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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
탈북민, 한국 교회에 심어준 하나님의 밀알 EPUB
김상수
두란노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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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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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부 아프리카보다 더 모르는 북한

① 북한은 도대체 어떤 나라일까
② 북한은 북한 사람들조차 잘 모른다
③ 신이 보낸 사람들
④ 통일은 호각 값이 아니다
⑤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 어느 때니이까
⑥ 탈북민을 어떻게 복음화 할 것인가

2부 하나공동체의 희망 이야기

⑦ 내 백성으로 예배하게 하라 _ 예배
⑧ 프랑스 칸(Khan)에서 벌어진 일 _ 양육
⑨ 사역은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육이다 _ 사역
⑩ 복음의 실크로드 _ 선교
⑪ 잃어버린 공동체를 찾아서 _ 공동체
⑫ 덩케르크와 리즈 하월즈 _ 기도

3부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

⑬ 꿈 너머 꿈
⑭ 독일 통일은 특별하다?
⑮ 통일은 하나님의 백성이 시작해야 한다
? 통일 소 이야기
? 하나님 나라와 통일 드림

나가는 말

저자 소개 1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유학생 시절인 1995년에 미국 휘튼 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목회자로 헌신했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으며,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다.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비전교회 중국권역에서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했으며,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유학생 시절인 1995년에 미국 휘튼 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목회자로 헌신했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으며,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다.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비전교회 중국권역에서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했으며,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세 번째 책인 『풀타임 크리스천』은 교회에서 준 안식월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 마음을 한국 교회와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위기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잃어버린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트타임이나 하프타임에서 벗어나 풀타임 크리스천으로서 인생의 주도권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려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서로는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두란노) 등이 있으며, 가족으로 아내 박진영과 주원, 재원 두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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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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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6MB ?
ISBN13
9788953135468

출판사 리뷰

고단한 탈북민의 삶은 영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순례자상(벧전 1:1-2, 2:11-12, 4:3 참조)을 보여 준다. 탈북민의 삶에서 남한 교회가 배울 점이 있다면 그들은 늘 두고 온 가족과 본향을 그리워한다는 점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한국 교회는 본향의식을 잃어버리고 이 땅의 풍요와 번영에 도취되어 있다. 탈북민을 섬기면서 깨달은 것은, 우리도 그들처럼 나그네와 같은 순례자의 영성을 배워야 한다는 점이다. 현실 세상에서는 정착할 곳을 잃어버린 탈북민이지만 영적으로 그들은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자 순례자들이다. 그래서 탈북민의 삶을 이해하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고,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된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용서하고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인생 그 자체를 보여 주기에, 탈북민의 삶은 그 자체로 남한 교회에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서로 사랑하는 데는 이념을 따질 필요가 없다. 진보와 보수,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북한과 탈북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북한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북한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백성이다. 세상은 그들을 포기해도 교회는 결코 그들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통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꿈꾸는 통일 리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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