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90,000
10 351,000
YES포인트?
19,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신선희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 고대사를 전공하고, 고대 그리스 역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성신여자 대학교와 선문대학교에서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가르치며, 주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그리스 로마사』를 썼습니다.
그림 : 남기영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9년 제1회 전국 창작만화 페스티벌 '만화로 하나 되는 세상' 극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서울문화사 「영점프」 신인상 공모에서 1위를 했습니다. 2005년에는 「일간스포츠」에서 만화 '쥬물럭'을 연재했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별주부 해로', SBS TV '해로와 토레미'의 총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국부론』,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나폴레옹과 프랑스 제1제정』,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글 : 곽정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영어영문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년에 책 100권 읽기를 5년째 실천 중인 인문학도로 10년 후에 청소년을 위한 독서론, 철학서를 쓰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그림 : 정보근
2011년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SICAF 국제만화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다양한 책 작업을 하고 있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다. 이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2006년에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기획하여 2009년에 50권 완간했다. 좋은 교양만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글 : 김세라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했다. 청소년 연구 및 인성 교육 콘텐츠 제작에 종사했으며, 방송 교양 프로그램의 대본을 집필하였다. 최근에는 신문, 잡지, 웹진의 기자로 활동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분야의 책을 쓰고 있다.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중 《김구 백범일지》《명심보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중 《심리편 - 마음을 유혹하는 심리의 비밀》등을 썼다. 청소년들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바르게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를 집필 중에 있다.
그림 : 정석호
꼼꼼한 고증을 거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법천자문』 시리즈와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시리즈에 참여하였으며, 《자랑스런 동방의 영웅 대한국인 안중근》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임금 선덕여왕》 등의 그림을 그렸다. 또한 성균관 스캔들, 무신, 황진이 등 각종 드라마의 한국화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000쪽 | 188*257mm
ISBN13
9788934958734

출판사 리뷰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시리즈 소개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린, 살아 있는 세계사


유명한 역사학자 E. H. 카는 역사를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렇듯 역사는 인류가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환희와 좌절의 기록이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진정한 고찰 없이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우리는 수많은 방법으로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세계사라는 방대함 앞에서 누구나 머뭇거리게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주니어김영사는 미래 세계사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세계사의 풍부함을 잘 녹여내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책을 만들 수는 없을지 오랫동안 고민해 왔고, 마침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를 기획하고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기존의 세계사 책들처럼 역사적인 사실들을 단순히 시대별로 나열한 것이 아닙니다. 통사적 흐름 대신 세계사에서 인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들에 주목했습니다. 세계사의 흐름에 큰 곡률을 만든 사건의 발생 배경과 진행 과정, 그리고 그 영향으로 인류의 삶이 어떻게 진보했는지를 자세하고 생생하게 보여주는 데 주목했습니다. 그렇게 4년여의 산고 끝에 강대국들의 전쟁, 독립과 인권을 위한 투쟁, 새로운 과학의 혁명, 세계를 지배하던 국가의 흥망성쇠, 각종 사상의 발전 등, 세계 역사를 입체적이고 역동적으로 묘사할 뿐 아니라, 역사 속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함께 설명하고 분석해서 역사를 다각적으로,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통합교과에 대한 이해와 서술형 평가에 답을 제시한다

21세기 최대 트렌드는 컨버전스(convergence), 즉 융합입니다. 각 영역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유기체적인 통합이 자유자재로, 신속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배경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이는 최근 초중고 학교에서의 평가 방식이 서술·논술형 평가로 바뀌는 추세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교과목을 아우르는 통합형 공부법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변화된 공부 방법과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종합적인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한데, 그 첫걸음이 바로 세계사 학습입니다.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깊이 있게 다룬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종합인문교양서로, 통합적 학습의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일선 교사들과 개성 넘치는 만화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제대로 된 세계사 만화

주니어김영사는 인문고전을 쉽게 만화로 풀어낸〈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시리즈로 이미 대한민국에 인문 고전 독서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초등학생부터 성인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성공으로부터 쌓여 온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펴낸 것이 바로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입니다. 세계사 속의 주요사건을 심혈을 기울여 하나하나 선정하고,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습니다. 또한 실력 있는 만화가들이 각 권의 주제에 맞게 개성을 살려 역사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각 권의 특성에 맞춘 각기 다른 정보 페이지 역시 이 책의 내공을 보여 줍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내용의 정확성, 풍부한 정보, 친절한 설명,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는, 최고의 역사교양만화입니다.

국내 권위자들이 추천하는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시리즈

역사란 현재의 자리에서 바라보는 과거일 뿐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점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연도를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짜 역사를 알게 합니다.
김홍신(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소설가)

아직도 만화에 대해서는 상당한 편견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만화야말로 정보와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수준 높은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효과를 잘 살린, 만화의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원복(덕성여자대학교 교수, 《먼나라 이웃나라》저자)

역사를 아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춘추》《사기》가 필독서였고,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역사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었던 선조들의 혜안이 담겨진, 명실상부한 국민교양에 이바지할 만화입니다.
이두호(세종대학교 석좌교수, 만화가)

역사는 시간이라는 씨줄과 사람이라는 날줄이 만들어낸 거대한 그림입니다. 이제는 우리 학교 교육에서 배우는 서양 중심의 반쪽역사가 아닌 글로벌 리더로서 균형 잡힌 참된 세계사를 호흡해야 합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부족, 사건과 사건들이 얽혀서 벌어지는 제대로 된 역사를 보여줍니다.
이희수(한양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우리는 세계사를 잘 알고 있는 듯하지만 기억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면 주춤거리게 됩니다. 바로 수박 겉핥기 식 세계사적 흐름에 익숙해지다 보니 정작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며 알기 쉽게 그리고 한눈에 쏙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의 창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경석 (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 저자)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시리즈에서 아이들은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꾼,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 속으로 들어가,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더불어 생각하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 책은 생생한 역사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역사적 지식은 물론 역사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도 함께 전해 줄 것입니다.
권오경(서울 등원중학교 역사교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