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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도시디자인이 무엇입니까? 양장, 포켓북
정희정
미세움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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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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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디자인이란? ‘도시디자인’이 무엇입니까?
‘디자인’을 도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디자인’이란 게 뭡니까?
‘바꾸는 것’도 디자인
‘고르는 것’도 디자인
‘정리하는 것’도 디자인
‘꾸미는 것’도 디자인
‘연구하는 것’도 디자인
‘배려하는 것’도 디자인
그렇군요! 이제 좀 알 것 같습니다.
디자인!
‘디자인’이란?
‘도시디자인’이 무엇입니까?
디자인은 ‘인사’입니다.
디자인은 ‘선’입니다.
디자인은 ‘자기 낮춤’입니다.
디자인은 ‘배려’입니다.
디자인은 ‘경청’입니다.
디자인은 ‘열매’입니다.
디자인은 ‘소리’입니다.
디자인은 ‘약속’입니다.
디자인은 ‘잘 읽혀야’합니다.
디자인은 ‘기다림’입니다.
디자인은 ‘눈높이’입니다.
디자인은 ‘재창조’입니다.
디자인은 ‘그림자’입니다.
‘만져지는 것’도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은 ‘지속가능’입니다.
디자인은 ‘무형’입니다.
디자인은 ‘느린 걸음’입니다.
디자인은 ‘안전’입니다.
디자인은 ‘협의’입니다.
디자인은 ‘행복’입니다.
디자인은 ‘꿈’입니다.
디자인은 ‘열린 마음’입니다.
디자인은 ‘소통’입니다.
디자인은 ‘모두가 함께하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작은 목소리의 손짓’입니다.
디자인은 ‘평등’입니다.
디자인은 ‘흐르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덜어내기’입니다.
디자인은 ‘공기’입니다.
디자인은 ‘생명’입니다.
디자인은 ‘목마름’입니다.
디자인은 ‘타임머신’입니다.
디자인은 ‘일상’입니다.
디자인은 ‘큰 그릇’입니다.
디자인은 ‘도우미’입니다.
디자인은 ‘점’입니다.
디자인은 ‘감동’입니다.
디자인은 ‘사랑’입니다.
디자인은 ‘꽃’입니다.
디자인은 ‘안식’입니다.
디자인은 ‘맛’입니다.
디자인은 ‘색’입니다.
디자인은 ‘즐거움’입니다.
디자인은 ‘나눔’입니다.
디자인은 ‘풍요로움’입니다.
디자인은 ‘규격’입니다.
디자인은 ‘따뜻함’입니다.
디자인은 ‘랜드마크’가 됩니다.
디자인은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원소’입니다.
디자인은 ‘내 집앞 꾸미기’입니다.
디자인은 ‘전통과 현대의 공존’입니다.

저자 소개 1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공디자인·행정학과 주임교수 및 학과장이며 디자인학박사이다. (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 등 여러 디자인 단체의 임원을 거쳐 지금은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공공디자인 전문매체인 월간 PUBLIC DESIGN JOURNAL WEBZINE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건축 공공 경관 관광 도시재생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는 공공디자인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건축과 공공디자인 경관 등의 기술자문 및 심의 평가와 특히 도시와 마을의 지역개발의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 해외 디자인 기행과 사진촬영도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공디자인·행정학과 주임교수 및 학과장이며 디자인학박사이다. (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 등 여러 디자인 단체의 임원을 거쳐 지금은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공공디자인 전문매체인 월간 PUBLIC DESIGN JOURNAL WEBZINE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건축 공공 경관 관광 도시재생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는 공공디자인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건축과 공공디자인 경관 등의 기술자문 및 심의 평가와 특히 도시와 마을의 지역개발의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 해외 디자인 기행과 사진촬영도 중요한 활동 중 일부분으로 그동안 세계 57개국 약 300여 도시를 방문하며 유명 건축가의 건축물은 물론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소소한 디자인도 섬세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렌즈에 담고 있다. 저서로 『참여하는 사진전』『채워져서 아름다운 감성공간 상하이 타이캉루 티엔즈팡』『디자인이란? 도시디자인이 무엇입니까』『나오시마 디자인여행』『공공디자인강좌』『창조도시요코하마』『문화콘텐츠디자인』『문화콘텐츠와 도시디자인』『정희정 교수의 공공디자인 세계기행』『세계의 도시와 마을 그리고 사람들』등이 있으며 『공공디자인 평가척도어 추출에 관한 연구』『국가 옥외광고물 표준 가이드라인 수립의 당위성에 관한 연구』 『가로환경에서의 정보게시판[현수막게시대]의 개선 필요성에 관한 연구』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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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0일
판형
포켓북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09g | 131*160*20mm
ISBN13
9788985493604

출판사 리뷰

몰라서 못하는 걸까요?
알면서도 안하는 걸까요?


한국이 세계 7번째로 2050클럽 국가로 진입했다고 한다. 일본,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그리고 2012년이 한국이다. 인구와 고소득 비율이 충족되어야만 가능한 일로 여기에 더욱 의미를 두는 것은 2050에 진입하고 나면 후진한 경우가 없고 국민소득 또한 예외 없이 3만 달러를 돌파한다고 한다.
과연 잿더미 속에서 꽃피운 신화라고 할 만한,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다. 그러나 세계사에 유래 없는 급속한 경제성장 속에 국민 스스로가 갖추어야 할 국민의 질서의식과 예의범절 그리고 배려가 한국의 위상에 만족하지 못하는 수준인 것은 변명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디자인은, 특히나 도시디자인은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으며 특정인들과 전문가 집단만이 아닌 국민 모두가 더불어 참여하며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공공디자인, 환경디자인, 도시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모두가 디자인을 말하지만 과연 우리는 디자인에 대하여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저자는 디자인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생각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여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구성하였다. 디자인은 우리의 일상에 배어 있는 모든 것들이라 전제하고 배려와 친절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디자인을 거창하게 포장하여 일부러 꾸며서 만들기보다는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우리 주위의 일상이란 것을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생활한다면 디자인에 대한 우리의 눈높이는 한층 성숙해질 것이며 디자인이란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 한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공공디자인이 무엇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저자가 들려주는 동화 같은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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