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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선물의 힘
작은 선물 하나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법 EPUB
리더스북 2019.06.03.
원서
Giftology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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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기프톨로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ROLOGUE┃ 선물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의 인생까지 바꾼다

PART 1 | 아주 작은 선물의 힘
CHAPTER 1 | 선물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다
CHAPTER 2 | 최고가 누리는 경험을 선사하라
CHAPTER 3 | 형식만 갖춘다고 되는 게 아니다
CHAPTER 4 | 선물도 ‘기브 앤드 테이크’ 전략일까
CHAPTER 5 | 놀라움과 기쁨을 주라
CHAPTER 6 | 기존에 없던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라
CHAPTER 7 | 수익의 5퍼센트를 재투자하라
CHAPTER 8 | 돈은 중요한 곳에 써야 한다

PART 2 | 관대함이 가져온 기적
CHAPTER 9 | 무심결에 잊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CHAPTER 10 | 비싼 선물이 좋은 선물은 아니다
CHAPTER 11 | 기프팅 전략과 평판 쌓기
CHAPTER 12 | 고위층의 머릿속에 내 이름을 각인시키는 방법
CHAPTER 13 |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큰 그물을 던져라
CHAPTER 14 | 직원을 위한 선물, 거래처를 위한 선물

PART 3 |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가
CHAPTER 15 | 누구에게 주어야 할까
CHAPTER 16 | 고객의 주변을 챙겨야 하는 이유
CHAPTER 17 | 부모를 자녀의 영웅으로 만들어주라

PART 4 |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
CHAPTER 18 | 판촉물이 선물이 아닌 이유
CHAPTER 19 | 최상급 제품을 선물하는 이유
CHAPTER 20 | 정말로 특별한 선물인가
CHAPTER 21 | 실용적인 선물인가
CHAPTER 22 | 눈에 잘 띄는 선물인가
CHAPTER 23 | 오래도록 남는 선물인가
CHAPTER 24 | 누구나 마음에 드는 선물인가
CHAPTER 25 |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가
CHAPTER 26 | 연속적으로 보낼 수 있는 선물인가

PART 5 | 언제 어떻게 선물할 것인가
CHAPTER 27 | 받는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CHAPTER 28 | 얼마나 자주 선물해야 하는가
CHAPTER 29 | 언제 선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CHAPTER 30 | 얼마짜리 선물을 해야 할까

EPILOGUE┃ 진심을 담아 보냈던 선물은 훌륭한 자산으로 쌓인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John Ruhlin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전략적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2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기프톨로지(Giftology)라는 선물의 개념을 탄생시키며,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Ruhlin Group)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포브스, 모건 스탠리, 웰스 파고, 시카고 컵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이 그의 특별하지만 세심한 도움을 받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브랜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전략적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2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기프톨로지(Giftology)라는 선물의 개념을 탄생시키며,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Ruhlin Group)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포브스, 모건 스탠리, 웰스 파고, 시카고 컵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이 그의 특별하지만 세심한 도움을 받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고 고객을 드라마틱하게 늘렸다.
많은 세일즈맨에게 그는 롤모델이자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와 한 번 만난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자신의 지인들을 아무 대가 없이 그에게 소개해주기 때문이다. 그는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샀으며, 황금알을 낳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는 아주 작은 선물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물론 그 선물은 신중한 법칙을 따른 것이어야 한다. 현재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기프팅 방법과 인간관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CEO들과 세일즈 전략팀의 러브콜을 받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사회학을 공부했다. 국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출판사 에디터로 근무하면서 텍스트로 소통하는 일에 매력을 느껴, 호주 맥쿼리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데일 카네기 비밀의 문장》 《자포스는 왜 버려진 도시로 갔는가》 《스파크》 《선물의 힘》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숫자를 읽는 힘》 《루디크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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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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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31MB ?
ISBN13
9788901232270
KC인증

책 속으로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는 건 단지 특정한 일, 특정한 상황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는 사람이나 장소처럼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을 기념하고 기억하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도 선물을 한다는 행위 자체는 당신이 관계를 맺는 데 중요한 상징이 된다. 인간의 오랜 역사를 돌아봐도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성서 시대에도 그랬다. 사회적인 존재로서 선물을 주는 행위는 태생을 불문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는 보편적인 행위로 전해져왔다. 그리고 선물을 하는 것이 호혜적인 행동이란 사실도 중요하다. --- p.39

누군가의 특정한 행동이 부정적인 동기에 의한 것이라면 그 의도를 알아차리기는 매우 쉽다. 특히 선물을 주는 행위에선 더욱 그렇다. 하지만 동기 자체에 불순물이 없다면 어떨까? 무조건적인 행동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선물을 받는 사람 또한 상대의 의도를 오해하지 않는다. 따라서 선물을 할 때에는 무조건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것이 선물에 대한 나의 신념이다. 당신이 지금까지 형성해온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라.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할 때면 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선물을 주게 되지 않던가. 거기엔 그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 주려는 마음 외에 다른 계산은 들어 있지 않다. --- p.42~43

내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결국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늘 우리에게 베풀어주던 것들과 일맥상통한다. 두 분은 손편지를 써서 보내주시고 틈날 때마다 안부 전화를 주셨다. 그리고 우리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는 정성이 담긴 선물을 우리에게 자주 보내주셨다. 이런 것들이 구닥다리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래서 더 중요하기도 하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 대에 우리 모두는 늘 ‘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외친다. 이런 분위기에서 타인을 위한 작은 마음과 손길은 기대 이상으로 의미 있게 전달된다. 이 책의 목표는 이것이다. 누군가에게 ‘실용적인 사치품’을 선물함으로써 그 사람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고 사랑받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바로 그것이다. --- p.44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려고 했던 고급 와인 한 병을 챙겨 두었다가 다음 해 2월 어느 추운 겨울날, 고객에게 선물로 보내보라. 장담하건대 고객의 반응은 이런 식일 것이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감사해요. 지금껏 제가 받아본 선물 가운데 최고였어요. 이번 주에 우리 집 우편함에 쌓여 있던 건 고지서뿐이었거든요.” 나는 이런 방식을 ‘의도한 임의성’이라 부른다. --- p.중략)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게 된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그 선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그들 둘 사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한 선물이라고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행동은 상대방에게 더 진정성 있게 전해질 수 있다. --- p.65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진 선물을 한다면, 그것은 선물이라 할 수 없다. 선물은 보내는 타이밍에서부터 제품 선택까지, 전적으로 ‘받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선물이 당신 자신이나 회사를 위한 것이 될 경우, 받는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를 표하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게 된다. 모든 일이 그렇듯 선물을 주는 일 또한 적절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 지금까지 이야기 했듯이 선물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포인트는 ‘상대방이 그것을 어떻게 느끼느냐’이다. --- p.71

나는 고객 관리와 매출 확대를 위해서는 기프팅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곤 한다. “지금 관리하는 고객이 100명이나 되는데, 모두에게 선 물할 예산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럴 땐 지금 당장 선물을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고객을 엄선하세요”라고 답한다. 형편이 넉넉지 않을 때 나도 이 방법을 활용했다.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먼저 주요 고객들을 좁혀나가라.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은 고객을 한 명에서 다섯 명 사이로 정하고, 이들 소수에게만 선물을 하는 것이다. 예산 범위 내에서 마련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유용한 선물을 고르는 건 당연하다. --- p.89

반드시 기억할 사실은, 주도층 없이는 그 어떤 사업도 생존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만약 내가 지금까지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잘해왔다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변인들에게 추천할 확률은 매우 높아진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는 고객이 아닌 ‘열광하는 팬’을 만들어야만 이 일이 가능해진다. 열광하는 팬들은 당신이나 당신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얼마나 훌륭한지 일부러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닐 사람들이다. 원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신뢰하며,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거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p.95

상대방에게 주는 물건이 판촉물인가, 선물인가? 이를 파악해야 한다.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면 그 선물이 온전히 고객 개인을 위한 선물인지, 회사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것인지를 생각해보면 된다. 오로지 고객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선물이다. 하지만 브랜드 홍보만을 위해 제작된 것이거나, 고객이 아닌 당신을 위한 것이라면 (당신이 좋아하는 물건이거나 회사 로고가 박혀 있다면) 그것은 선물이 아닌 판촉물이다. 고객들에게 선물을 고를 수 있는 카탈로그를 주면, 그들은 제품 하나를 고르고 서 “전 이게 좋아요” 하고 말한다. 그럴 때면 나는 항상 이렇게 되묻는다. “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 선물이 누구를 위한 걸까요? 고객들인가요, 아니면 당신 자신인가요?”

---pp.131~132

출판사 리뷰

내게 딱 필요한 사람을 선뜻 소개해줄 지인이 필요한가?
오해를 사는 바람에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람에게 진의를 전하고 싶은가?
꼭 필요한 부하직원을 다른 회사에 빼앗기고 싶지 않은가?
예기치 못한 곤란함에 부딪쳤을 때,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감사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선물을 줬다가 안 주느니만 못하게 낭패를 봤다면?
볼펜에 회사 로고나 찍는 판촉물 말고, 특별한 고객 관리를 하고 싶다면?

만일 이런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책을 펴라. 보험회사, 제약회사의 세일즈맨들에게는 무릎을 치게 만들 책이며, 거래에서 신의가 생명인 직장인에게도, 무엇보다 사람을 만나 중요한 문제를 담판 지어야 하는 기업가들의 가방에는 꼭 있어야 하는 책이다. 짧고 가벼운 에피소드에서 마음에 콱 와 닿는 관대함의 세계를 만나며, 세계적인 기프팅 컨설턴트가 평생 쌓아온 선물의 30가지 전략을 당장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저자가 쓴 것도 아닌 이 책이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순위를 역주행한 까닭이다. 룰린의 기프팅 전략을 실천하고 관대한 행동을 하다 보면 삶 전체에 점차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저자 룰린은 이를 먼저 경험해본 행운아일 뿐이다. 이제, 당신이 그 행운아가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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