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안티에이징의 비밀
안티에이징 명인 박언휘 의사가 들려주는 PDF
박언휘
북그루 2019.07.10.
가격
8,800
8,80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
1. 노화는 필연이다
2. 다양한 노화현상
3. 노화로 인한 문제
4. 노화방지와 무병장수를 위한 노력
5. 몸의 노화를 방지하는 안티에이징 치료
6. 호르몬 치료를 통한 안티에이징
7. 성형을 통한 안티에이징
8. 식이요법을 통한 안티에이징
참고문헌
책 속으로

많은 정신과 의사들은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고 말한다. ‘이 나이에 무슨…’이라는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늙어도 뇌세포는 증식한다. 노화는 나이보다 마음의 문제이다. 물론 생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생 백년 사계절 설(說)’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25세까지가 ‘봄’, 25~50세까지가 ‘여름’, 50~75세까지가 ‘가을’, 75~100세까지가 ‘겨울’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른다면 75세까지는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만추(晩秋)쯤 되는 것이요, 80세 노인은 겨울로 접어든 셈이 된다.
-제1장 노화는 필연이다


성공적으로 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일상적 활동에서 즐거움이 유지되어야 하며, 인생의 의미와 책임, 목표 성취, 긍정적 자기 이미지와 자기 가치의 인식, 긍정적 태도와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노화에 대한 인식을 퇴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인간이 수태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기간에 걸쳐 발달하고 변화하는 과정의 일부라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
-제1장 노화는 필연이다

연로한 독거노인들의 경우 만성 질환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갑자기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죽음을 맞는 것이 아니라 고독사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 중인 일본에서 고독사는 이제 더 이상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고독사란 글자 그대로 홀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혼자 살다가 갑자기 죽었지만 몇 달이 지나서야 사망한 것을 발견하는 일이 생겨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노인들의 고독사가 가끔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도 하지만, 사실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채 감춰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고독사는 사회적인 무관심과 핵가족화, 도시화 등으로 인한 사회 안전망 부재로 숨진 노인을 제때 발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
-제3장 노화로 인한 문제

그렇지만 우리 사회의 모든 제도·시스템과 국민 인식은 여전히 ‘80세 시대’에 머물러 있다. 연금·복지·보건·국가재정은 물론, 교육·취업·정년제도, 개인의 재태크와 인생 플랜이 모두 ‘60세에 은퇴해서 80세까지 사는 것’을 전제로 짜여 있다. 즉 ‘20대까지 배운 지식으로 50대까지 일하고 60대 이후엔 할 일이 막막해지는’ 체제다. 이것을 ‘평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건강하게 일하는’ 체제로 바꿔야 행복한 100세 시대를 맞을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100세 쇼크’는 축복이 될 수도, 재앙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제4장 노화방지와 무병장수를 위한 노력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물은 단순한 먹을거리를 넘어서 천혜의 자연에서 얻어지는 귀한 선물이며 보약이라고 한다. 중국에서는 지구상에서 자라고, 날고, 헤엄치는 모든 것, 즉 모든 동식물이 거의 다 요리에 활용되는데, 이것을 보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먹거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히포크라테스가 말하기를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했다. 우리말에도 “밥 잘 먹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을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고 한다. 즉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음식을 잘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뜻이다. 그럼 잘 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친다.
-제8장 식이요법을 통한 안티에이징

저자 소개 1

경북 울릉군 남면 도동에서 태어나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 병원에서 근무를 했다. 이후 미국영주권 반납하고 귀국하여 동국대학교와 경북대학교를 거쳐서 경산한의대학교 양방병원 원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중고등학교 시절 [학원] [여학생] 잡지에 상을 받은 글솜씨를 기억하며 글쓰기에 전념하여, 2019년 [문학청춘](시)으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박언휘 원장의 건강이야기』 『내 마음의 숲』 『미래를 향하는 선한 리더십』 『안티에이징 명인 박언휘 의사가 들려주는 안티에이징의 비밀』 『청춘과 치매』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외 다수가 있고, 첫 시집 『울
경북 울릉군 남면 도동에서 태어나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 병원에서 근무를 했다. 이후 미국영주권 반납하고 귀국하여 동국대학교와 경북대학교를 거쳐서 경산한의대학교 양방병원 원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중고등학교 시절 [학원] [여학생] 잡지에 상을 받은 글솜씨를 기억하며 글쓰기에 전념하여, 2019년 [문학청춘](시)으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박언휘 원장의 건강이야기』 『내 마음의 숲』 『미래를 향하는 선한 리더십』 『안티에이징 명인 박언휘 의사가 들려주는 안티에이징의 비밀』 『청춘과 치매』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외 다수가 있고, 첫 시집 『울릉도』를 펴냈다.

동아일보가 선정한 전국 100대 명의(2018년),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2009) 및 올해의 의사상, 제8회 국민추천 의료봉사 대통령 포장(2019), 자랑스런 대구시민대상(2019), 장영실 과학상, 국회의장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상, 환경부 장관상, 대구시 수성구 자랑스런 시민상, 자랑스런 울릉군민상, 자랑스런 장애인회대상, 자랑스런 경북대인상 등을 받았다. 현재는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 한국노화방지연구소이사장, 박언휘_슈바이쳐 나눔재단이사장, 한국보훈정책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00MB ?
ISBN13
9791196449483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