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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들어가는 글 12 1장 인생 순탄대로를 찾아서 고독한 험담가 20 표준 갑 씨와 을 씨 26 굴러온 돌의 역습 32 어쩌다 백수가 됐습니다 43 직장인A의 도전론 49 신뢰를 적립하시겠습니까? 55 성공이 별(star)거냐 62 2장 차이 나는 중국 반갑습니다. 중국 70 치열한 중국, 다시 만나다 75 도전이 주는 기회의 온도 80 두 번째 심장이 뛰는 곳, 중국 84 열정 심폐소생술 91 일상에 찾아온 고산병 99 끓는 물 열정 100℃ 106 3장 직장이란 전쟁터 속 용병 1의 삶 IMF 란, 나에게 ??다 114 월급쟁이 마인드는 접어두시죠 120 미래 일자리 눈치 게임 125 자신을 자신하세요_자신감 회복기 134 다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141 위기에서 벗어나는 중입니다 148 어쨌든 어두운 터널은 끝난다 158 4장 위기가 적성이 아니더라도 슬기로운 직장생활_‘하드 워커’ 편 166 철새 직장인의 속내 173 코리안 창업 드림 181 불타는 의지 유전자 189 회사: 첫 번째 피신처 195 난 나일 뿐이야 203 출근과의 밀당은 계속된다 210 5장 오늘도 사직서 임시 저장 남들과 다른: 남다른 사람 216 조목조목 조언 걸러듣기 223 이 부장도 내 이름 229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아 236 나만의 신대륙을 찾아서 242 이 부장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249 내일도 직장인 256 마치는 글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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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불안과 삶의 불확실성에 굴하지 않고
성장하는 삶을 꿈꾸는 현재 직장인들에게 #친근하고 다정한 선배 직장인으로서 회사생활이 고달픈 사회인과 예비 직장인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책! #직장을 대하는 긍정적인 태도와 직장을 통해 얻는 자아발전의 기회를 쟁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게 하는 책! #내 동료이야기, 내 상사이야기 또는 내 이야기 같은 직장인들의 직장생활 공감 200%스토리! #직장 내에서 주도적인 삶을 개척해나가며 자신의 존재감을 자신 있게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인생에서 거쳐가야 하는 관문의 벽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대한민국. 취준생 시절에는 직장인만 되면, 내가 꿈꾸던 회사에만 입사하면 삶의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거라고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직장생활,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언젠가 한번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충동이 들 것이다. 사직서를 썼다 지웠다 반복하거나 사표를 냈다가 도로 넣어두기를 반복하기도 한다. 거기다 요즘 직장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쉽게 퇴사를 권장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사회전반에 깔려 있다. 그러나 정작 퇴사 후에 준비해야 하는 삶이나 현실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해답을 찾기 쉽지 않다. 무작정 퇴사를 하자니 확신이 서지 않고 그렇다고 퇴사 후의 삶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 퇴사의 기로에 놓인 이들에게, 다시 한번 현명하게 회사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업무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독려한다. 누구나 회사에서 퇴사를 고민하는 순간은 온다. 그러나 준비 없는 퇴사는 곧 재앙이다. 퇴사 공부, 이 책을 읽고 결정하라 사표의 목표는 행복이다. ※당신은 어떤 이유로 지금의 직장을 선택했는가? 새 출발, 새 시작을 앞두고 대부분의 회사원은 빠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 빨리 일을 배우고, 익숙해지고, 성과를 내는 것이 중심이 된 회사생활. 하지만 그런 생활에 익숙해질 때면 드는 의문이 있다. '왜 출근해야 하는 거지?' 어쩌면 '직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떠오른 것일지도 모른다. 회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에 '돈 벌러 왔지 무슨 이유가 있나.' 하는 마음으로 자기소개서를 꽉꽉 채웠다면 자신을 다시 돌아볼 때다. 내가 생각하는 '업'에 대해서,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서 말이다. 나에게 회사는 무엇인지, 정말 무슨 이유로 일을 하는 건지 스스로 돌아보는 힘이 생길 때 회사 생활이 더 견고해질 수 있다. ※남들과 다른 ‘나’는 내가 만든다. 우리는 같은 회사생활을 한다. 그런데 왜 나와 그 동기는 다른 걸까? 그는 선발되기 어려운 회사 내 선발 과정에 겁 없이 도전하고 덜컥 붙고 형식적인 회의에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또 그는 고생길이 훤한 일을 일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내기도 한다. '똑같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는 왜 다르지?'에서 '그'를 맡은 이가 바로 이 책의 저자와 같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어떤 용기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끝내 이루었는지에 대해 저자는 차분하게 이야기한다. "포기할 수 없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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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재 시절, 함께 논어를 중국어로 공부한 적이 있다. 어느 날, 한 구절의 해석에 이견이 생겼다. 그때까지 조용히 있던 그가 중국어 해설서를 근거로 설명을 했다. 솔직히 나는 너무 놀랐다. 그가 그렇게까지 중국어를 잘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쉽게 드러나 보이지 않는 엄청난 능력을 ‘내공’이라고 한다. 그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로 ‘내공 있는 사람’이다. 그때 같이 공부했던 논어 구절 중,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할 일을 하고 성내지 않으니, 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라는 구절이 있다.
‘내공 있는 군자’, 나는 저자를 이렇게 칭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에는 그 내공을 쌓게 된 계기와 조금은 은밀한 과정이 꾸밈없이 담겨 있다. - 주호재 (삼성SDS ERP컨설턴트, 삼성 프레젠테이션 왕중왕, TEDxSamsung 연사, 미남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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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오프라인모임을 통해 저자의 생각과 신념을 늘 접해오던 와중에 이렇게 글을 통해 접하게 되고 보니 또 다른 느낌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자가 직접 겪었던 생생한 경험들은 나를 포함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좋은 공부가 될 것을 확신한다. - 정홍찬 (덱세리얼즈 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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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IMF 원년에 실업자 생활, IT Engineer로 전업을 하기 위한 공부와 자격증 취득 그리고 꿈에 그리던 취업과 IT에서의 20여 년의 경험. 저자와 나는 인생 시작을 똑같이 진행했다. 나의 이야기를 보는 것처럼 빠져들었다. 그리고 자연스레 느끼게 되었다. 세상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아주 가벼이 여길 수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지은이가 살아온 지난 20여 년의 도전과 준비의 시간을 느낄 수 있었다. 가슴으로 읽었고, 200% 동감하며 감동 받았다. 다시 한번 존경하는 후배의 멋진 글을 응원한다.
- 이성철 (노키아 소프트웨어 상무, 경영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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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첫 직장을 시작으로 퇴직 때까지 30~35년가량을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낸다. 사회 초년생으로 시작하여 부장, 임원까지 가기에는 많은 시련이 닥쳐온다. 사직, 이직이라는 마음을 몇 번이나 품기도 한다. 이럴 때일수록 자기계발로 동기 부여하고, 지속적인 자기 변화로 채찍질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의 경험이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원찬의 (케이비엘리먼트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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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아직도 술자리에서 회자되는 전설적인 어느 직장 선배의 성장 스토리이다. 신입사원 퇴사율 28%! 작가는 흔들리는 이 시대의 사원, 대리들에게 영감을 주는 현실 선배의 진짜 이야기로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길을 제시해 준다. 나 역시 이런 멘토가 그때 내 옆에 있었더라면 멀리 돌아가지 않고 지금과 다른 길을 걷고 있었을 것이다. - 송치벽 (SK Innovation IT기획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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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를 20년 넘게 다니고 있다. 누구보다도 회사와 업무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런데 정작 나 자신, 특히 회사 속의 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가? 이 책은 나와 같은 중견 직장인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게 하고, 새로 시작하는 이에게는 신념 있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용기가 필요한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 현동훈 (삼성SDS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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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척에서 수십 년을 보아온 가족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필자의 치열했던 지난 20년을 이 책을 통해 접하고 보니 가슴이 먹먹하다. 하나뿐인 내 형에게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다.
“최선을 다한 당신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아울러 필자의 경험담이 취업과 이직 등 인생의 문턱에서 고군분투 중인 이 나라의 청춘들에게 다시 한번 파이팅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이경환 (KBS 경영본부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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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는 현재가 있다. 그것을 부정하든 영위하든 현재는 과거의 내 행동과 관계와 사고의 결과물이다. 이를 직시하고 현재의 나를 발전시킬 때, 또 다른 현재인 미래는 지금의 현재보다 나은 그것이 될 것이다. 중국에서 함께 생활했던 필자의 출간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현재의 자신을 위해 노력했었을까 생각해 본다. 그의 과거를 읽어보면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할 우리들에게 더없이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 변상훈 (삼성디스플레이 경영혁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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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직장인, 이 대리로 시작하여 그의 삶을 여행한 느낌이다. 30대인 나의 경험이 오버랩되고, 감정이 동요되면서 공감과 자극을 받게 된다. 그와 동행하는 여행의 막바지엔 새로운 내일을 그리며 나의 인생을 곱씹어보게 된다. 직장생활로 흔들리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저자의 솔직한 고백들을 공유하고 싶다. - 권현호 (LS산전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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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젊은 직장인들에게 숱한 기회와 깨달음을 안겨 줄 것이다. - 크레이그 맥클레인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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