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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초보투자자도 이기는 전략적 주식투자 개정판
정재호
새빛 2019.07.25.
베스트
경제 경영 top20 2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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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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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st Inning : 최고의 수익을 올리는 ‘황금주’를 잡아라

위기는 ‘위대한 기회’다
시세의 원리를 모르면 기회가 와도 못 잡는다
10억이 1억 되고 1억이 10억 된다
고수는 폭락에서 기회를 보고 하수는 기회가 와도 고난을 본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대중의 반대편에 서라
비관이 최고조에 달할 때 투자하라
남들이 모두 팔 때 사들여라

수백 배 상승하는 ‘주도주’에 올라타라
강세장은 어디에나 있다
잠든 주식시장을 깨우는 주도주
주도주를 담았으면 끝까지 버텨라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당신은 주식투자의 몇 학번?
두 번 크게 실패해야 깨달음을 얻는다
10년 만에 큰 장 선다

2nd Inning : 데이터와 직관으로 승부하는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야구와 주식투자의 공통점
야구 감독과 주식투자
‘큰손’ 투수와의 한 판 대결
데이터와 직관을 결합한 베이스볼 투자법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좋은 주식은 당신 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대중의 반대편에 서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될 필요는 없다
데이터는 이미 흘러간 자료다

주식투자는 기억력의 싸움이다
수십 년 동안의 주식 데이터를 분석하라

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
주식 고수들의 직관은 경험에서 나온다
투자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상상력

정숙한 숙녀가 갑자기 춤추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이론’
문제는 타이밍

차트는 배우고 잊어라
차트는 수학공식이 아니다

3rd Inning : 진흙 속에 묻힌 ‘산삼주’를 발굴하라

바닥엔 단 한 조각의 꿈도 없다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
피터 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

10년간 쉬었다면 한번쯤 믿어 봐도 좋다
주가 상승에도 주기가 있다

주식시장의 ‘바겐세일’ 기간을 노려라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주식투자와 타격의 공통점
오늘 못 사면 내일 사면 된다

친숙한 종목과 결별하라
친구가 추천하는 종목은 사지 말라

모델하우스 보고 사면 이미 늦다
모델하우스에 속지 말라

좋은 주식은 절대 사라고 광고하지 않는다
좋은 뉴스는 주식을 팔기 위한 광고다
모두 아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

한 박자 쉬었다가 ‘눌림목’에서 매수하라
큰 시세를 위한 만반의 준비
바닥권 탈출, 출발 신호

업종 대표주가 바닥이면 눈을 감고 사라
오를 만한 업종부터 찾아라
우량주 절반의 법칙
주도주는 항공모함이다

4th Inning : 큰 시세를 다 먹는 부자아빠의 시스템 매매기법

나눠서 사고 나눠서 팔아라
손실은 적게 하고 수익은 크게 하라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일찍 팔아버린 사람과 오래 보유한 사람의 차이
그냥 들고 있었다면 5만 % 수익률 거둬

시세중독에서 벗어나라
데이 트레이더가 되려면 확고한 투자철학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단타매매는 실패한다
매매를 많이 할수록 수익률은 떨어진다
단타매매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기회가 왔을 때 큰 수익을 올려라
이길 수 있는 게임에서는 반드시 이겨라
좋은 흐름을 타야 승리한다

주가는 걱정의 벽을 타고 간다
걱정보다는 걱정이 없을 때를 조심하라

크는 나무는 계속 키워라
떨어진 주식은 빨리 버려라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라
나무를 키울 수 있는 힘은 원칙

5년만 참고 기다릴 수 있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주가가 가는 길에 정해진 목표란 없다

5th Inning : 참고수가 되기 위한 마음투자법

성공하고 싶다면 마음부터 다스려라
부자가 되는 길은 ‘종목’아 아닌 ‘마음’
요행으로 돈을 벌 수 있지만 평생 가지는 못한다

위대한 투자자는 존경받는 인격자다
감정을 통제해야 성공한다
위대한 투자자, 워렌 버핏과 존 템플턴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주식시장도 안 변한다
주식시장은 군중심리의 축소판
주가 차트는 군중심리의 바로미터
황소와 곰은 돈을 벌지만 돼지는 도살된다

흔들리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마음이다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실패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라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라
전 재산을 건 전투

모든 정보를 차단하라
정보에 대한 환상을 깨라
정보를 말하는 것은 털어버릴 주식이 있다는 뜻
내부자 조언도 100% 믿지 말라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긍정이야말로 성공과 행복을 낳는 출발점
착한 투자자가 성공퇇다

감정을 버리고 시스템으로 매매하라
실패의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
시장은 원칙을 어기는 투자자를 엄벌한다

행복한 마음만큼만 매매하라
견딜 수 있을 만큼만 투자하라

매매를 계획하고 계획을 매매하라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나라

격언으로 무장하라
말 한마디가 깨달음을 준다

계좌의 크기는 마음 그릇의 크기다
투자의 비밀이란 없다
시장을 분석하는 만큼 자신을 분석하라

6th Inning : 끝없이 오르는 우량주에 투자하라

‘Good to Great' 좋은 주식은 당신 편이다
위대한 주식은 따로 있다

위대한 기업, 위대한 주식의 조건
기업의 X레이, 주가 차트
위대한 주식들의 공통점

우리나라 증시를 빛낼 위대한 주식들
위대한 주식, 아직도 진행형
오래 오르는 주식이 결국 승리한다

가난할수록 우량주를 사라
자신만의 투자성향이 있다

우량주도 타이밍이 나쁘면 실패한다
우량주도 큰 시세 후엔 큰 조정을 한다

7th Inning : 부자들만 알고 있는 시세의 비밀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원리
성실하게 저축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스위스 은행가가 알려주는 12가지 돈의 원리

주식시장을 주무르는 큰손들의 법칙
국제 금융재벌들의 음모
주식시장의 ‘양털 깎기’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힘
개미들이 가진 주식 뺏기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시세에도 오르고 내림이 있다
시세에는 사계절이 있다

8th Inning : 꿈꿔라,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당신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부자가 되는 데는 인내가 필요하다
최고의 주식을 연구하라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되는 꿈을 꿔라
꿈과 무한한 자신감으로 무장하라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라
벌고 싶은 돈의 금액을 구체적으로 적어라

9th Inning :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확립하라

주식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공부하라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주식은 로또가 아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투자하지 말라
부자들의 특징은 ‘독서광’

고수들에게 배워라
10년 보유하지 않으려면 10분도 갖지 말라
대중들과 거꾸로 가는 역발상 투자법
고수들의 성공 비결은 따로 있다

‘족집게’가 아닌 ‘멘토’를 찾아라
어설픈 조언은 투자를 망치는 지름길

주식투자도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가진 돈의 10%만 투자하라

빚내서 투자하지 말라
겁먹은 돈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나만의 투자법을 확립하라
주식투자에 정답은 없다

절대 흔들리지 않을 원칙을 세워라
종목당 비중을 지켜라

Extra Inning

부자아빠의 팜시스템 주식투자법

저자 소개 1

부자아빠

실전 투자 경력 40년의 주식 전문가. 개인 투자자들의 멘토로 구독자 25만 명의 유튜브 채널 ‘부자아빠주식학교’를 이끌며 온라인 투자 교육방송 ‘88TV’, ‘(주)모든국민은주주다’의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며 부자의 꿈을 키웠다. 자식들에게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 시작한 주식투자 경력이 벌써 40년이 되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1980년대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식시장의 역사를 함께하며 한국 주식시장의 산증인으로 불리고 있다. 그가 재야의 투자 고수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한
실전 투자 경력 40년의 주식 전문가. 개인 투자자들의 멘토로 구독자 25만 명의 유튜브 채널 ‘부자아빠주식학교’를 이끌며 온라인 투자 교육방송 ‘88TV’, ‘(주)모든국민은주주다’의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며 부자의 꿈을 키웠다. 자식들에게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 시작한 주식투자 경력이 벌써 40년이 되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1980년대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식시장의 역사를 함께하며 한국 주식시장의 산증인으로 불리고 있다.

그가 재야의 투자 고수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한 것은 2001년부터였다. 9·11테러 영향으로 주가가 바닥까지 내려와 있을 때 그는 약세 마인드를 버리고 강세 마인드로 전환하라고 촉구하며 삼성전자를 강력하게 추천했다. 이를 계기로 그가 쓴 칼럼들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증권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고, 이후 각종 증권 채널에서 강의 요청을 받아 주식 전문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시원한 해설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지만 그가 하는 이야기는 듣기에 좋은 말들이 아니다. 가끔은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냉정하게 주식시장과 투자자의 마음을 분석해 반발을 사기도 한다. 2021년 초에는 삼성전자의 고점을, 2022년 초에는 테슬라와 TQQQ의 고점을 주장해 개미투자자들의 원성을 샀지만 결국 시장이 그의 말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의 늪에 빠져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난 40년간 공부하고 경험으로 익힌 것들을 유튜브와 강연 등을 통해 나누고 있다. SBSCNBC 〈스톡챔피언〉, MTN 〈이브닝투자쇼 고수〉 등 다수의 증권 전문 방송에 출연했으며 한국경제TV에서 5년 연속 베스트 전문가 상을 수상했고 《주식투자로 성공한 부자아빠 무작정 따라하기》, 《팜시스템 주식투자법》,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 등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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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94g | 170*220*17mm
ISBN13
9788992454599

책 속으로

대중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돈이 없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대중들과 함께 몰려다녀서는 안 된다. 함께 몰려다니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은 좋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외로운 늑대처럼 대중의 반대편에 서야 한다.
--- 「1st. inning 최고의 수익을 올리는 ‘황금주’를 잡아라」 중에서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마치 160km의 강속구를 뿌려대는 프로야구 투수 앞에 선 초등학교 타자와 같다. 그런 무시무시한 대결에서 별다른 준비도 없이 타석에 들어선다면 안타는 고사하고 빗맞은 파울 플라이 하나도 제대로 쳐낼 수 없을 것이다.
--- 「2nd. inning 데이터와 직관으로 승부하는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중에서

아무리 실적이 좋고 전망이 밝은 주식이라고 해도 신규 상장한 주식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신규 상장된 주식은 배우가 무대에 올라가는 것과 같다. 무대에 올라간다고 모두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니듯이 주식도 상장된다고 모두 스타 주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업종 내에서 수십 년 간 치열한 경쟁을 거쳐 살아남은 강한 기업을 사야 한다. 신규 상장된 종목을 정말 사고 싶다면 최소 10년은 지켜보자.
--- 「2nd. inning 데이터와 직관으로 승부하는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중에서

대중의 반대편에 서서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던 새로운 종목에 눈길을 돌리는 것이 좋다. 만약 귀에 익숙했던 종목들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벗어나게 되면 그때는 재상승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 「3rd. inning 진흙 속에 묻힌 ‘산삼주’를 발굴하라」 중에서

주식투자를 할 때는 이런 주가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주식을 단타매매해서는 안 된다. 지루하게 옆으로 걷고 있거나 하락하는 주식을 장기 보유할 필요도 없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큰 실수를 하는 것은 상승추세에 있는 주식을 매수했다가 빨리 팔고 빠지는 것이다. 일단 상승추세의 주도주를 샀다면 한 번은 대형 홈런을 노려볼 만하다. 찬스가 왔는데 희생번트로 아까운 아웃 카운트 하나를 죽일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해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 일단 샀다면 그 추세가 끝날 때까지 계속 들고 가야 한다. 그것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 「4th. inning 큰 시세를 다 먹는 부자 아빠의 시스템 매매기법」 중에서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는 주식투자의 격언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격언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는 격언을 그대로 따라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격언을 머릿속에 넣고 외우고 있으면서도 정반대로 행동한다. 막상 장이 열리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비쌀 때 사서 싸게 팔고 어깨에서 사서 무릎에서 파는 행동을 되풀이하고 만다. 그것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겪은 공통적인 특징이다.
--- 「5th. inning 참고수가 되기 위한 마음투자법」 중에서

공포와 탐욕은 모두 투자의 적이다. 상승장에서는 탐욕을 절제하고 하락장에서는 공포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내심을 가진다는 것도 곧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 「5th. inning 참고수가 되기 위한 마음투자법」 중에서

워렌 버핏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한 투자자들이 입을 모아서 말하는 가치투자법이 바로 이런 것이다. 좋은 주식을 찾아서 오래 보유하는 것보다 좋은 투자법은 없다. 좋은 주식을 샀다면 굳이 팔 필요가 없다.
--- 「6th. inning 끝없이 오르는 우량주에 투자하라」 중에서

항상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한다. 시장의 움직임에 역행할 경우 자칫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시장을 적으로 돌리게 되면 반드시 시장은 투자자를 응징하는 법이다. 시장은 제왕의 칼을 갖고 있음을 명심하라.
--- 「7th. inning 부자들만 알고 있는 시세의 비밀」중에서

필자의 연구소와 집 벽에는 필자의 꿈이 담긴 그림과 차트, 격언 등이 가득 붙어 있다. 수백 배 올라가는 주식차트를 프린트해서 책상 앞이나 벽에 붙여라.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겐 아마 피카소의 명화보다 더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끝없이 상승하는 종목의 차트를 끊임없이 머릿속에 각인시킨 결과, 그런 주식을 발굴할 수 있었고 그런 주식에 투자를 해서 큰 돈을 벌 수 있었다.
--- 「8th. inning 꿈꿔라,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중에서

투자에 정답은 없다. 어떤 투자가의 매매전략이 옳다고 말하기 어렵다. 워렌 버핏이나 고레가와 긴조처럼 가치투자를 앞세운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럴드 로브처럼 공격적인 단기·집중투자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다. 여러 유형의 투자 전문가들의 투자법을 분석해서 그들의 장점을 익히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성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 「9th. inning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확립하라」 중에서

‘도미 사러 갔다가 정어리 사오는’ 경우가 생겨서는 안 된다. 도미를 사기 위해 수산물 시장에 갔다가 상인들의 호객 행위나 순간적인 기분에 휩싸여 생각지도 않았던 정어리를 사오는 상황 말이다. 이것은 주식시장에서 초보 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다. 이런 실수를 막으려면 예약 매매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9th. inning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확립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9회 말 만루 홈런으로 인생을 역전시키는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주식과 야구, 명승부의 승리 전략! 확실한 승리 전략으로 페어플레이 하라
날아오는 야구공(기회)을 글로브(현명한 투자법)로 잡아라
데이터의 김성근 감독, 직관의 김경문 감독, 명감독의 전략과 함께하는 최고의 전략!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면 큰 장이 온다!
10년 만에 큰 장이 왔다고!?

개미투자자와 함께 한 부자아빠의 40년 경험과 노하우, 지혜를 읽어내라
데이터와 직관을 결합한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야구를 흔히 ‘기록의 경기’라고 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할 수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데이터를 모두 버리고 직관에 의존해서 승부를 해야 하는 순간도 있다. 데이터와 직관의 절묘한 결합, 이것이 바로 야구와 주식의 공통점이다.

이에 착안하여 필자는 이 책에서 야구라는 게임에 주식투자를 비유하며 가장 효과적인 주식투자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는 투자 비법들을 소개한다. 팬을 위해 존재하는 야구처럼, 진정한 투자자들을 위해 탄생한 필자만의 노하우로 이루어진 투자법. 이것이 바로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이다.

야구라는 스포츠는 인생과도 닮았다. 수많은 안타를 허용하면서도 한 방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기도 하고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했던 9회말 2아웃에 역전타를 쳐내기도 한다.

주식시장에서 항상 헛스윙만 해대는 ‘스트라이크 아웃’ 인생이라고 해서 슬퍼할 필요는 없다. 주식에는 삼진 아웃이 없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 있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였던 요기 베라(Yogi Berra)는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자, 이제 자신감을 갖고 타석에 들어서보자. 9회말 2아웃이라고 해도 좋다. 역전 만루 홈런을 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 있으니까.

야구 감독과 주식투자

지금은 한국 프로야구를 떠나 일본 소프크뱅크에서 활동 중인 명장 김성근 감독은 데이터 야구의 신봉자로 알려져 있다. 투수가 던지는 공 하나하나에 대한 세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투수의 습관이나 공 배합, 승부구 등을 예측해낸다.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면 그 타자의 타격 기록을 분석해서 타구 방향을 예측하고 수비 위치를 조정하기도 한다.

김성근 감독이 주식투자자로 나섰으면 아마 기업 실적과 그동안의 주가 흐름에 대한 면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가의 향방을 예측하는 족집게 투자가로 이름을 날렸을지 모르겠다.

야구 국가대표팀 김경문 감독은 직관을 통한 과감한 작전 전개로 승부사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왼손 투수에게는 왼손 타자가 약하다’는 속설을 깨고 승부처에서 왼손 투수에게 왼손 타자를 대타로 내세워 성공시킨다. 결정적인 순간에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데이터를 버리고 직관으로 승부하여 성공을 거둔 것이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주가의 흐름이 기업의 매출이나 이익 등 기본적인 데이터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익이 많이 나는 회사의 주가가 예상외로 낮을 수도 있고 실적이 부진한 회사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뛰는 일도 있다.

만약 김경문 감독이라면, 대세 하락장 상황에서 마치 주식시장이 곧 붕괴될 것 같은 공포로 인해 모두 패닉에 빠져 주식을 팔아치우는 시기에 반대로 주식을 사들여 큰 이익을 거두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현역에서 은퇴한 김인식 감독을 돋보이게 했던 것은 믿음의 리더십이었다. 한두 번 부진했던 선수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기용함으로써 큰 활약을 펼쳤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우수한 종목을 발굴해서 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매수한 종목을 믿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가격이 떨어지거나 오르면 팔아치우는 우를 범하고 있다.꿋꿋이 보유하고 있었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수백, 수천 %의 이익을 가져다 줄 종목을 손쉽게 던져 버린 것이다.

좋은 주식을 발굴했다면 믿고 기다려야 한다. 한두 번 부진에 빠졌다고 당장 던져버린다면 좋은 주식을 보유할 기회를 평생 얻지 못할 것이다.

만약 김인식 감독이라면, 아마 수천 % 오를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해서 끝까지 보유하는 가치투자자로서 이름을 날렸을 것이다.

좋은 흐름을 타야 승리한다

주식시장에도 흐름이 있다. 그냥 무턱대고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추세를 이어간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이런 주가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주식을 단타매매해서는 안 된다. 지루하게 옆으로 걷고 있거나 하락하는 주식을 장기 보유할 필요도 없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큰 실수를 하는 것은 상승추세에 있는 주식을 매수했다가 빨리 팔고 빠지는 것이다.

일단 상승추세의 주도주를 샀다면 한 번은 대형 홈런을 노려볼 만하다. 찬스가 왔는데 희생번트로 아까운 아웃카운트 하나를 죽일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해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 한 번 샀다면 그 추세가 끝날 때까지 계속 들고 가야 한다. 그것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세계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우리 앞에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정보는 우리의 삶 자체를 바꾸어놓고 있을 정도다. 주식시장은 자본주의 경제의 꽃이다. 이렇게 빠른 속도의 변화를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5~10%의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수만%의 수익을 안겨줄 최고의 주식들을 찾아 나서라. 과거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올렸던 종목들을 잘 관찰하면 거기서 성공의 열쇠를 찾을 수 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업종과 종목을 찾아야 한다. 부자아빠가 공개하는 5개 종목은 유튜브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경제공황과 전쟁 등으로 시장 분위기가 나빠지면 일반 투자자들은 공포에 질려서 주식을 던져버린다. 인간의 본성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게 되어 있다. 그래서 주가도 매우 싸진다.

주식투자란 가격이 내려갈 때만 공포에 휩싸이는 것이 아니다. 올라갈 때도 불안감이 밀려온다.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올랐던 주식이 곧 떨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서둘러 주식을 팔아버린다.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번 사람들은 이런 인간의 감정을 거스른 사람들이다. 일반 투자자들이 결코 워렌 버핏이나 존 템플턴이 될 수 없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워렌 버핏이 오르는 주식을 30~40년 가지고 보유하고 있거나 존 템플턴이 역발상 투자법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들일 때, 그들도 불안에 휩싸였을 것이다. 언제 오를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것이 주식시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투자원칙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나만의 투자법을 확립하라

남이 옳다고 해서, 전문가가 옳다고 해서 옳은 게 아니다. 내가 옳아야 옳은 것이다.
- 워렌 버핏

주식투자에서도 수많은 투자원칙들이 있다. 워렌 버핏은 첨단주에는 절대 관심을 갖지 않고 전통 대기업 주식에만 관심을 가졌다. 반면 필립 피셔는 첨단 기술주를 무척 선호했다. 자신이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살면서 첨단 IT기업들에 대해 자주 봤고 관련 기술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이 전통 대기업 주식만 사라고 했다고 고집스럽게 그것만을 따를 필요는 없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분야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워렌 버핏의 경우도 자신의 투자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벤저민 그레이엄이나 필립 피셔를 통해 깊은 영감을 받았지만 그대로 따라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을 갈고 닦아 자신만의 투자법으로 발전시켰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수많은 투자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한 가지 방법을 잘 선택해서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면 된다.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지 않는다면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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