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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4
I. 경제 IQ, 한국 정치에 기회비용 개념이 없다 01 소년, 아버지를 사다 018 02 기회비용을 아시나요? 022 03 불법재(不法財)의 비극 028 04 원가 연동가격은 공정한가? 035 05 경제 이론에 기업가 역할이 없다 043 06 로빈 후드 복지 시스템의 역설 049 07 깨진 창문의 두 가지 이론 055 08 상실세대 일자리의 불편한 진실 060 09 최저임금과 선의(善意)의 역설 064 10 최후통첩 게임과 을(乙)의 역습 070 II. 붉은 여왕의 경주, 시장은 불인(不仁)하다 01 시장은 불인(不仁)하다 076 02 소니 연대기: 영광에서 쇠락까지 083 03 시장 억압의 역사적 뿌리 089 04 시장실패, 등대와 꿀벌의 우화 096 05 탐정 영화는 있어도 탐정 직업은 없는 이유 102 06 왜 한국에는 상장 로펌이 없는가? 106 07 음악은 왜 2채널, 스테레오인가? 110 08 캐럴, 구태의연한 시장지배력의 비결 115 09 기관투자자는 집사일까, 대리인일까 118 10 탈 진실과 지식·정보시장의 그레샴 법칙 124 III. 피터팬 신드롬, 작은 것이 아름답지만은 않다 01 기업가정신의 세 가지 오해 132 02 한국 기업가정신의 어제와 오늘 136 03 기업가정신, 여류바둑기사에게 배우자 142 04 대기업이 되고 싶지 않은 160가지 이유 147 05 중소기업 피터팬 신드롬 154 06 작은 것이 아름답지만은 않다 157 07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한국 기업인 163 08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의 교훈 168 09 기업의 유일무이한 사회적 책임과 준조세 171 10 반기업 정서와 기업인의 책임 179 IV. 규제의 역설, 불완전과 비효율은 다르다 01 니르바나 접근법의 오류 186 02 큰 나라 정치는 작은 생선을 굽듯이 190 03 창의와 혁신에 닫혀 있는 규제 시스템 193 04 비즈니스 프렌들리 정부의 시장원리 역주행 200 05 참여정부는 왜 고유업종제도를 폐지했나? 205 06 거꾸로 가는 금융산업 경쟁력, 관치 청산이 관건 208 07 공익의 환상: 시장을 정치화하면 경제는 쇠락한다 213 08 기업이 성장의 주역임을 진실로 믿는다면 219 09 호손 실험의 우화와 지주회사 규제의 역설 225 10 율리시스는 굳이 세이렌 노래를 들어야 했나 231 V. 귤화위지, 제도는 힘이 세다 01 창조경제,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238 02 귤화위지(橘化爲枳) 고사성어의 참뜻 242 03 출산일, 사망일도 바꾸는 제도의 힘 246 04 근로소득세제 개편과 미생의 분노 250 05 한국 vs 이탈리아, 누가 법을 안 지키나? 253 06 법치만 확립해도 국민소득 늘어난다 258 07 스위스 다보스 포럼과 국가 경쟁력 263 08 경제성장? 제도혁신에 달려 있다 268 09 관우는 어쩌다 재물의 신이 되었나? 273 10 자학 개그, 경제학자를 믿지 마세요 278 VI. 한국경제, 이대로 가면 미래가 없다 01 각자도생과 파부침주 286 02 고야의 검은 그림, 곤봉결투를 보며… 289 03 궁즉변(窮則變), 변하지 않으면 길은 열리지 않는다 293 04 제4차 산업혁명, 우리는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가? 299 05 소주성? 제도혁신성장론이 올바른 대안이다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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