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글세계사 연표-근현대 01 지구의 동물원에서 달나라 동물들을 기른다?02 길고양이 덕분에 ‘가황 고무’를 발견한 발명가03 포장마차와 함께한 미국의 서부 개척04 미국의 고래잡이가 일본의 개국을 불러왔다?05 소기름과 돼지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세포이 항쟁06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환경 재앙을 부른 토끼07 돼지 한 마리가 전쟁을 일으켰다?08 카우보이들의 소 떼 몰이09 러시아 원정 때 나폴레옹군은 이가 옮기는 발진티푸스에 무너졌다? 10 미국의 감귤 농업을 살린 무당벌레11 새똥 때문에 일어난 남미 태평양 전쟁12 정체불명의 각기병, 닭들 때문에 치료법을 찾아내다13 빅토리아 여왕까지 단골로 둔 최고의 쥐잡이꾼14 마사이족은 창조주에게 이 땅의 모든 가축을 물려받았다?15 핫도그는 ‘닥스훈트’라는 개와 닮았다?16‘테디 베어’는 미국의 테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때문에 만들어졌다?17 아문센은 썰매 개 덕분에 남극 원정에 성공했다?18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훈장을 받은 개들19 세계 대전 때 전공을 세운 통신 비둘기들20 북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주인을 찾아온 개, 보비21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원숭이 재판’ 22 동물이 그려진 라스코 동굴 벽화는 어린이들이 발견했다?23 중국인들을 괴롭힌 메뚜기 떼의 습격24 일제 말기의 잔혹한 동물원 동물 학살극25 처칠 수상과 루스벨트 대통령은 정상 회담에 개들을 참석시켰다? 26 3억 년 전에나 살았던 물고기, 실러캔스가 잡히다27 사람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들28 마오쩌둥이 벌인 참새와의 전쟁29 아이슬란드와 영국의 ‘대구 전쟁’30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발견, 진시황릉 병마용31 20세기에 전 세계를 휩쓴 공포의 광우병32 두꺼비 떼는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33 일본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고양이 역장참고문헌
|
신현배의 다른 상품
김규준의 다른 상품
|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 예로부터 동물은 교통수단,운송 수단으로도 이용되었고, 특히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했다. 몽골 초원의 유목 민족인 몽골이 짧은 기간에 유라시아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집트 유적지에서는 고양이, 원숭이를 비롯한 동물 미라들이 발견된다. 우리 인류 역사에서 동물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세계사를 이끌어 온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소개하면서 동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1권 고대 편, 2권 중?근세 편에 이어 3권 근현대 편에서는 1789년 프랑스 혁명부터 현재까지 근현대사 이야기를 다뤄주고 있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미국의 서부 개척,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진시황릉 병마용 발견, 1,2차 세계 대전 등 현대사에 수록된 다양한 사건과 함께한 동물들의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에게 역사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다. 별별 동물들이 다 등장하는 세계사 호기심 천국이 책에는 전체 3권에 걸쳐, 인류 역사에 영향을 주었던 말·낙타·개·고양이·소·돼지·누에·늑대·닭·거위·코끼리·개미·뱀·지렁이·양·매·쥐·벼룩·귀뚜라미·인어·복어·청어·칠면조·까마귀·캥거루·박쥐·버펄로·고래·토끼·이·무당벌레·곰·비둘기·원숭이·메뚜기·실러캔스·참새·대구·두꺼비 등등 다양한 동물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인류 역사와 문명에 영향을 미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숨어 있는 뒷이야기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단순히 재미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들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등장인물이나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러 역사적인 사건을 시대별로 소개하면서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고대 세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표도 수록했다.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 더하기이 책의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Q&A 형식으로 세계사에 대해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상식들이 실려 있다. 단지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좀 더 풍부한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꼼꼼한 세계사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본문에 실린 세계사뿐만 아니라 문답형식으로 소개하는 팁을 통해서도 다양한 세계사 상식을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