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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스피치가 되는 남자가 리더가 된다
PART 1 청중을 사로잡는 남자의 스피치 1. 한 끗의 승부 스피치에 있다 2. 답은 공감대 형성에 있다 김태광의 Talk! 프로와 아마추어 3. 청중과 교감하라, 자신감이 생긴다 4. 확신과 자신감으로 말하라 5. 나만의 콘텐츠, 진짜 인생에서 나온다 김태광의 Talk! 인생의 진동, 콘텐츠의 씨앗 6. 유머감각이 없는 말은 스프링 없는 마차와 같다 7. 내가 가장 전문가라는 확신을 가져라 김태광의 Talk!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라 남자의 스피치① 스티브 잡스의 스피치 노하우 PART 2 남자의 스피치, 첫 번째 비책 콘텐츠 1. 강연 준비, 처음이 어렵다 2. 스피치 절반의 성공, 콘텐츠에 달렸다 김태광의 Talk! 자신의 저서 필수이다 3. 에피소드,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4. 에피소드에 경험, 지식, 지혜를 담아라 5. 원고 직접 써라 김태광의 Talk! 신선한 제목이 청중을 끌어당긴다 6. 파워포인트, 스티브 잡스처럼 7. 에피소드 사냥꾼이 되어라 김태광의 Talk! 에피소드의 보고, 책 읽기 노하우 남자의 스피치② 버락 오바마의 스피치 노하우 PART 3 남자의 스피치, 두 번째 비책 목소리 1. 호감과 비호감의 차이 목소리에 있다 2. 목소리는 바뀌지 않는다? 3. 가장 매력적인 목소리는 공명 목소리 4. 매력적인 목소리의 비밀, 복식호흡 5. 효과적인 목소리 테크닉 김태광의 Talk! 효과적인 말하기 테크닉 6.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9가지 생활습관 7. 적절한 제스처가 스피치를 살린다 8.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남자의 스피치③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스피치 노하우 PART 4 남자의 스피치, 세 번째 비책 마음경영 1.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라 김태광의 Talk! 청중을 고려하라 2. 말 할 자격을 갖추어라 3. 자신만만하되 겸손하라 김태광의 Talk! 공감하며 경청하라 4 품격을 높여라 김태광의 Talk!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5. 자전거는 넘어지면서 배운다 6. 청중의 가슴을 뛰게 하라 남자의 스피치④ 마틴 루터 킹의 스피치 노하우 |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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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永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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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회는 주변에 널려 있다. 다만 그 기회를 눈치 채지 못할 뿐이다. 필자는 지금보다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스피치라고 생각한다. 사실 능력은 말을 통해서 표출된다. 때문에 말 잘하는 사람,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논리적으로 펼 수 있는 스피치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 가정?직장?사업장 등 모든 곳에서 인정받고 성공적인 생활을 영위할 확률이 높다. 많은 사람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스피치 트레이닝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18
“진실이 결여된 콘텐츠는 청중이 먼저 압니다. 그래서 아무리 화려한 언변으로 겉포장을 잘하더라도 청중은 강사의 말이 진실인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알게 되지요. 프로 강사는 청중의 가려운 곳을 구석구석 긁어주고 마음까지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한두 시간 대충 강연을 하고 강연료만 챙기려는, 제사보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강사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p.42 좋은 목소리는 굳이 목소리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 뿐 아니라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어느 분야에서건 발음이 정확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의 소유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욱 믿음과 신뢰가 느껴지기 때문이다.---p.153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 실패를 통해 배운다. 당신이 잘하고자 하는 스피치 역시 숱한 실수, 실패를 통해 조금씩 발전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앨라배마 미식축구 팀의 전설적인 감독 폴베어 브라이언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그것을 만회하려면 다음 세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첫 번째, 실수를 인정할 것, 두 번째, 실수로부터 배울 것, 세 번째, 실수를 반복하지 말 것.” ---p.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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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이여, 스피치 앞에 쫄지 마라!
*회의 시간에는 꿀 먹은 벙어리였다가 술자리에서는 물 만난 고기마냥 좌중을 휘어잡는 사람 *일대일 대화에서는 설득의 귀재였다가 막상 멍석을 깔아주면 입도 벙긋 못 하는 사람 *노래방 마이크는 사랑하지만 프레젠테이션 마이크는 저주하는 사람……. 혹시 내 이야기? 순간 뜨끔했을 것이다. 예전에는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상사 말 잘 따르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때 되면 승진하고 먹고사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말 잘하는 사람이 주목받는 시대이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말을 더듬거나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쓰는 말이 곱지 않다면, 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회사에서만 그런가? 연애를 할 때도 사업을 할 때도 말발은 남자의 인생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이제 스피치 하나로 능력을 평가받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남들 앞에만 서면 식은땀이 흐르고 머리가 백지가 돼버리니 이 노릇을 어찌해야 좋을까? 어떻게 하면 세상 모든 스피치 앞에 쫄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자신 있게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시라. 대한민국 강사들의 스피치 멘토 이영권 박사가 당신의 답답함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바로 《이영권 박사의 남자 스피치》이다. 남자, 파워 넘치는 스피치로 상대를 사로잡아라! 이 책 《이영권 박사의 남자 스피치》는 파워 넘치는 남자의 스피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십 수 년간 활발한 방송활동과 강연을 통해 쌓아온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남자들이 꼭 알아야 할, 그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이야기만을 담았다. 특히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 ‘콘텐츠, 목소리, 마음경영’이라는 세 가지 비책을 제시했다. 이 세 가지 비책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새가슴이 되는 당신에게, 청중을 감동시키는 스피치를 갈망하는 초보 강사인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청중을 사로잡는 남자의 스피치를 위한 첫 번째 비책, 콘텐츠 저자는 스피커에게 있어 최고의 무기는 에피소드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뛰어난 스피커가 되기 위해서는 뛰어난 언변보다 스피커로서의 자격을 갖추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진실 되고 치열하게 살아온 스피커는 다양한 에피소드 소유자들이다. 그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현장감이 묻어난다. 따라서 이런 에피소드에 경험과 지식, 지혜를 담을 때 최고의 스피커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상은 넓고 에피소드는 많다. 잠시만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 주변을 둘러보라. 평소 무심히 넘겼던 이야기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올 것이다. 청중을 사로잡는 남자의 스피치를 위한 두 번째 비책, 목소리 어느 분야에서건 발음이 정확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의 소유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욱 믿음과 신뢰가 간다. 그렇다 보니 좋은 목소리는 굳이 목소리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 뿐 아니라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문제는 좋은 목소리는 그냥 쉽게 가질 수 있지 않다는 데 있다. 이에 저자는 평소 목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자신의 목소리가 선천적으로 좋지 않다 하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차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청중을 사로잡는 남자의 스피치를 위한 세 번째 비책, 마음경영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더 깊고 넓게 만들어야 한다. 깊고 넓은 그릇에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있듯이 마음 역시 깊고 넓을 때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다. 스피치에서도 마찬가지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커는 그만큼 그들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청중이 자신에게서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스피커라면 무엇보다 청중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경영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럴 때 비로소 강사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성공한 예는 없다.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때 그에 부합하는 지식과 노하우를 갖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성과라는 보상이 주어진다. 당신이 정말로 스피치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저자가 제시하는 세 가지 비책이 단순한 것 같지만 이보다 더 명쾌한 스피치 기술은 없다. 그 남자의 스피치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최근 은퇴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양준혁은 야구 중계를 시작하면서 두 달간 스피치학원을 다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투리는 차치하고, 평생 운동만 해풿던 그였기에 몸으로 말을 하는 데 익숙했던 터라 좀 더 세련된 말하기를 배우고 싶어서라고 한다. 또 다른 분야에서의 성공을 위해 그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는지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책의 저자, 이영권 박사는 처음 강연을 시작할 때 컬컬한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술과 담배를 끊었다. 그뿐 아니라 철저한 몸 관리로 호흡을 늘리고 발성을 바로잡고 상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공명의 목소리를 만들었다. 그는 스피치에 목숨을 걸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강사라는 타이틀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당신도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스피치를 할 수 있다. 명확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독한 마음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비책을 실천해보라. 머지않아 스피치는 당신에게 스트레스가 아닌, 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시켜줄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