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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내게 맞는 변리사, 제대로 찾자1)변리사, 아는 만큼 활용한다진짜 믿을 만한 변리사를 어떻게 찾지변리사, 뭐 하는 사람일까반드시 변리사에게 맡겨야 할까변리사, 아는 만큼 활용한다2)변리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특허사무소는 다 비슷비슷하다싸게 잘하는 데가 있다지인이 소개한 변리사가 최고라고특허 등록 100%?승소를 장담하면 믿음직해 보인다변리사에게 맡기면 알아서 다 해준다변호사면 변리사가 될 수 있다3)내게 맞는 변리사, 제대로 찾자변리사는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다업종 관련 전문 변리사전문성만 있으면 될까변리사를 만날 수 없는 사무소는 위험하다커뮤니케이션, 신뢰의 문제다첫 만남에서 변리사를 뜨끔하게 하는 질문 4가지chapter 2특허, 요만큼만 알아도 잘할 수 있다1)특허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특허가 사업에 꼭 필요할까영업비밀과 특허, 무엇으로 보호받을까특허를 출원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할까특허를 받기 위한 요건은 무엇일까프로토타입도 없고 아이디어뿐인데 특허가 될까영업방법도 특허가 될까출원 전에 IR 발표를 했는데 문제가 될까국내 특허도 발명이 세계 최초여야 할까시중에 없는 제품이면 특허를 받을 수 있을까군더더기들이 좋은 발명을 망친다사업 아이디어가 자주 바뀔 때 효과적인 특허 출원 방법은긴급하게 특허를 출원하는 방법은 없을까특허 출원 이후에는 어떤 절차가 진행될까긴급하게 특허를 받는 방법은 없을까명세서 초안은 어떻게 검토해야 할까특허와 실용신안, 뭐가 다를까특허 출원도 경쟁사에 위협이 될까특허 등록되었다고 경쟁사가 꼼짝 못할까2)해외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세계에서 통하는 세계 특허가 있다해외 출원 = 국제출원(PCT)?국내 특허가 있으면 아무 때나 해외 출원해도 된다엄청난 해외 출원 비용, 낮출 수 없을까3)상표 및 디자인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상호를 등록했는데 상표도 받아야 할까상표는 지정상품도 중요하다디자인 출원도 필요할까4)분쟁 대응에 필요한 최소 지식내 특허 제품이라도 남의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경고장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지경쟁사가 우리 제품을 모방하는데 어떻게 하지아이디어 탈취엔 어떻게 대처하지손해배상액이 3배 늘어날 수 있다chapter 3 특허, 이것도 알면 더 좋다특허 포트폴리오는 왜 구축할까특허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축할까선행기술조사와 특허맵 작성은 왜 할까국가별 해외 출원 팁, 뭐가 있을까특허 관납료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임직원이 발명하면 별도로 보상을 해줘야 할까특허 지원 정부사업, 어떤 게 있을까정부 과제 선정에서 특허로 가점을 받을 수 있을까특허도 매매할 수 있다특허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특허로 투자를 받을 수 있다특허로 라이선스료를 받을 수 있다특허로 절세할 수 있다특허로 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이름부터 무섭다, 특허괴물![부록]투자유치에 반드시 알아야 할 11가지 노하우반드시 투자를 받아야 할까타이밍많이 받을수록 좋다펀드의 속성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할까지분율은 어떻게 변할까어떤 IR 자료가 좋을까IR 발표는 이렇게투자사에 대해 파악하라투자사 대하는 법챙겨야 할 계약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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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4년간 총 12조 스케일업 펀드 조성, 2022년 벤처 투자 연 5조원으로 확대!”“100건 이상의 규제 샌드박스 사례 연내 창출!” 성공비즈니스의 첫 단추는 기술개발, 최종 결과는 특허다변리사 200% 활용법? 소설처럼 이해되는 특허의 모든 것 다뤄“특허를 모르고 사업을 한다고요?” 이 책은 특히 특허출원부터 IP소송·심판·자문, 특허 포트폴리오 분석 및 컨설팅, IP 투자 및 수익화(거래 및 라이선싱), IP 금융 등 IP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경험한 김광남 변리사가 특허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 아파하는 스타트업·벤처특허 창업자들이 좋은 변리사를 만나고 좋은 특허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도 있게 기술했다. 창업 붐 흐름을 타고 막상 창업했지만 창업자가 챙겨야 일은 끝이 없다. BM개발, 제품 개발, 마케팅, 재무, 인사, 법무, 특허 등 나아가 제품 보호를 위해서든 정부지원사업 통과를 위해서든 특허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막상 어느 변리사를 선택해서 상담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다. ‘믿을만한 변리사인지’, ‘싼 게 비지떡은 아닌지’, ‘그냥 추천받은 변리사에게 맡기면 다 되는지’, ‘좋은 특허가 무엇인지’ 등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이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CEO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밖에도 ‘특허 포트폴리오가 잘 구축되고 있는 것인지’, ‘특허 분쟁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특허를 활용해서 자금 조달을 할 수는 없는지’ 등을 생각하면 답답하다. 이 책은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하고 있다. 창업자에겐 시간이 가장 비싼 리소스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 그래서 이 책은 몇 시간만 투자해도 변리사와 특허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초기 창업자라면 1장의 변리사를 잘 선정하는 방법 등과 2장의 -특허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해외 특허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상표 및 디자인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특허분쟁 대응에 필요한 최소 지식 등을 3장의 선택 지식 편인 ‘특허, 이것도 알면 더 좋다’를 보면 사업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창업자의 영원한 숙제이자 고민거리인 투자유치에 대해서도 이와 관련한 팁들을 부록에서 별도로 다뤘다. 투자회사의 임원으로서의 투자 경험과 주변 VC 사업가들의 경험을 토대로 깊이 있게 정리해 놓았다. 자세히 다루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한 내용 가운데 핵심만 뽑아놓았기에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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