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트렌드 키워드 2010
키워드로 읽는 오늘의 세상 EPUB
김민주
미래의창 2012.09.05.
가격
7,200
7,200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장. Economy

5퍼센트 룰|갸루산업|공정무역|그레이 캐피털리즘|기분호전 효과|기업형 슈퍼마켓|내부기업가|더블딥|도시광산업|립스틱 효과|마이스 산업|매도프 사기사건|매스티지|메나|미디어렙|미소금융|버핏효과|보금자리주택|블랙 컨슈머|사모펀드|사이드카|수면경제|슈퍼노트|스토리슈머|스트레스 테스트|신국가자본주의|아트 마케팅|어닝 쇼크|에고노믹스|역모기지론|영리병원|예산불용액|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이마트지수|이코노사이드|이타카 아워즈|잠재수요|잡셰어링|죄악주|차스닥|출구전략|치킨게임|카계부|콜래보노믹스|투자은행|트윈슈머|티커머스|팝업 스토어|퍼케이션|편집매장|프리코노믹스|플래그십 스토어|플랫폼 컴퍼니|해피아워|핸드백 효과|DTI

2장. Society

4대강 사업|6자회담|관타나모 수용소|그린워싱|긍정심리학|기후난민|김신조 루트|나방효과|나일론|넛지|다둥이 가족|다문화|닭둘기|대체공휴일|도시농부|라이프스타일 드러그|로스쿨|로하스|메러비안의 법칙|바우처|반려동물등록제|백신주권|보케베케|사이버망명|상콩|선군사상|선플|수상호텔|수월성교육|슈퍼클래스|스마일 우울증|신상털기|신장위구르|실버티즌 증후군|아담증후군|아프팍|압솔리지|언프렌드|에어로트로폴리스|에코뷰티|에코시크|에코테러|여수엑스포|웨트웨어|이혼숙려제|인천대교|입학사정관|전산휴가|정신비만|존엄사|차이완|책임여행론자|취업 5종 세트|컨시어즈 서비스|코벌라이제이션|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클리코크라시|타운홀미팅|탄소배출권 거래제|탄소중립국|플리바게닝|하인리히 법칙|학파라치|혼인빙자간음죄|힝글리시|C9|CCL|G20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국민

3장. Culture

갈라쇼|고샅길|골프텔|그린 노마드|다크 투어리즘|독립영화|떡볶이|마이크로트렌드|막걸리|막장 드라마|매니쉬룩|매키스|메세나|몰링|무비컬|미니벨로|바이두|베지터블 가죽|복지관광|블룩|블링블링|빈티지|뽐뿌질|산자이문화|상조업|서울스퀘어|서페라|세계유산|수목장|슈퍼스타 K|슈퍼푸드|스몰토크|스크린셀러|슬로비|시스루룩|실버코믹스|어장관리|에코 럭셔리|에코 투어리즘|엣지|오마주|올레|유니버설 디자인|의료관광|자쿠미|집단지성|찌아찌아어|청담동 며느리룩|킬힐|텔레노벨라|패스트패션|팩션|페차쿠차|프라모델|프로튜어|프리퀼|하우스콘서트|하이컨셉|해치택시|후크송|흰 코끼리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아이돌그룹

4장. People

개스트로섹슈얼|건어물녀|골드미스터|공옥진|그루밍족|나이트쿠스족|노무족|니트족|다운시프트족|데스크테리어족|도시락남자|딩펫족|레드아이족|루비족|매니저 어머니|미스맘|미실|바링하우|블로터|블맹|사이코패스|스포테이너|신지애|알파대디|애니멀 커뮤니케이터|양용은|어라포|엠니스|오은선|오팔족|오피스 와이프|와이프로거|완판녀|욘족|우사인 볼트|우엉남|웹버족|웹시족|인상녀|잇걸|자출족|젯셋족|짐승남|철벽녀|초식남|추추트레인|코스모크래츠|코피스족|콘트라리더|쿠거족|큐비클맨|크런치세대|클라시쿠스|키보드 워리어|토이남|통크족|트로피 와이프|패러싱글족|품절남/품절녀|프라브족|프로파일러|플리퍼족|피겨맘|하토야마 유키오|헝그리 어답터|헤르만 반 롬파위|헬리콥터맘|호모 나랜스|호모 콘수무스|A세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김연아

5장. Science

2012년 종말설|3스크린|4G|거대과학|구석기 다이어트|그리드 패리티|나로호|넷북|넷탑|농광학|누브|루미덕트|링스헬리콥터|마이크로블로그|마이크로사이트|맞춤유전의학|매쉬업|매크로바이오틱|바이오 플라스틱|바이오매스|바이오인식기술|보코드|볼라드|분자요리|블루레이|수리온|스너피|스마트 그리드|스마트 더스트|스마트몹|스마트북|슬로 메디신|아몰레드|안드로이드|앱스토어|여유증|와이브로|위젯|이동식 부두|이안류|자연모사공학|좀비PC|증강현실|창발성|클라우드 컴퓨팅|클리어 쾀|킨들|트위터|판데믹|팔린드롬|패시브 하우스|풀브라우징|하이브리드카|희토류|GTX|IP-TV|NBIC|RFID|USIM

저자 소개 1

문화예술, 역사지리,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쓰고 강의를 하는 김민주 저자는 정말로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한다. 사는 책만으로는 충분치 못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아 지식을 섭취한다. 도서관이 없었다면 그의 왕성한 콘텐츠 생산은 멈출 수밖에 없다. 특히 도서관은 우리에게 교양으로 필요한 고전 책과 영화들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삶을 격조 높게 해주는 교양과 도서관은 찰떡궁합이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저자는 금융,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 문화,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폴리매스(Polymath;박식가)가 되고
문화예술, 역사지리,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쓰고 강의를 하는 김민주 저자는 정말로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한다. 사는 책만으로는 충분치 못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아 지식을 섭취한다. 도서관이 없었다면 그의 왕성한 콘텐츠 생산은 멈출 수밖에 없다. 특히 도서관은 우리에게 교양으로 필요한 고전 책과 영화들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삶을 격조 높게 해주는 교양과 도서관은 찰떡궁합이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저자는 금융,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 문화,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폴리매스(Polymath;박식가)가 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도서관에서 교양을 읽는다》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다크 투어》 《북유럽 이야기》 《자본주의 이야기》 《시티노믹스》 등이 있다.

김민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5만자, 약 4.7만 단어, A4 약 104쪽 ?
ISBN13
9788959891238

책 속으로

Economy|이코노사이드(Econocide)
1929년 대공황 때 탄생했던 용어가 80년이 지나 신조어로 다시 부활하였다. 경제(Economy)와 자살(Suicide)의 합성어인 이코노사이드는 일명 ‘불황자살’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불황으로 인한 실업과 수입감소, 업무 스트레스가 힘없는 개인을 결국 자살로 몰고 가는 불행한 현실을 반영한다. 대공황 당시에는 전 재산을 잃은 투자자들이 월스트리트의 고층건물에서 투신자살하는 경우가 특히 많았는데, 높은 층의 객실을 예약하는 호텔 투숙객들에게 “주무실 겁니까, 뛰어내리실 겁니까?”하고 물어보았다는 유머가 생겨날 정도였다. 최근의 불황과 금융위기로 미국에서는 다시 이코노사이드가 고개를 들고 있으며 「뉴욕타임즈」가 꼽은 불황기 신조어로 컴백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불황자살의 어두운 뉴스가 간간이 들리고 있다.

Society|아프팍(AfPak)
그동안 미국 대통령들의 전쟁이 이라크전이었다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전쟁은 아프팍전이라 할 수 있다. 아프팍이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부르는 말이다. 미국은 2001년 9.11 사태의 배후세력으로 알카에다의 오사마 빈 라덴을 지목하고 본거지인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다. 탈레반을 거의 소탕했다고 생각했지만 남은 세력들이 부활하여 파키스탄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어 파키스탄까지 전쟁에 휘말리고 있다.
아프팍전은 종교·종족적으로 얽힌 내전에다 외세의 개입으로 크리스천과 이슬람의 충돌이 예상된다. 파키스탄과 적대관계인 힌두국가 인도가 탈레반 소탕에 동조하여 종교적 반작용도 우려된다. 탈레반 소탕은 파키스탄과 함께 탈레반을 합법정부로 인정했던 사우디아라비아에게는 종교적 부담을 준다. 미국과 중국에게는 아프가니스탄이 석유자원을 확보하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중요하다.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즈스탄과는 종족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관계가 복잡하다.

Culture|페차쿠차(Pecha Kucha)
예술가들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는 방식이 최근 들어 달라지고 있다.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계속 전시하지 않는 대신 20개의 비주얼을 골라 각 비주얼을 20초씩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면서 20초 동안 한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그러니까 전시하고 설명하는 시간은 모두 합쳐서 400초, 즉 6분 40초간이다. 광속 시대에 맞게끔 전시 방식도 빨라진 것이다. 전시장 분위기도 일반적인 전시장의 그것이 아니라 마치 파티를 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런 전시 행사를 페차쿠차라 한다. 일본 말로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소리를 의미한다. 2003년 영국 출신의 건축가들이 동료들과 작품을 공유하고자 도쿄에서 시작했는데 이제 런던, 뉴욕, 서울 등 전 세계 도시로 확산되었다. 페차쿠차는 건축, 디자인,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나 신인들 그리고 기성작가들 12명을 선정하여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형식을 띈다. 처음 페차쿠차를 처음 시작한 예술가는 건축가였지만 미술가, 영화인, 패션 디자이너 등으로 확산되어 왔다. 국내에서는 ‘어반파자마’라는 단체가 주최가 되어 페차쿠차 나이트 서울이라는 행사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총 9회에 걸쳐 실시했다. 사실 누구든 페차쿠차를 할 수 있다. 속도의 시대와 스토리텔링의 시대, 파티의 시대에 맞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이므로 앞으로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People|블로터(Bloter)
디지털 노마드로 인해 새롭게 나타난 인터넷 계층이 있다. 블로거, 블로터, 퍼블리즌, 엄지족이 그들이다. 블로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블로그(Blog)를 이용하는 사람이고, 한 발 더 나아가 블로터는 블로거(Blogger)에 리포터(Reporter)를 결합한 말로 자신만의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블로그를 1인 미디어 왕국으로까지 업그레이드시킨 사람이다. 이러한 블로터들을 모아 전문적인 웹미디어로 발전시킨 것으로 ‘블로터닷넷’이라는 사이트도 생겼다.
퍼블리즌(Publizen)은 공개(Publicity)와 시민(Citizen)의 합성어로 인터넷에서 자신이 창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게 하여 자신을 노출시키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2008년 촛불집회를 생중계했고, 수많은 아고리안을 집회로 모아내기도 했다. 또 엄지족은 휴대전화 문자로 대화하는 이들을 말하는데, 2005년 기록에 따르면 우리나라 문자메시지는 하루에 1억 건 이상이라고 한다. 문자 메시지 사용이 늘면서 직접 통화는 줄었다고 하니 정말 손가락이 입술을 누르는 형상이다.

Science|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줄여서 AR기술이라고 부르는 증강현실 기술은 최첨단 3D 가상세계 기술을 현실에 접목시킨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무궁무진한 응용분야를 가진 신기술이다. 증강현실은 말 그대로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현실세계를 더 풍부하고 용이하게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증강현실의 기본이 되는 세 가지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결합한 것. 둘째, 실시간으로 인터랙션이 가능한 것. 셋째, 3차원의 공간 안에 놓인 것으로 요약된다. 1990년대 보잉사의 한 기술자가 비행기 제작 시, 복잡한 배선을 보조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개발한 것이 그 시초였다. 이후 컴퓨터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그 개념이 확대되었고 현재는 아이폰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나와 있다. 게임뿐만 아니라 지도찾기와 여행지 안내 등의 서비스를 자세한 정보가 부가된 3차원 입체영상으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웹캠을 이용하여 잡지 광고를 동영상으로 구현하기도 한다. 잡지에 인쇄된 특수 코드를 웹캠에 찍으면 컴퓨터 화면에 광고 모델이 등장하여 여러 종류의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보여주는 식이다. 증강현실은 이렇듯 인쇄광고가 지면을 벗어나 다양한 모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기업들에게는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뜨는 트렌드 키워드, 총정리!

한번 자신의 일상을 떠올려보자. 직장인이라면 바쁜 업무에 시달리고, 학생이라면 학업에 매달리고, 주부라면 집안일에 매진하느라 인터넷, 신문, 뉴스 등과 잠시 떨어져 지낼 때가 있을 것이다. 며칠 만에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들었을 때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말들이 포털사이트 이곳저곳에서 떠돌아다니고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어 어리둥절하던 기억이 있지 않은가.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IT 업계를 보더라도 ‘3스크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증강현실, ……’등 언뜻 봐선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없는 용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등장하고 있다. 불과 10여 년 전에 호출기를 들고 공중전화로 달려가던 때가 있었다는 것을 떠올릴 수 없을 만큼 기술이 발전했고, 새로운 용어들이 탄생하고 있는 요즘이다.
실례로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는 미래를 이끌 10대 혁신 중 하나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라는 기술을 꼽았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고? 이 기술은 현실 이미지와 가상 이미지를 결합하여 실시간으로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3차원의 공간에 구현해놓은 것이라 설명할 수 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한 터미네이터의 눈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안드로이드’를 들어보자. 보통 안드로이드라 하면 과학소설에 등장하는 인간 형상의 로봇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구글이 내놓은 모바일 OS의 이름으로 쓰이며 그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
이처럼 세상에는 새롭게 등장하는 말들도, 새로운 의미로 쓰이는 말들도 많다. 관심이 없거나 자칫 방심하다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세상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버리고 말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놓쳐버릴 수 있는 314개의 최신 트렌드 키워드들을 경제, 사회, 문화, 인물, 과학의 큰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정리해놓은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트렌드와 담을 쌓고 살았던 사람이라도 책에서 소개하는 단어들 정도만 알면 트렌드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상식과 교양, 지식까지 한번에!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경제연구소들의 2010년 전망서들이 등장했다. 일반인으로서는 그러한 경제전망, 국제정세, 첨단기술 등에 대해 쉽게 감이 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어려운 전문서적을 이해하려는 데 쏟는 시간을 쪼개어 딱 절반만 투자하고도 최신 트렌드에 기민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이 책은 어렵기만 한 경제학적 지식이나 골치 아픈 사회현상의 분석보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최신 트렌드들을 소개한다. 너무 전문적이지도 않고, 너무 흔하지도 않은 트렌드들의 간단명료한 설명과 방금 책에서 본 내용을 기억했다가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딱 좋은 트렌드 키워드만을 선별하였다. 또 잠깐 머리를 식힐 겸 아무 페이지나 집히는 대로 펼쳐서 읽어도 좋다. 업무에 지친 직장인에게는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공부에 지친 청소년에게는 잠깐의 휴식과 함께 시사상식을 제공할 트렌드 키워드를 지금 만나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