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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뉴욕을 만나고 사랑하기까지 #1 뉴욕, 나의 첫 번째 보석을 만나다 보석과 만나다 GIA 보석학교에서 첫날 GIA의 공부벌레가 되다 피 말리는 보석 감별 시험, 20스톤 테스트 컬러 스톤의 매력에 빠지다 견학은 뉴욕만의 강점이다 주얼리 세공,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예술 TIP 뉴욕 GIA의 특징 TIP 뉴욕 보석 박람회 #2 주얼리, 그 매력에 빠지다 뉴요커 스타일 주얼리 따라잡기 뉴욕, 뉴요커 약혼반지, 뉴요커가 가장 사랑하는 주얼리 약혼반지는 신랑의 세 달치 월급 뉴욕의 약혼반지 트렌드 클래식과 혁신, 뉴요커의 주얼리 취향 스테이트먼트 주얼리 업타운의 주얼리, 다운타운의 주얼리 INTERVIEW 뉴요커 3인의 주얼리와 라이프스타일 뉴요커가 사랑하는 3대 브랜드 - 해리 윈스턴, 세기의 주얼러의 창의성과 담대함 - 까르띠에, 클래식한 로맨스를 꿈꾸다 - 반 클리프 앤 아펠, 잠들지 않는 도시 속의 마법 상자 티파니, 로맨틱한 블루 박스의 매력 이스테이트 주얼리의 명가, 베터리지 주얼러스 911 사태를 겪은 뉴욕의 주얼리 숍, 그리니치 주얼러스 에코 프렌들리와 윤리 의식 #3 나만의 주얼리, 아름답게 선택하는 방법 주얼리의 분류 최고의 보석,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를 돋보이게 하는 세팅법 독특한 개성이 있는, 컬러 스톤 - 컬러 스톤 주얼리 구입하기 우아한 아름다움, 진주 - 양식진주의 종류와 특징 - 진주목걸이 센스 있게 매치하기 가장 가까운 금속, 금 의외로 다양한, 백색 금속 패션의 마침표, 주얼리 활용법 얼굴형에 맞는 귀걸이 선택하기 30대의 주얼리, 품질도 디자인이다 주얼리를 연출하는 다양한 방법 구매부터 관리까지 꼼꼼하게 레드카펫을 통해 본 올해의 주얼리 트렌드 #4 뉴욕을 이끌어 가는 주얼리 브랜드 파인 주얼리의 집합소, 5번가와 매디슨가 뉴욕에서 탄생한 주얼리 하우스와 디자이너 - 퀴어트 “독보적 장인기술이 만든 눈부신 주얼리, 심플리 브릴리언트” - 프레드 레이튼 “최고급 빈티지와 이스테이트 주얼리” - 로레인 슈워츠 “셀러브리티들은 그녀를 사랑해” - 이반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재벌가의 상속녀에서 유능한 기업인으로 성장하다” - 딘 해리스 “독학 디자이너의 예술성” - 말라리 막스 “주얼리에 달콤함을 입히다" - 카라 로스 “주얼리와 천연 가죽의 만남” - 알렉스 우 “컨템포러리 뉴요커 스타일을 디자인하다” 세계적인 하이엔드 브랜드의 뉴욕 입성 - 드 그리소고노 “블랙 다이아몬드의 아버지” - 미키모토 “진주의 아버지” - 포멜라토 “컬러 스톤 스태커블 반지의 효시” - 에이치 스턴 “세계적인 컬러 스톤의 제왕” - 로베르토 코인 “옐로, 화이트, 핑크. 삼색 골드의 혁신가” 비 뉴욕 출신으로 뉴욕에서 성공한 디자이너 - 샐리 손 “버그도프 굿맨에 입성한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 캐시 워터먼 “소박한 자연의 멋을 디자인하다” - 제니퍼 피셔 “개성 있는 맘 주얼리 디자이너” - 말콤 베츠 “앤틱 스톤 애호가” 패션 주얼리 브랜드 - 리오넷 주얼리 “열정적인 두 여인의 운명적 결합” - 샌드러 디니 “도시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을 때” - 수잔나 다이 “뉴욕과 인도를 오가는 비즈 컬렉션” - 젬 킹덤 “의외성에서 빛나는 주얼리” INTERVIEW 뉴욕의 신예 주얼리 디자이너 내털리 프리고 #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와 주얼리 경매소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 다이아몬드 커팅 센터 다이아몬드 딜러 클럽 주얼리 경매의 메카, 뉴욕 세계 1위의 경매소, 크리스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경매, 소더비 엘리자베스 테일러 주얼리 경매 주요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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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페이지를 통해 여성들의 주얼리에 대한 사랑을 불멸의 존재로 만들고 있다”
세계적 부동산 재벌이자 뉴욕의 패셔니스타 트럼프 그룹의 부회장 이반카 트럼프, 그리고 뉴욕의 다이아몬드 명가인 퀴어트와 프레드 레이튼의 CEO 그렉 퀴어트가 추천한 주얼리에 대해 알고 싶은, 알리고 싶은, 알아야 하는 모든 것 《잇 주얼리》 뉴욕에서 만난 ‘주얼리’라는 새로운 세계 살짝 들여다본 주얼리의 세계는 단번에 저자를 사로잡았고 그 안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남들은 늦었다고 생각하는 나이에 뉴욕으로 떠난 그녀는 보석 감정과 주얼리 세공을 배우며 보석에 눈을 떴고 뉴욕의 방대한 디자이너 숍과 세계적인 박람회를 경험하며 세계 속의 주얼리를 배웠다. 이런 저자의 경험을 따라가며 만나는 잘 알지 못했던 ‘주얼리’의 세계는 그 자체로 매력적이다. 또한 뉴요커의 삶을 통해 엿보는 그들의 패션과 주얼리와의 연관은 '섹스 앤 더 시티' 못지않은 흥미진진함이 담겨 있다. 뉴요커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약혼반지에 대한 이야기, 한국과 다른 뉴요커들의 약혼반지 세팅법, 각자의 매력이 있는 다운타운과 업타운의 스타일, 볼드한 커프, 컬러풀 주얼리, 고잉 그린 같은 현재 뉴욕을 이끄는 주얼리 트렌드 등 뉴요커들의 주얼리 사랑을 통해 뉴욕을, 그리고 주얼리를 새롭게 인지할 수 있다. 각자의 스토리가 담긴 주얼리의 매력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전 남편 리처드 버튼에게 선물 받은 33.19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는 예상 가격보다 3배 이상의 가격으로 한국 이랜드에 낙찰되었고 이 가격은 40여 년 전 경매 보다 29배가 오른 것이다. 또한 잉글랜드의 메리 튜터와 스페인 여왕 이사벨이 소유했던 라 페레그리나 목걸이는 예상 가격의 4배로 낙찰되었다. 이 주얼리들이 보석의 원래 가격보다 더 비싸게 낙찰된 것은 주얼리에 담겨 있는 스토리 때문이다. 모든 주얼리는 만드는 사람, 구입하는 사람, 선물하는 사람, 선물 받는 사람의 스토리가 있고 그런 주얼리야말로 진실로 ‘가치’ 있는 주얼리로 평가 받는다. 외국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손을 거쳐 역사가 담긴 이스테이트 주얼리나 빈티지 주얼리가 더 인기 있다. 어머니에게서 딸로, 시어머니에게서 며느리로 이어져오는 보석들은 시대에 맞는 세공을 거쳐 몇 세기를 지나면서 그 가치를 이어간다. 비싸지 않아도 작은 주얼리를 통해 사랑과 신뢰를 전달하고 그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주얼리의 매력이자 진심이다. 나만의 주얼리, 아름답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 우리는 흔히 주얼리를 선택할 때 이런 고민을 한다. ‘금이 몇 돈이 들어가 있을까’, ‘몇 캐럿을 사야 재산성이 있을까’. 우리에게 주얼리는 소유의 의미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얼리의 존재 이유는 나를 표현하고, 나를 특별하게 만들고, 나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잇 주얼리》에서는 소유를 위한 주얼리가 아닌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주얼리 선택법을 알려준다. 우선 가장 유용하게 쇼핑을 하기 위한 뉴욕의 숍을 소개하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다이아몬드와 천연 보석들을 구매하기 위한 팁, 금과 백색금속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구매 후에 관리하는 방법 등과 함께 어려운 용어까지 정리해서 주얼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귀걸이, 주얼리를 활용하는 방법, 올해의 주얼리 트렌드까지 담아 여자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알고 싶은, 알아야 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용과 예술을 넘나드는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티파니, 드비어스, 미키모토 등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브랜드들도 인기가 있지만 이 외에도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세기의 주얼러 해리 윈스턴과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있는 반 클리프 앤 아펠 같은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뉴욕의 장인정신을 담은 주얼리 하우스 퀴어트와 주얼리 업계에서까지 입지를 다진 이반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를 비롯해서, 한국인 최초로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에 입점한 샐리 손, 소박한 자연의 멋을 담은 캐시 워터맨, 뉴욕에서 인도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비즈의 주얼리 수잔나 다이, 달콤한 주얼리를 만드는 말라리 막스 등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화려한 페이지 안에 펼쳐지는 주얼리들은 실용과 예술을 넘나들며 설렘과 함께 깊은 감동을 준다. 그들이 왜 주얼리에 빠져들었는지, 어떻게 자신만의 디자인 영감을 얻었는지, 주얼리에 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에 대한 정보과 주얼리 경매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