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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 책머리에
012 … 남아 있는 모든 첫 잔에 건배를! 017 … 광장에서 스며들기 022 … 풍금이 있던 자리 027 … 그곳에 틈새집이 있었다 032 … 컬렉터를 꿈꾸며 037 … 내게 온 가야加耶 044 … 할머니 국수 048 … 선배 언니와 함께한 우리들의 7교시 055 … 어느 택시기사의 넋두리 065 … 흐르는 것이 강물뿐이랴 071 … 여행지에서 스친 사람들 079 … 피라미드, 피라미드, 피라미드 084 … 푸른 감옥 088 … 엄숙한 종말 094 … 성민이의 엄마 냄새 097 …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의 어느 하루 110 … 하준이의 문맹 탈출기 118 … 운수 좋은 날 125 … 틈이 좋다 129 … 카페 브람스에서 보낸 오후 134 … 내 기억 속의 노래들 140 … 달빛 때문이었을까 145 … 두 번째 만남 149 … 다시 찾은 결혼식 154 … 소중한 선물 157 … 당신, 멋있어! 163 … 우산을 같이 쓰고 168 … 천국에서 떨어진 사나이 172 … 돌아온 운동화 177 … 내 꿈 내 희망 183 … 그리움이란 그런 것이 아닐까 189 … 우리도 흩날리고 있었다 194 … 선한 인연 202 … 외갓집 고갯마루에 노을이 지고 206 … 호야불 아래서 아버진 편질 쓰시고 212 … 아버지의 참깨밭 217 … 풋고추 열 개 223 … 부모의 마음은 229 … 아낌없이 주는 나무 234 … 어바웃 타임, 오늘을 다시 산다면 239 … 엄마의 첫사랑 247 … 나도 꽃처럼 252 … 화장, 나를 사랑하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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