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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광고 기획
01 TV 광고의 이해 TV 광고란? TV 광고의 역사 TV 광고 제작자가 꼭 알아야 할 광고용어 왜 TV 광고인가? TV 광고 제작의 책임 02 TV 광고 제작의 전문가들 광고감독 조감독 제작부장 CM플래너 PD PD프로덕션 PD 크리에이티브 부티크 PD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캐스팅 디렉터 모델 부분 모델 대역 모델 엑스트라 로케이션 매니저 아트 디렉터 세트 디자이너 미술부 스태프 코디네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 스타일리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 스턴트 안무가 애완동물 조련사 촬영감독 조명감독 동시녹음 담당자 케이터링 담당자 오디오 PD 작곡가 성우 NTC 담당자 편집감독 CG 디자이너 03 효과적인 TV 광고 제작을 위한 6단계 1단계: 광고주의 오리엔테이션 2단계: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3단계: TV 광고의 아이디어 내기 4단계: TV 광고의 프레젠테이션 5단계: 광고제작사의 선정 6단계: PPM 2부 광고 제작 04 TV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광고캠페인 TV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05 영상매체의 특성과 이해 영상매체의 특성 움직이는 시각매체 텔레비전 공간 TV 모니터와 영사스크린 영상 구성 요소 TV 광고 영상의 4대 요소 TV 광고 작화 법칙 06 연출 연출자는 초의 승부사 TV 광고 감독과 제작 집단 경험 그리고 관찰 새로운 이미지 개발 마음을 담은 영상 있어야 할 것, 없어야 할 것 TV 광고 영상의 기본 07 아이디어의 발견 그리고 전개 화제와 화법 아이디어의 원천 아이디어 창출과 전개 방법 아이디어, 아이디어, 아이디어 8 TV 광고 기획과정 오리엔테이션 정보 내용의 분석 콘셉트 워크 아이디어 회의 스토리보드 제작 비딩 캐스팅 09 TV 광고 제작 준비 과정 제작 진입의 체크포인트 메인 스태프 편성 연출콘티 로케이션 헌팅 이미지 설계 미술 설계 일정표 작성 제작 예산의 산출 출연자 선정 및 계약 PPM 10 TV 광고 제작 집행 과정 스태프 회의 촬영의 실제 촬영 후 사후 처리 11 TV 광고 제작 완성과정 포스트 프로덕션 텔레시네 작업 가편집 효과 제작 CG 음악 녹음 본편집 HDTV 커머셜 키네레코 작업 본녹음 시사 사후 관리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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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그렇게 재미있는 TV 광고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 모든 비결을 담았다. TV 광고를 즐기는 입장에서 발전하여 직접 만드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여기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TV 광고의 감독이나 PD가 되고 싶다면 읽어둘 필요가 있다. 그런 전문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저 어떻게 TV 광고를 만드는지 알고 싶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TV 광고가 아닌 다른 영상을 만들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이나 브랜드를 소개하는 홍보영상, 뮤직비디오, 기획안을 실감나게 도와줄 영상,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영상, 과제를 위한 영상, 유튜브에 올리기 위한 영상 등을 만들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머리말」 “생각하는 과정”과 “실행하는 과정”이 그것이다. 만일 TV 광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기획하는지 궁금하다면 앞부분인 “생각하는 과정”부터 읽으면 된다. “생각하는 과정”은 광고대행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로 다룬다. 20여 년에 걸친 저자의 광고대행사 PD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경험이 녹아 있다. 또 실제로 TV 광고를 어떻게 제작하는지 알고 싶다면 뒷부분인 “실행하는 과정”부터 읽어도 좋다. “실행하는 과정” 은 광고제작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다. 전설적인 광고제작사 대표로 40여 년간 TV 광고를 제작하며 얻은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TV 광고 제작에 바친 저자들의 60여 년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 TV 광고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머리말」 TV 광고를 실어 나르는 매체와 그 유형이 이처럼 다양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새로운 매체는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아직 “TV 광고”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TV 광고는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새로운 영상 매체가 등장해도 결국은 TV 광고가 모든 영상 커머셜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다. 여러 가지 영상 중 TV 광고가 가장 압축된 형태이고, 영상의 완성도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TV 수상기의 등장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세계의 영상 천재들에 의해 축적된 메시지의 압축 기술과 영상미는 다른 매체와 비교하기 어렵다. --- 「1장 광고의 이해」 로케이션 헌팅(location hunting)을 미리 하게 되는데,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로케이션 매니저라 한다. 요즘은 인터넷과 각종 통신기술의 발달로 굳이 국내외의 오지까지 발품을 팔아 갈 필요는 없다. 구글 어스(Google Earth)같은 지도 프로그램이나 현지에 대한 각종 기본 조사는 전화나 메일로 연락하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일단 장소가 좁혀지면, 로케이션 매니저는 감독과 촬영감독과 함께 로케이션 헌팅을 간다. 촬영 전에 미리 가서 촬영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점검하는 것이다. 광선 조건을 조사하여 하루에 몇 시간 자연광선으로 촬영할 수 있는지 계산해 보고, 각종 촬영 장비를 어느 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미리 알아본다. 또 모델과 스태프들의 식사문제, 화장실 설치 문제, 다른 장소로의 이동 조건 등도 자세히 알아본다.--- 「2장 TV 광고 제작의 전물가들」 광고는 짧고 영화는 길다. 1시간 이상의 영화에서 얻는 감동을 단 30초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영상커머셜이고, 이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감독이다. TV 광고는 프레임(Frame)의 싸움이며 프레임의 싸움은 곧 초의 승부다. TV 광고 영상에서 필름의 24프레임, 비디오 영상의 30프레임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초당 프레임 수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상과 비교해 볼 때 1분 이상의 길이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감독은 바로 이 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6장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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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제작〉수업에 최적화된 교재
대부분의 광고 교재는 ‘기획’부분에 쏠려 있다. 〈광고기획제작〉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면서도 실제 제작 단계는 다루지 못하거나, 다루더라도 간략하게 언급하고 지나가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교재를 저술하는 교수들이 현장에서 직접 광고를 제작한 경험이 없거나, 광고 현장을 지휘하는 광고 감독이 교재를 저술하기는 힘든 현실 때문이다. 『텔레비전 광고 제작』은 광고 에이전시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광고 기획과정을 ‘생각하는 과정’으로, 실제 광고제작사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제작과정은 ‘실행하는 과정’으로 균형 있게 다루어 〈광고제작〉 수업에 최적화된 교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