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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추천의 글 : 방송인 이금희 Prologue : 몸도 마음도 서걱거리던 그런 날이 있었다 1. 휴먼 프로그램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꼬셔야 사는 여자 부끄러운 기억도 쓸모가 있다 선무당은 사람을 잡지만 서당개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우연을 운명으로 만드는 행복 죽음과 맞닥뜨린 순간, 떠오른 유일한 생각 아플 땐 아프다고 말하는 게 답이다 남 작가의 1종 대형 면허 도전기 2. 결핍 있는 인생이 아름답다 휴먼 프로그램 주인공들의 공통점 당신이 예뻐 보이는 진짜 이유 그녀는 왜 머리를 깎고 나타났을까 세상은 그렇게 굴러간다 꼴찌? 그게 뭣이 중헌디 그녀는 왜 행복을 자랑하지 않는 걸까 어떻게 진짜 친구를 얻는가 때론 무모함이 길을 만든다 3. 가족은 사랑일까 아픔일까 새벽녘 전화 한 통 그 남자의 부친상(父親喪) 아내의 눈이 된 남자 모세의 기적 외로움은 결코 늙지 않는다 고부갈등 해결을 위한 삼자(三者) 원칙 배우자를 선택하는 절대 기준 마마걸, 마마보이는 결혼을 하면 안 되는 이유 가족 때문에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4. 나를 살게 하는 빛과 어둠의 나날 삶은, 결코 이분법이 아니다 진짜 성인이 된다는 것 ‘때문’과 ‘덕분’은 한 끗 차이 별난 응급처방전 인생의 위기를 이기게 해줄 당신만의 모티베이터 길 위의 행복 어느 변호사의 비애 우리가 진정 부끄러워해야 할 것들 불행에 관한 불편한 진실 지친 하루를 살아가게 했던 힘 Epilogue : 그대들의 인생에 건배를 Special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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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말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몸도 마음도 서걱거리는 날, 내 인생을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책 휴먼다큐의 주인공들을 처음으로 만나 인터뷰하는 사람은? 바로 그들을 섭외하고 원고를 쓰는 방송작가들이다. 휴먼다큐 작가는 가지각색의 세상사, 아픈 인생사를 가장 많이 접하는 직업 중의 하나다.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출연자를 섭외하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 저 깊은 곳까지 이야기를 끌어내 원고를 쓰는 일. 이 책의 저자 남희령은 22년 경력 베테랑 방송작가다. KBS〈아침마당〉,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등 방송 3사 주요 프로그램들을 집필하며 수많은 인생들의 쓴맛, 단맛, 짠맛을 맛깔나게 버무려온 ‘방송작가’라는 직업과, 그녀 자신의 ‘짠내 나는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