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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교수의 공공디자인 세계기행
정희정
미세움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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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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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찬란한 역사와 신비로운 문화! 형제의 나라 터키! -1편
PUBLIC DESIGN JOURNAL 2018.12월호

02
찬란한 역사와 신비로운 문화! 형제의 나라 터키! -2편
PUBLIC DESIGN JOURNAL 2019.01월호

03
스페인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PUBLIC DESIGN JOURNAL 2019.02월호

04
베트남의 중부도시 “다낭” PUBLIC DESIGN JOURNAL 2019.03월호
북유럽-1편

05
노르웨이 베르겐
PUBLIC DESIGN JOURNAL 2019.07월호

06
북유럽-2편
노르웨이 오슬로
PUBLIC DESIGN JOURNAL 2019.08월호

07
북유럽-3편
노르웨이[Norway]문화와
스테브교회(Stave Church) PUBLIC DESIGN JOURNAL 2019.09월호

08
투우의 발상지
스페인-론다[Ronda]
PUBLIC DESIGN JOURNAL 2019.11월호 이탈리아

09
베네치아[Venezia]
PUBLIC DESIGN JOURNAL 2019.12월호

저자 소개 1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공디자인·행정학과 주임교수 및 학과장이며 디자인학박사이다. (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 등 여러 디자인 단체의 임원을 거쳐 지금은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공공디자인 전문매체인 월간 PUBLIC DESIGN JOURNAL WEBZINE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건축 공공 경관 관광 도시재생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는 공공디자인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건축과 공공디자인 경관 등의 기술자문 및 심의 평가와 특히 도시와 마을의 지역개발의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 해외 디자인 기행과 사진촬영도
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공디자인·행정학과 주임교수 및 학과장이며 디자인학박사이다. (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 등 여러 디자인 단체의 임원을 거쳐 지금은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공공디자인 전문매체인 월간 PUBLIC DESIGN JOURNAL WEBZINE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건축 공공 경관 관광 도시재생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는 공공디자인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건축과 공공디자인 경관 등의 기술자문 및 심의 평가와 특히 도시와 마을의 지역개발의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 해외 디자인 기행과 사진촬영도 중요한 활동 중 일부분으로 그동안 세계 57개국 약 300여 도시를 방문하며 유명 건축가의 건축물은 물론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소소한 디자인도 섬세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렌즈에 담고 있다. 저서로 『참여하는 사진전』『채워져서 아름다운 감성공간 상하이 타이캉루 티엔즈팡』『디자인이란? 도시디자인이 무엇입니까』『나오시마 디자인여행』『공공디자인강좌』『창조도시요코하마』『문화콘텐츠디자인』『문화콘텐츠와 도시디자인』『정희정 교수의 공공디자인 세계기행』『세계의 도시와 마을 그리고 사람들』등이 있으며 『공공디자인 평가척도어 추출에 관한 연구』『국가 옥외광고물 표준 가이드라인 수립의 당위성에 관한 연구』 『가로환경에서의 정보게시판[현수막게시대]의 개선 필요성에 관한 연구』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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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2g | 170*210*18mm
ISBN13
9791188602230

출판사 리뷰

찬란한 역사와 신비롭고 우리와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터키, 베트남의 중부도시며 휴양도시로 알려진 다낭과 북유럽의 노르웨이 그리고 물의 도시로 베니스를 괴테는 모든 것이 풍요롭게 반짝인다고 표현했으며 사랑으로 만들어진 라틴어로 계속해서 오라는 의미를 가진 지구상에서 가장 낭만적인도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소개한다.

특히 국토회복운동인 레콩키스타로 스페인을 지배했던 이슬람 왕조가 몰락한지 600년이 지났어도 이슬람 문화가 남아 있는 스페인을 여행하노라면 기독교에 쫓긴 이슬람교도들이 숨어살던 백색마을과 붉은 꽃으로 장식된 흰 벽의 대비가 아름다운 유대인 거리에서는 사람의 숨결이 세월보다 더 진함을 느낄 수 있다. 헤밍웨이가 연인과 머무르고 싶어 했던 절벽 위의 도시 론다, 아랍과 유럽 문화가 공존하는 알람브라 궁전에서 안달루시아를 즐길 수 있다.

방어목적의 성인 카스테야가 많아 카스티야라고 불리는 이 지방은 스페인의 수도인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지역으로서 정치, 경제의 중심지다. 문화?예술의 풍요가 느껴지는 미술관과 궁전, 광장들은 카스티야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성벽과 세고비아 로마 수도교의 수준 높은 토목기술은 21세기 과학이 흉내 내지 못할 만큼 섬세하고 정교하다.

지난 20여 년 동안 세계의 인류 건축문명권을 기행하며 경험하고 알게 되었던 역사 지리 인문 사회?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정기간행물인 PUBLIC DESIGN JOURNAL(공공디자인저널)의 한 꼭지인 TRAVEL편에 소개했던 기행문에 글과 사진을 더하여 엮었다.

이 책은 정책과 행정 다양한 패러다임과 니즈와 이슈 등을 실어 행복한 도시와 마을 만들기에 고민하는 공공디자인 관련 공무원 예술가 시민(주민) 등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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