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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핸드메이드 목공
소박하지만 따뜻한 빈티지 가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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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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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마루바야시 부부의 집이 완성되기까지

PART 1 핸드메이드 가구 기초지식
가구 만들기를 즐기기 위한 목공 도구 여섯 가지
네 종류만 외우면 오케이! 목재의 기본
사토시가 즐겨 사용하는 철물 컬렉션
작업이 쉬워지는 편리한 도구 여섯 가지
3단계면 가능한 초보 목공
생활을 꾸며주는 금속 고리
소품과 잡화를 장식할 수 있는 기본형 선반
자신에게 꼭 맞는 크기의 커팅보드
중학생 시절에 만든 추억의 책장

PART 2 기본 부품으로 가구 만들기
장식하면서 정리하는 박스
앤티크 스타일 오픈선반
보이기 · 숨기기. 1인2역을 하는 서가
깔판을 응용해 만든 CD선반
책상 · 선반 · 벤치가 되는 스리웨이(3 way) 가구
앤티크 판재로 만든 심플한 벤치

PART 3 주방 가구
형태도 아름다운 식기 선반
죽은 공간을 활용한 작은 선반 & 깔판

PART 4 아이방 가구
정겨움이 느껴지는 어린이 책상
150명 이상이 만든 어린이 의자
어린이 책상에 어울리는 작은 책꽂이
아이와 함께 만드는 어린이 칠판

PART 5 가게용 가구
카페 스타일 접이식 철판
폭스바겐 미니버스용 하얀 카운터
차에 싣고 어디든 가는 cimai의 접이식 테이블
쓰면 쓸수록 멋이 살아나는 베이커리 상자


PART 6 가구를 근사하게 리폼하는 방법
새 제품이 앤티크로 변신
냉장고 문을 리폼한 진열장
유리를 갈아 끼워 분위기 살리기
스위치 커버 바꾸기
조명으로 내 스타일의 방 꾸미기
나무상자로 만든 산뜻한 타일 트레이
시판 상자를 리폼한 작은 서랍장
앤티크 판재로 만든 도구상자

PART 7 꿈꿔오던 나만의 가구 만들기
앤티크 판재로 만든 뚜껑 달린 책상
그냥 두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되는 원목 접사다리
계단 아래를 1백 퍼센트 활용하는 캐스터 선반
옷가게처럼 장식하고 즐기는 옷걸이
바구니가 딱 들어맞는 디스플레이 선반

부록
기본작업_ 측정하고 자르기
연결하기
깎기
타일 붙이기
칠하기
가구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가게

칼럼 마루바야시 부부의 핸드메이드 이웃
오쿠자와 히로유키 [카페 라 파미유]
야치 도모코 [잡화점 베이글초코 & 카페 베이글]
오리하라 도모코 [갤러리 · 생활용품점 유즈리]
혼다 아쓰시 & 나오코 [가구 · 목공 공방 이사도]
하타 마사요시 [레트로숍 리베]
오다이라 가즈에

끝내며

저자 소개

역자 : 정연희
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으며 바른번역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게으른 남편과 말썽꾸러기 삽살개 시오를 데리고 북한산 끝자락에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상』『화성의 마술사』『우리학교 천사팀』『처음 만나는 북유럽 인테리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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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338g | 170*210*20mm
ISBN13
9788954618915

출판사 리뷰

소박하지만 따뜻한 빈티지 가구 33
꿈꾸던 빈티지 가구를 내 손으로!


이 책의 저자들인 마루바야시 사와코, 이시카와 사토시 부부는 낡은 주택을 개조하면서, 부부가 꿈꿔오던 공간과 그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만드는 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왔다. 그리고 여전히 핸드메이드 가구의 아름다움과 목공의 즐거움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이 책에는 심플하고 앙증맞은 어린용 가구부터, 부엌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와 카페 인테리어 가구, 다양한 쓰임새가 있는 공간 맞춤형 가구까지 꿈꿔오던 멋진 빈티지 가구들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과 쓰던 가구를 멋지게 리폼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또한 기본 도구와 기본 작업, 부품과 그 활용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어 목공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집을 사면 가구도 새로 산다고?
이사를 가면 버리는 가구가 꼭 있다고?


대한민국에 집짓기 열풍이 불고 있다. 투기나 재테크의 대상이었던 집이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진정한 ‘집’으로 그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라 할 것이다. 돈만 있으면 가질 수 있고 살 수 있는 것이 ‘집’뿐이었던 것은 아니다. 상점들이 대규모로 모여 형성된 가구거리에 가면 저렴한 가격의 동남아시아 산 가구부터 값비싼 원목을 사용한 자연주의 가구와 고풍스러운 유럽 디자인의 가구들까지 소비자의 지갑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그 가구들은 새로 지은 집과 새로 산 집, 새로 이사간 집 들을 채우고 있다. 하지만 매번 이사할 때 마다 달라지는 집 공간 때문에 그 공간에 맞지 않는 가구들을 버리고 새로 가구를 구입하지만, 그렇게 새로 산 가구가 쓰고 있던 가구와 소재와 스타일이 달라서 배치하거나 조화시키기 어려워 난감했던 경험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해마다 이사철이면 이런 이유로 가구들은 버려지고 재활용처리업체의 손으로 넘어간다. 과연 매번 이렇게 사고 버리고 다시 사고 버리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 답이 될 것인가? ‘집’에 대한 고민이 늘어가는 것에 비하면 ‘가구’에 대한 고민은 아직 부족한 것은 아닌가?

내 손으로 만들어 손때를 묻히며 오래도록 쓰는 따뜻한 가구!
가족의 스토리가 담신, 심플한 매력의 빈티지 가구!


집 공간의 대부분을 채우는 것은 가구다. 가구들에 의해 집은 다른 모습으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집이라는 공간을 화려한 전시장으로도 가족의 스토리를 담은 따뜻한 공간으로도 만들 수 있는 것이 가구다. 집은 사고 짓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지만 한번 사고 짓고 나면 오랜 동안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구는 그 집에서 계속 사람의 손을 타며 열렸다 닫히고, 물건들이 넣어졌다 옮겨지고, 먼지가 쌓이고 닦이면서 그 속에 가족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는다. 늘상 앉아 쉬는 의자나 소파, 아이가 공부하는 책상, 함께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식탁과 테이블은 단순하게 어떤 기능성을 가진 가구 그 이상이다. 매일의 생활을 통해 가족이 만드는 스토리를 그 가구들이 함께 만드는 것이다. 집마다 다른 스토리가 있는 것이지 집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꾸며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이제 가구는 사는 것 혹은 사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 수 있고 사서 쓰던 것도 리폼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 집 공간에 맞는 맞춤 가구를 심플한 디자인의 매력적인 빈티지 스타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자!

10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말에 쉽게 만들어 쓰는 멋진 가구!
쓰던 가구도 빈티지 스타일로 멋지게 리폼하는 아이디어가 가득!


빈티지 스타일 가구는 최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다. 느낌이 좋은 카페에서 멋진 빈티지 가구나 소품을 보며 갖고 싶은 마음을 가진 적이 있지는 않은지? 그렇다면 한 번 만들어보자. 생각보다 제작 가격도 비쌀 것 같고 게다가 직접 만들기는 너무 어려울 것 같다고? 그렇지 않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10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에서 주말 동안 원하는 가구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에는 앤티크 철물을 이용한 걸이와 창가에 달아 소품과 잡화를 장식할 수 있는 기본형 선반, 자신의 주방과 살림살이 규모에 맞춰 크기를 잡은 커팅보드와 추억이 서린 작은 책장 같은 작은 가구에서부터 앤티크 스타일의 오픈선반과 앞뒷면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는 서가와 CD선반, 책상으로도 선반으로도 벤치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가구, 식기 선반, 아이용 책상과 의자, 칠판, 주방용 카운터, 차에 싣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접이식 테이블, 베이커리 상자, 뚜껑 달린 책상, 원목 접사다리, 계단 아래와 같은 공간에 놓으면 제격인 캐스터 선반, 멋진 옷걸이, 바구니들을 올려 놓고 사용하면 좋을 디스플레이 선반 등 공간에 따라 그리고 가족의 필요에 따라할 수 있는 가구 제작법이 가득하고, 조명과 스위치를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교체하는 방법부터 쓰던 가구를 리폼하는 아이디어와 시판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가구제작법까지 빠진 것 하나 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목공 초보인 독자들을 위한 기본 작업 방법과 가구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가게 리스트도 부록으로 들어가 있어 더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핸드메이드 목공,
그 소박하지만 따뜻한 매력에 빠져보자!


○가족의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 오래 쓸수록 때가 묻는 추억이 생긴다.
○ 어렵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든다. →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며 빈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간단한 도구와 재료로 만들며 가격이 저렴하다. → 10만 원대의 비용으로 주말에 쉽게 만들 수 있다.
○ 직접 만들기 때문에 자기 공간에 맞춤하게 만든다. → 죽은 공간도 새롭게 살리며 공간과 가구가 서로 어울려 편안하다.
○이사할 때마다 새로운 공간에 맞춰 가구를 버리거나 새로 사지 않아도 된다. → 쓰던 가구도 멋지게 리폼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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