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화로 소통하기, 영화처럼 글쓰기
눈과 가슴을 열고 만나는 영화, 세상을 이야기하는 영화
베스트
청소년 문화/예술 top20 4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영화가 상상하는 것들
그래도 나는 ‘나’다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자아
선택이 아니다 -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선악
‘첫’사랑은 잊지 못한다 - 〈건축학개론〉의 기억
‘나의 길’을 간다 - 〈마이웨이〉의 선택
사실과 허구의 줄타기다 - 〈최종병기 활〉의 역사
아름다움만 남는다 - 〈써니〉의 추억
드라마가 아니라 시트콤이다 - 〈라스트 갓파더〉의 패러디
우리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 〈콘트롤러〉의 조작
무의식도 조작이다 - 〈인셉션〉의 꿈
‘그들’만의 방식이 있다 - 〈마루 밑 아리에티〉의 공존

영화가 말하는 것들
그들도 우리처럼 - 〈안녕, 하세요!〉의 인사
사회에도 있다 - 〈화차〉의 책임
“영화일 뿐”이라고 말하지 마라 - 〈부러진 화살〉의 이기적 진실
멘토의 조건이다 - 〈완득이〉의 소통
그에게는 내가 ‘적’이다 - 〈고지전〉의 전투
‘감정’일 뿐이다 - 〈위험한 상견례〉의 편견
각본은 없지만 공식은 있다 - 〈글러브〉의 감동
그에게는 눈물이다 - 〈방가? 방가!〉의 웃음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같다 - 〈디센던트〉의 가족
사람이 만든다 - 〈머니볼〉의 기적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 〈킹스 스피치〉의 비밀
낡았다고 버리지 마라 -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가치
돈보다는 진실이다 -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의 정의
인생이다 - 〈더 콘서트〉의 음악
감출 수 없다 -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의 시선

영화가 선택한 것들
영화는 할 수 없는 것들 -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영화가 할 수 있는 것들 - 〈마당을 나온 암탉〉
영화의 힘, 소설의 역할 - 〈도가니〉
만화는 만화, 영화는 영화다 - 〈이끼〉
영화를 위한 소설은 없다 - 〈더 로드〉
아는 척 하지마라 - 〈걸리버 여행기〉
어차피 ‘사실’이 아니라면 - 〈엑스페리먼트〉
공포에도 ‘거리’가 있다 - 〈고백〉
‘ , ’와 ‘ / ’의 차이 - 〈색, 계〉
아리스토텔레스, 한국영화를 말하다 -〈달콤한 인생〉과 〈사랑〉

저자 소개 2

언론학박사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콘텐츠랩 ‘씨큐브’ 대표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작가이다. 한국일보에서 기자, 대중문화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등으로 26년간 일했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도 역임했다. 지금은 국민대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9년 논문 「한국 신문 영화보도 담론의 정파성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박사(국민대) 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언론인 출신들과 함께 글과 문화 콘텐츠랩 ‘씨큐브(C³)’를 설립해 언론, 홍보, 문화예술 글쓰기 강연과 저술?출판 활동도 하고 있다. 저
언론학박사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콘텐츠랩 ‘씨큐브’ 대표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작가이다. 한국일보에서 기자, 대중문화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등으로 26년간 일했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도 역임했다.
지금은 국민대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9년 논문 「한국 신문 영화보도 담론의 정파성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박사(국민대) 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언론인 출신들과 함께 글과 문화 콘텐츠랩 ‘씨큐브(C³)’를 설립해 언론, 홍보, 문화예술 글쓰기 강연과 저술?출판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문화다』 『소설 속 영화, 영화 속 소설』『우리에게 시네마천국은 없다』와 청소년의 ‘영화로 세상보기’ 3부작인 『14세 소년, 극장에 가다』『15세 소년, 영화를 만나다』『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 홍보마케팅 전문가인 아내 김혜원과 함께 쓴 『영화로 소통하기, 영화처럼 글쓰기』등이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마더>와 손영성 감독의 <의뢰인>, 장재현 감독의 <사바하> 등에 단역으로도 출연했다.

이대현의 다른 상품

예명 : 김민지

충무로 영화기획 홍보마케팅 1세대. 1986년 화천공사 기획실에 들어가 한국영화 「신의 아들」 「아다다」등으로 본격적인 한국영화 기획 홍보마케팅 시대를 열었다. 이후 대우비디오 기획, 영화월간지 기자를 거쳐 1997년에 ‘김민지’란 이름으로 영화홍보마케팅사 아트로드, 2003년에 에이엠시네마를 설립해 「번지점프를 하다」 「챔피언」 「역전에 산다」 「마파도」 「애인」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구세주」 「1번가의 기적」 「중천」 「사랑」 등의 한국영화와 「아메리칸 뷰티」 「뷰티플 마인드」 「캐스트 어웨이」 「캐치미 이프 유캔」 「슈렉」 「백치들」 「책상서랍 속의 동화」 「그
충무로 영화기획 홍보마케팅 1세대. 1986년 화천공사 기획실에 들어가 한국영화 「신의 아들」 「아다다」등으로 본격적인 한국영화 기획 홍보마케팅 시대를 열었다. 이후 대우비디오 기획, 영화월간지 기자를 거쳐 1997년에 ‘김민지’란 이름으로 영화홍보마케팅사 아트로드, 2003년에 에이엠시네마를 설립해 「번지점프를 하다」 「챔피언」 「역전에 산다」 「마파도」 「애인」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구세주」 「1번가의 기적」 「중천」 「사랑」 등의 한국영화와 「아메리칸 뷰티」 「뷰티플 마인드」 「캐스트 어웨이」 「캐치미 이프 유캔」 「슈렉」 「백치들」 「책상서랍 속의 동화」 「그림형제」 등 100여편의 외국영화를 홍보마케팅 했다.

2005년에는 치밀하고 다양한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예상을 뒤엎고 「마파도」 흥행에 대성공(300만명), 그 해 여성영화인모임의‘마케팅 부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수상했다. 2007년 「사랑」부터는 영화 홍보마케팅사로서는 유일하게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심층면접과 토론을 통하여 소비자의 심리를 조사, 파악하는 마케팅조사기법인 FGI(표적집단면접법)를 도입하기도 하였다. 2007년부터는 인하대, 한세대, 한국영화아카데미, 한겨례문화센터 등에서 영화 홍보마케팅 강의를 했으며, 청운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동국대 영상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658g | 172*225*30mm
ISBN13
9788996817529

출판사 리뷰

부부 영화인의
〈완득이〉 〈킹스 스피치〉로 세상과 소통하고
〈건축학개론〉 〈도가니〉처럼 글쓰기

〈14세 소년, 극장에 가다〉 〈15세 소년, 영화를 만나다〉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의 저자가 아내와 함께 쓴 영화 속 세상과 인간과 삶의 이야기!!

눈과 가슴을 열고 만나는 영화
세상을 이야기 하는 영화


영화 이야기다. 그리고 인간과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영화 속에 인간과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영화는 그 세상과 인간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말을 건다. “내가 상상하는 것, 말하는 것, 선택한 것들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영화가 원하는 것은 ‘소통’이다. 소통은 공감에서 시작되고, 공감은 나와 너의 생각과 감정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영화를 보고 웃고, 울고, 분노하는 것도 ‘공감’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의 아름다운 발견과 성공, 실패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공감을 위해서는 눈과 가슴을 열고 영화를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영화가 정해놓은 길만을 무작정 따라가도,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때론 정반대의 길을 가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눈과 가슴을 가질 때 영화는 새로운 세상과 인간을 만나게 해준다. 소통은 상상이든, 현실이든 영화가 우리와 함께 이야기 하고자 하는 소중한 가치들을 찾아내고, 사랑하는 일이다. 모든 영화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고, 영화를 보다는 것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에게 영화로 인간과 세상 보는 길을 안내한 〈14세 소년, 극장에 가다〉 〈15세 소년, 영화를 만나다〉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의 저자인 이대현이 이번에는 여성영화인으로 살고 있는 아내와 함께 영화를 보고, 영화와 대화하고, 영화에서 공감하는 것들을 글로 썼다.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가 아버지와 아들의 영화로 소통하기였다면 이 책은 남편과 아내, 가족, 나아가 우리 모두가 영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세상과 인간에 공감하는 길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영화로 소통하기, 영화처럼 글쓰기〉가 만난 최근 30편의 영화 속에는 또 다른 ‘나’가 있고, 만나야 할 인간이 있고, 우리가 살아가야할 세상이 존재하며, 소중히 해야 할 가치들이 녹아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자아’이고, 〈건축학개론〉에서는 첫사랑의 잊지 못할 ‘기억’이며, 〈완득이〉에서는 ‘멘토의 조건’이다. 그리고 〈인셉션〉에서는 무의식까지 조작되는 ‘꿈’이고, 〈화차〉에서는 사회적 ‘책임’이다. 이 책은 그것들을 섬세한 느낌과 감성, 예리한 눈으로 찾아내서는 우리에게 확인시켜준다. 이런 것들이다.

“우리가 만나고, 만드는 세상의 모든 것에는 사랑과 기억이 스며있는가 보다. 단지 누구는 그것을 느끼고, 누구는 그것을 못 느낄 뿐” - 〈건축학개론〉의 ‘첫사랑’
“내 것만을 강요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파괴다. 나와 다른 삶과 존재방식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타인과의 소통과 공존과 사랑의 시작이다” - 〈마루밑 아리에티〉의 ‘공존’
“누구에게나 기회는 또 온다, 그때 늦었다며 그냥 보내는 것은 처음 온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보다 더 불행하다. 후회조차 할 시간을 갖지 못하고 인생이 끝나기 때문이다” - 〈엘 시크레토〉의 ‘시선’
“상처 없는 영혼 없고, 아픔 없는 삶 없다. 그래서 세상은 바라보는 자에게는 희극이지만,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이다.” - 〈디센던트〉의 ‘가족’
“소설이 진실을 파헤치고, 정의를 외쳐야 하는 사회는 불행하다. 그것도 모자라 영화가 다시 외쳐야 만이 놀라서 돌아보는 사회는 더 불행하다.” - 〈도가니〉의 ‘영화의 힘’

따라서 〈영화로 소통하기, 영화처럼 글쓰기〉는 단순한 영화비평서가 아니다. 영화를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고, 영화를 통해 ‘공감’의 글쓰기를 모색한다. 그 방법의 하나로 원작이 있는 영화들을 찾아 어떤 새로운 영상 언어로 사람들과 소통하려 했는지도 날카롭게 포착했다. 나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생각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관용과 공감보다는 적대감과 이기적 진실로 소통 단절의 벽을 쌓고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은 그 벽을 무너뜨리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해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