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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결혼한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결혼안식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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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자비스 저 / 김희정 역
여성신문사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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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새로 쓰는 결혼이야기

1. 따로 또 같이 : 나로 때론 혼자 있고 싶다
2. 눈앞의 풍경에 환멸을 느끼고
3.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
4. 너무나 익숙한 존재, 남편
5.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6. 새로운 경험의 시간
7. 다시 집으로
8. 결혼 안식휴가, 안정감보다는 자유로움을

저자 소개

저자 : 셰릴 자비스
계약직 잡지사 편집장, 신문사 편집인, TV 프로듀서의 경력에 전업주부 역할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거쳐왔따.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시카고 트리뷴, 월스트리트 저널, 코스모폴리탄, 굿하우스 키핑, 우먼스 데이,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다양한 잡지들에 기사와 에세이를 기고하였다. 미국 저널리스트 및 저자 협회의 회원. 현재 세인트루이스에서 남편과 함께 살면서, 워싱턴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학과의 부속 강사직을 맡고 있다.
역자 : 김희정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버지니아 울프에 관한 논문으로 세종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취득. <버지니아 울프:살아남은 여성 예술가의 초상>을 썼으며, 역서로『셰익스피어에게 누이가 있다면』가 있다. 현재 시립대학교 교양과정부 강의 전담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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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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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3만자, 약 6.9만 단어, A4 약 134쪽 ?
ISBN13
9788985554954

추천평

퀴즈! 여자들이 제일 맛있어 하는 밥은 무슨 밥일까? 정답은 남이 해주는 밥이다. 여자나이 40이 되면 휴가철 콘도에서 싱크대 모서리도 보기 싫고, 50이 되면 설거지통에 손 담그기가 싫어진다고 한다. 땅은 3년마다 1년을 쉬게 해야 작물이 잘 자라고, 개구리가 움츠리는 것은 더 멀리 뛰기 위해서라고 한다. 주부에게도 쉼이 필요하다. 그것은 가족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다. 자신이 편안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성학자 오한숙희

나를 비롯한 여성들은, 전업주부이든 직장여성이든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하루 24시간 내내 보살핌과 배려의 감정적 노동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한계는 있는 법, 그 팽팽한 긴장의 줄이 끊어지는 순간, ‘도대체 난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란 강렬한 의문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때를 위한 ‘구급’ 지침서로 이 이상 더 적합한 책이 있을까.
-『여성신문』편집장 박이은경

정말 맘에 드는 책이다. 젊은 여성들이 이 책을 읽고 그들의 고통을 치유할 방법을 찾기 바란다. 나이든 여성들이라면 평생에 걸친 관계들을 무너뜨리지 않고도 자신의 영혼을 보살필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페퍼 슈워츠(사회학자이자 『동갑내기와의 사랑: 친구와 결혼하여 성공하는 법』의 저자)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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