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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솔로 탈출을 위한 연애의 기초
1. 나도 연애를 하고 싶다|2. 연애의 지름길, 오감 정복|3. 내 연인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4. 사랑을 방해하는 고질병, 연애 선입관|5. 이성을 사로잡는 접근의 기술 2장 좋아하는 사람 콕 찍어 고백하기 1. 고백하기 전 필수 점검사항|2.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르다|3. 고백의 성공률을 높여주는 사전 작업의 모든 것|4. 누구나 빠져드는 고백 전략들|5. 고백 후, 그 사랑의 갈림길 3장 연애 초보를 위한 실전 데이트 코치 1. 당신도 선수가 될 수 있다|2.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데이트 노하우|3. 첫 데이트 때 마음을 뺏고 싶다면…|4. 확실하게 가까워지는 두 번째 데이트|5. 인연을 연인으로 굳히기 4장 사랑을 지켜주는 단계별 연애의 기술 1. 일주일 만에 깨지는 연애의 꿈|2. 아직은 불안한 관찰기, 연애 1개월|3. 리듬 조절이 필요한 연애 3개월|4. 이별이 쉬워진다, 연애 6개월|5. 사랑인지 혼란스럽다, 연애 9개월|6. 연애 1년, 그리고 그 이후의 선택 5장 영원한 연애의 진리 1. 연애가 가르쳐준 것|2. 연애는 희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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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은 저마다 고백을 하기 전, 연애 1개월, 연애 6개월 등의 과정에 놓인다. 그리고 그 과정에 따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접근은 어떤 식으로?’ ‘첫 데이트는 어떻게?’ ‘그 다음은? 또 그 다음은 어떻게?’ 등 전혀 다른 상황이 우리를 복잡하게 한다.
보통 연애를 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나 충고를 구하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하지만, 항상 옆에 붙잡고 다니면서 시시콜콜 물어볼 수도 없으니 불안하다. 만약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연애의 성공률은 더 높아지지 않을까? 내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읽는 순간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연애 정보를 제공하기 싶었기 때문이다. --- pp.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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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스케줄을 물어보는 것만으로 데이트를 신청해선 안 된다. 상대방이 ‘이 사람이 진짜 날 만나고 싶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미끼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 ‘맛있는’ 대화로 유혹한다 출출할 시간(밤 10시 이후)에 전화를 걸어서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본다. “제가 알고 있는 스파게티 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 스파게티 맛이 환상적이거든요! 특히 크림 스파게티는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아주 일품이던데, 혹시 거기 아세요?” 상대방은 당연히 배고픈데 그런 얘기 꺼내지 말라고 웃음 섞인 핀잔을 줄 것이다. 이때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신청한다. “그럼 내일 우리 함께 그거 먹으러 갑시다.” 원초적인 본능 중의 하나인 식욕을 적절히 자극할 수만 있다면 데이트 승낙은 따논 당산이다. --- p.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