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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용사 소환에 휩쓸렸지만 수상쩍어 도망 나왔다.
제2화 생강구이를 만들었더니 어째선지 전설의 마수가 사역마가 되었다. 제3화 전설의 마수와 국경에 갔더니 입국하는 것도 힘들었다. 제4화 바로 상인 길드에 등록해서 매입도 의뢰해봤다. 제5화 페르의 고기를 확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모험가 길드에도 등록했다. [새로 쓴 소설] 페르 몰래 야채를 듬뿍 넣었다ㅋ. |
Ren Eguchi,えぐち れん,江口 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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