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별똥별 용기 집으로 갈 시간 오래전 여행의 시작 돌아온 나 뭘 더 기다려? 다시 살아나다 깨어난 그리움 어떤 길이 맞는 걸까? 추억을 위하여 푸른 밤 축제 이제 어디로? 춤추는 별들 간절한 바람으로 가득한 밤 다시 한번만 예전의 삶을 떠나다 에필로그 |
|
책 한 권의 적당한 무게는 몇 그램일까?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스토리의 맛은 어떤 걸까? 세상 고달파도 아직 사랑할 수 있기에 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지구 저편 독일 바이에른 그들이 바라보는 별은 내가 사랑하는 저 별과 같은 것일까? 그들이 나누는 포옹은 어떤 느낌일까? 그들의 혀를 감싸는 바이첸의 맛은? 그리고 사랑하는 이와의 키스는? 독일 베스트셀러 감성 소설 아마존 10개월 연속 TOP 100 미셸 슈렝크의 너무 달지도 너무 쓰지도 않은 220그램 스토리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