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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포도, 1880
파리 카퓌신 거리, 1873-74 엘로이즈 거리, 아르장퇴유, 1872 흐린 날의 아르장퇴유 다리, 1876 디에프 옆 푸르빌의 간조, 1882 에트르타: 해변과 아몽 절벽, 1885 푸르빌의 밀밭 길, 1882 푸와시 센강의 어부, 1882 양귀비꽃이 핀 들판, 지베르니, 1890/91 양귀비 들판, 1873 지베르니의 숲에서, 1887 아이리스, 1914/17 정원 벤치에 앉아 있는 카미유 모네, 1873 바랑주빌의 간조, 1882 레드 멀릿, 1870 아몽 절벽의 문, 에트르타, 1868-69 눈의 효과, 아르장퇴유, 1875 예루살렘 아티초크 꽃, 1880 루앙의 센강에 정박한 배, 1872-73 봄꽃, 1864 병, 물병, 빵 그리고 와인이 있는 정물, 1862/63 꽃과 과일이 있는 정물, 1869 옹플뢰르의 해변, 1864-66 베네쿠르의 센강변에서, 1868 르아브르 항구의 입구, 1867-68 까치, 1868-69 빨간 스카프, 1868-73 생타드레스의 요트 경주, 1867 생타드레스, 1867 생타드레스의 해변, 1867 녹색 드레스를 입은 카미유 동시외, 1866 라 그르누예르의 수영객들, 1869 생타드레스의 정원, 1867 바질과 카미유, 1865 생시메옹 농장으로 향하는 길, 옹플뢰르, 1867 봄, 1872 르아브르 항구, 1874 인상, 해돋이, 1872 해돋이, 바다, 1872/73 아르장퇴유에 내린 눈, 1875 붉은 배, 아르장테유, 1875 아르장퇴유의 화가의 집, 1873 아르장퇴유의 화가의 정원, 1873 아르장퇴유의 다리, 1874 퐁네프 다리, 1871 웨스트민스터의 템즈강, 1871 꽃밭의 두 여인, 1875 파라솔을 든 여인(모네 부인과 그 아들), 1875 잔담의 풍차, 1871 노르망디 열차의 도착, 생라자르역, 1877 만발한 과수원, 1878 몽소 공원, 1876 철교를 따라 걷는 산책, 아르장퇴유, 1874 생라자르역, 열차의 도착, 1877 생라자르역, 1877 트루빌 해변의 카미유, 1870 트루빌의 해변, 1870 눈 덮인 라바쿠르, 1878-81 꿩과 물떼새가 있는 정물, 1879 푸르빌의 해안 절벽에서의 산책, 1882 푸르빌의 해안 절벽, 1882 외제니 그라프, 1882 앙티브에 있는 정원사의 집, 1888 모나코 근처의 절벽 위의 좁은 길, 1884 폴, 1882 버드나무 아래에 앉아 있는 여인, 1880 이탈리아 보르디게라, 1884 벨일의 구파르 항구의 바위, 1886 벨일의 구파르 항구, 1887 포트 도모아, 벨일, 1887 벨일의 바위, 포트 도모아, 1886 베퇴유의 화가의 정원, 1880 베퇴유의 전경, 1880 바랑주빌의 프티 앨리 협곡, 1897 바랑주빌의 세관, 1882 바랑주빌의 세관, 1897 배의 출항, 에트르타, 1885 트루빌의 오두막, 간조, 1881 이탈리아 보르디게라 근처의 발레 부오나, 1884 프티트 크뢰즈 강, 1889 버드나무, 1880 햇살속의 포플러 나무, 1891 엡트 강가의 포플러 나무, 1891 포플러 나무(바람의 효과), 1891 아침 햇살속의 루앙 대성당 정문, 1894 루앙 대성당, 서쪽 파사드, 햇빛, 1894 루앙 대성당, 서쪽 파사드, 1894 루앙 대성당, 파사드, 일몰, 1892-94 노르웨이 샌드비카, 1895 건초더미, 여름의 끝자락, 1890/91 건초더미, 눈의 효과, 흐린날, 1890-91 건초더미, 풀린 날씨, 일몰, 1890/91 건초더미, 1890/91 건초더미, 하루의 끝, 가을, 1890/91 건초더미, 일몰, 눈의 효과, 1890/91 건초더미, 눈의 효과, 아침, 1891 건초더미, 1891 건초더미, 옅은 안개속의 태양, 1891 수련, 1897-98 지베르니의 화가의 정원, 1900 지베르니의 정원길, 1902 런던 국회의사당, 1900/01 국회의사당, 일몰, 1903 워털루 다리, 흐린날, 1900 워털루 다리, 런던, 일몰, 1904 워털루 다리, 햇빛 효과, 1903 팔라초 다리오, 베니스, 1908 팔라초 다 물라, 베네치아, 1908 채링 크로스 다리, 1899 채링 크로스 다리, 1903 채링 크로스 다리, 1900 채링 크로스 다리, 1903 채링 크로스 다리, 1901 베퇴유, 1879 베퇴유, 1901 베퇴유, 1901 수련 연못, 1899 일본식 인도교, 1899 수련(아가판투스), 1915-26 수련, 1915-26 수련, 1915-26 수련, 1908 수련, 1919 수련, 1906 수련, 1916 수련, 1914-17 수련 연못, 1904 수련 연못, 1900 수련 연못, 1917/19 장미꽃 사이로 보이는 집,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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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없었다면 모네는 무엇을 그린 화가로 우리에게 기억될까요? 단순하고 초라해 보이기까지 하는 건초더미의 그림이 이렇게 대단한 작품이었다니 새로운 모네를 찾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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