 그 정도라니, 청춘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무엇보다 직장에서는 쓸모 없으면 버려진다는 사실이 백 번 말해도 진리고 현실이었다. 회사에 충성해서 열심히 일할수록 가난해진다. 여러분이 만일 직장인이라면 알려주고 싶다. 회사는 우리의 고객일 뿐이다. 우리는 월급을 받은 만큼만 일을 해주면 된다. 회사도 우리를 쓸모 있을 때만 월급을 주고 우리의 시간과 노동력을 구매할 뿐이다. 나중에 버려지고 나서 원망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미래를 준비하자. 회사와 여러분은 그저 거래를 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거래의 관계에서는 상대방에게 헛된 기대를 가지면 안 된다. 양심은 지키되, 실속을 차릴 필요가 있다.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감옥까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충직한 직원이라고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여러분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지금 고생해서 키워야 할 것은 회사가 아닌 여러분 자신이다. 세상이 여러분을 버리지 못할 만큼 성장하길 바란다. 얼른 성장해서 회사의 품에서 벗어나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물론 아무런 대책없이 바로 회사를 나오라는 말은 아니다.
위대한 도전에는 항상 평범한 사람들의 반대가 뒤따르는 법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흙수저로서, 자수성가하기 힘든 이유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기 때문이다. 흙수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르지 않을 필요가 있다. 물론 자신이 가는 길에 확신을 가진 경우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하였다. 성공을 위한 요소 중 큰 부분이 사람을 보는 눈이다. 제대로 된 고수를 만나야 한다. 세상에는 만들어진 전문가가 너무나 많다. 책의 정보나 교육을 통해서 얻은 지식만을 가지고 강의하는 강사에게 교육을 받게 되면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무슨 분야든 직접 해본 사람에게 배워야 한다. 창업도 마찬가지다. 창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이 창업 교육이나 책을 봤을 때 교육에서 말하는 단어가 너무 어렵지 않은가? 불필요한 과정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실전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본 사람에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의 지침은 군더더기가 너무 많다. 현실에서도 분명 요술램프가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요술램프가 있는지도 모르고 사용방법도 모른다. 현실에서의 요술램프는 우리의 상상력이고 목표이다. 우리가 상상하면 현실에서 일어난다는 말이 있다. 좋은 상상만 해야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는 바라는 것을 상상하면 충분히 현실에서 이룰 수 있다. 나는 수년 전부터 목표를 적어왔다. 휴일 빼고 평일, 매일을 그렇게 해왔다. 이제 10년이 다 되어 간다. 나에게 “목표를 적어왔기 때문에 자수성가할 수 있으셨나요?”라고 묻는 사람도 있다. 사실 나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기 전에 돈을 벌었다.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막연한 꿈만 가진 채로 열심히 노력하다보니, 억대 연봉까지 상당히 고생이 많았다. ‘이렇게 삽질만 하다가 인생 누려보지도 못하고 늙어버리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했다. 아마 구체적인 목표를 적으면서 달려왔다면 더 쉽게 성장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억대연봉을 하고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매일 목표를 적기 시작했다. 성공을 향한 도전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할지라도 그것은 결국 나에게 성장을 가져다 준다. 성공을 하려면 답은 간단하다. 목표를 잡고 꾸준히 도전하면 된다.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다. 실패를 통해서 우리는 훌륭한 스승이 해주는 교육을 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패하면 무슨 문제인지 확인한 후 다르게 시도하고, 성공하면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된다. 교육은 그저 이러한 실패를 줄여주고 더 효율적으로, 더 빨리 성공의 기회를 가져다줄 뿐이다. 성공에 가장 기본은 확실한 목표와 끝이 없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만 지키더라도 바라는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실제로 경험해본 내가 말하는 것이다. 실패에서 배우고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성공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인디언들이 하늘에 비가 내리게 해달라고 기우제를 지내면 무조건 비가 내린다고 한다. 이것은 인디언들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그리하라. 나는 그저 여러분에게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할 뿐이다. 기회가 있을 때 도전하길 바란다. 세상에는 도전하는 여러분 모두가 부자로 살 수 있는 돈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회사를 위해 돈을 벌어다주었을 뿐, 이제 그 돈을 여러분의 주머니로 들어오게 하면 된다. 여러분은 이제 모든 방법을 알고 있다. 하루 빨리 실천하고 부자가 되길 바란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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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성공했을 때 세상이 주는 피드백에 불과하다.
큰 돈을 벌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 사업이라는 것은 결국 돈을 버는 기술이다. 부자들은 왜 계속 부자가 될까? 부자들은 자본에 의한 소득이 지출을 능가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이 없다. 대출이자 같은 부채로 인한 비용과 인플레이션으로 그나마 있던 돈의 가치도 떨어지게 된다.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20~30대의 중산층들을 보면 노동으로 생기는 소득이 자본으로 생기는 소득보다 많다. 하지만 이보다 연령이 높은 50~60대 정도가 되면 자본으로 생기는 소득이 노동으로 생기는 소득을 능가한다. 자본을 모으는 데에 실패한 노년층들은 노동으로 생기는 소득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때 실직을 하게 되면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본을 빨리 만드는 사람이 승리자가 된다. 이런 자본을 우리는 종잣돈이라고 부른다. 여러분이 만일 창업을 한다면 직장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더 많은 종잣돈을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