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Humanity
여행 품격 숫자의 오류 햇살 느림 공존 콩과 콩깍지 게 댐 고급 영어 부자와 부처 아름다운 삶 양보 다람쥐 송어와 벌 Attitude 긍정의 힘 감사 곡선 흰 부분 나를 변화 곤장과 재물 축복 목동의 지혜 포수 해석 풍요 상상일이(常想一二) 벽 직선과 곡선 태도 Patience 단련 풀 향기 해초 원칙 디딤돌 피아노 꿈 불편 부도(不鍍) 현인 발효 감사 선인장 밀물 Peace 부자 스침 공존 축복 나의 집 사용 효 도둑 난초 두 사람 보배 황금 허리띠 웃음 불유(不有) 달 You 1등의 비결 국수 한 그릇 갓길 겸양 밥 도둑 열 가마 기준 최고의 기부 공명(共鳴) 눈높이 포용 VIP 배경 다름 |
|
죽어서도 기억될 친필편지, 행복을 전하는 북 레터 !!!
편지보다 더 신나고 힘나는 격려는 없다. 진흙을 멀리하는 꽃은 깨끗하다. 그러나 진흙 속에서도 물들지 않는 연꽃은 더욱 깨끗하다. 권세를 가까이하지 않는 사람은 맑다. 그러나 권세를 가까이 할지라도 물들지 않는 사람은 더욱 맑다. 돈을 멀리하는 사람은 순수하다. 그러나 돈을 가까이 하며 살아도 돈에 물들지 않는 사람은 더욱 순수하다. 숫자와 손익만 따지는 증권맨 출신이 사람냄새 나는 세상을 꿈꾸며 4번째 에세이집을 내었다. ‘편지가 꽃보다 아름답다’. 꽃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꽃은 기쁨을 주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다. 그러나 꽃보다 더 눈물과 용기를 주는 것이 있다. 마음을 담은 친필편지다. 편지의 힘은 위대하다. 미국 줄리아드 음대에 입학한 최초의 동양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는 음악을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어머니가 써주신 10장의 손 편지를 끼고 다니며 힘든 시간들을 이겨냈다고 한다. 누군가가 그리우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남겨진 편지이다. ‘친필편지’는 척박하고 메마른 세상에 그늘 같은 쉼터가 된다. 고달픈 출근 길 우연히 발견된 “아빠, 힘내세요”라는 딸아이의 편지보다 더 신나고 힘나는 격려는 없을 것이다. 편지의 감동에 책의 행복까지 더해지는 묘미!!! 성공한 삶보다는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은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러나 요즈음은 모두 문자와 메일만 주고받는다. 편지를 써 본지가 오래 되었다. 편지지를 사러 간다는 것조차도 멋쩍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래서 책속에 편지지를 넣었다. 편지만 달랑 보내는 어색함이 없이 가슴 뭉클하고 마음 편안한 글들을 친필편지와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북 레터’는 편지의 감동에 책의 행복까지 더해지는 묘미가 있다. 책은 ‘HAPPY’를 콘셉트로 해서 5장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HAPPY’의 H는 Humanity(인간애) 관련 예화를 모았다. 현대의 최고 불행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없는 것이다. 빠름과 느림의 조화를 찾으며 사람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다음 A는 Attitude(태도), 성공은 부모의 부와 학벌이 아니라 긍정적 태도에 달려 있다. Patience(인내)도 행복의 한 조건이다. 시련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어둠이 내리지만 어둠을 대하는 태도는 다 다르다. 성공한 사람은 시련이 없었던 사람이 아니라 시련을 잘 감내하고 극복한 사람이다. Peace(마음의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계 최대 부호였던 그리스 선박 왕 오나시스의 딸 크리스티나는 평생을 우울증과 약물 복용에 시달리다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몇 번씩 자살시도를 할 정도로 불행했던 이유는 바로 많은 재산 때문이었다. 그녀의 딸 아티나도 끊임없는 유괴 가능성에 대한 공포로 경호원들과 함께 차를 타고 학교에 다니는 등 답답하고 불안한 생활을 계속해야 했다. 부가 자신을 가두고 외톨박이로 만들었다. 사람을 가두는 것은 모두 다 감옥이다. 돈이 자신을 얽매고 있다면 그 또한 감옥에 불과할 뿐이다. 온갖 부를 누리고 살면서도 늘 인상을 찌푸리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에 찌들어 살아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다. 행복은 부가 아니라 마음의 평화(Peace)에서 온다. 마지막 Y는 You(배려)이다. 먹을 것이 없어도 음복을 나눌 줄 알던 시절이 오히려 더 행복했었다. 배를 곯아도 자살하는 사람이나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범죄’ 같은 없었다. 팍팍한 살림이었지만 나그네가 오면 재워주고 먹여 주었다. 있어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없지만 나눌 줄 아는 넉넉함이 있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세상을 행복하게 한다. 동서고금의 역사 속에서 건져낸 주옥같은 예화들을 각 장별로 15개씩 총 75개로 나누어 실었다. 구체적인 지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직면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무 페이지나 펴서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무게감이 있어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펼쳐보아야 할 책이다. 성공한 삶보다는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오랜 시간 공들여 정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가 담긴 이 책은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인생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판촉물과 선물은 북 레터로!!! 나만이 보는 책이 아니라 고마움과 격려를 전하는 메신저이다. 생일 등 특별한 날 초콜릿이나 사탕, 와인 같은 것을 주고받기보다 북 레터를 주고받으면 영원히 기억될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선물의 감동은 비싼 것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기억해 주었다는 것, 소중한 마음이 녹아있다는 것이 오히려 큰 울림을 준다. 의미 있는 선물은 상술로 포장된 화려한 것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이 담긴 것이다. 디자인이 예쁜 선물은 쉬 잊혀지지만 마음을 담은 책은 죽은 후에도 기억될 만큼 오래 남는 선물이 된다. 현대인의 불행은 소통의 부재에 있다. 진실한 마음을 전하고 닫혔던 벽을 허무는데 친필편지보다 좋은 것은 없다. 북 레터로 소통과 화해, 감동과 추억을 나누면 세상은 훨씬 더 아름다워질 것이다. 꽃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편지는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음의 꽃, 편지는 닫혔던 세상을 녹이는 희망이 된다. “더 예뻐지지 마세요. 미모가 눈부셔 주위 분들 모두 장님이 됩니다”라는 익살스런 인사, “일에 빠진 당신을 보며 일이 되고픈 꿈을 꿉니다. 사랑해 주세요”라는 전하고픈 말을 담은 인사, “나무는 한해 하나의 나이테만을 만듭니다. 가진 것에 만족하는 최고의 부자 되세요”, “물은 흘러들어오는 만큼 흘려보냅니다. 탐욕 보내는 한해 되십시오” 등 짤막해도 친필로 전하는 메시지는 큰 격려가 된다. 혼자라는 느낌이 들 때, 따뜻한 격려가 필요할 때, 고된 직장생활에 지친 아빠에게, 으스러지면서도 자식만을 걱정하시는 엄마에게, 오랫동안 못 뵈었던 스승님께, 마음을 열지 못했던 친구, 선후배에게, 사랑하는 마음만은 꼭 전하고 싶은 연인에게, 도움을 주시는 고객 분들께 북 레터는 용기와 감동을 주는 메신저가 될 것이다. 나만이 보는 책이 아니라 고마움과 격려를 전하는 판촉물, 선물로 널리 이용되어질 수 있는 책이다. 신선하고 새로운 북 레터로 소통과 따뜻함이 넘쳐나는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