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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션 파워
먹구름 너머 눈부신 삶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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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먹구름 너머 눈부신 삶을 꿈꾸며

1 부 먹구름 아래, 요란한 삶

1장 천둥 번개 요란한 곳

먹구름 아래 우리 삶은
험난함은 내 삶 거름이 되고
생각 깊은 나무처럼
가장 참혹했던 전쟁
황금을 가장 많이 캘 수 있는 곳은?
눈에 뵈는 게 없는 남자

2장 대오각성, 나는 먹구름 위로 올라갈 것이다.

멈출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죽음을 대면하고 비로소 삶을 깨닫다
위대한 세바스찬
나를 덮고 있는 진흙을 털어낼 수 있다면
단 하루만 깨끗하게 들을 수 있다면
소년의 절박한 도보 여행
오늘,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소풍은 즐거워

3장 엘리베이션 하는 사람들

최고봉을 오르는 이유
한 사람의 결심, 바뀌는 세상
상상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았다
어둠이 내 마음을 잠식할 때
아홉 장의 히든카드
세상에서 가장 키 작은 남자의 노래
사막을 숲으로 바꾼 여인

2부 먹구름을 뚫고 올라가는 힘, 엘리베이션 파워


4장 먹구름 위로 올라가는 힘, 몰입

삶에서 절대 눈길 주지 말아야 할 것들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나는 비결
지적 知的 쿠데타, 경험해 보셨습니까?
폭풍 성장, 퀀텀 리프 quantum leap
마음 Heart을 다하여

5장 먹구름 위로 올라가는 힘, 읽기

학교 다녀본 적 없는 남자가 만드는 세상
두 청년이 의기투합할 때 벌어진 일
세인트존스 대학, 고전 100권 읽기
비밀번호를 아시나요?
책이 있는 구석방에서 벌어지는 일

6장 먹구름 위로 올라가는 힘, 사색

가장 뜨거운 것을 담는 가장 차가운 그릇
내게 스며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언어의 세 가지 힘
삶이 흔들릴 때 이 남자를 기억하소서
노련한 사냥꾼 방식
7장 먹구름 위로 올라가는 힘, 쓰기

시詩로 시를 쓰고 글로 글을 쓴다
삶이 말言로 말에서 글文로
내 안에 감추어진 보물 찾아내기
이제 너 자신의 것을 보여주어라
하루에 한 번씩 One day at a time

8장 먹구름 위는 함께 올라가는 것

꿈보다 깸이 먼저입니다
나를 말해 주는 것
1 더하기 1로 100을 만드는 방법
꿈을 양보하고 역사를 바꾼 사람들
뒤통수만 봐도 힘이 절로 나는 사람
홍크, 홍크, 홍크
반응하는 능력이 곧 엘리베이션 파워

에필로그
먹구름 위 펼쳐진 가능성의 세계를 보라

저자 소개 1

1963년 서울 출생. 한국 인문고전 독서포럼 대표이다. 1997년부터 자기계발 분야의 국제 강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홍콩 등을 순회하면서 수백 회의 자기계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2001년에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셀프리더십 게임을 발표하였다. 베스트셀러 『경청』을 비롯해 『쿠션』,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중심』, 『다이아몬드 인생』, 『고요한 마음』 등의 대표작이 있다. 생각을 생각하는 힘, 즉 엘리베이션 파워 Elevation power를 기르는 일이 삶의 자유를 확장하는 최선의 방법이라 믿는다. 엘리베
1963년 서울 출생. 한국 인문고전 독서포럼 대표이다. 1997년부터 자기계발 분야의 국제 강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홍콩 등을 순회하면서 수백 회의 자기계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2001년에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셀프리더십 게임을 발표하였다. 베스트셀러 『경청』을 비롯해 『쿠션』,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중심』, 『다이아몬드 인생』, 『고요한 마음』 등의 대표작이 있다. 생각을 생각하는 힘, 즉 엘리베이션 파워 Elevation power를 기르는 일이 삶의 자유를 확장하는 최선의 방법이라 믿는다.

엘리베이션 파워를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생각학교ASK를 설립, 운영 중이며 고전적 교육 방법인 트리비움 문법, 논리, 수사으로 리버럴 아츠 Liberal Arts를 생각학교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새벽 2시부터 글을 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생각을 생각하는 힘에 관한 책을 지속적으로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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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06g | 128*210*30mm
ISBN13
9791196748715

책 속으로

사회적 날씨에 휘둘리지 않는 주도적인 삶의 비결은 먹구름 위로 뚫고 올라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 내면의 힘을 엘리베이션 파워 Elevation Power라고 합니다. 엘리베이션에는 Elevation에는 ‘올라가다’ 외에도 ‘고결한’이란 뜻도 있습니다. --- p.21

먹구름 아래 우리 삶은 치욕적인 일이 벌어지기도 하고 자존감이 바닥으로 처박히는 순간도 있습니다. 한계가 우리를 낙담케 한다 할지라도 거기에 굴복하면 안됩니다. --- p.33

골드러시는 우리 생각에서 황금보다 소중한 것들을 캐기 시작할 때 벌어지는 축제입니다. 익숙하게 살고 있는 먹구름 아래 현실이 어쩌면, 동굴 안의 죄수와 같이 희미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자기 인식과 성찰. 동굴 밖으로 나가 보고 싶은 호기심과 열망. 같이 가자고 부추기는 진정한 친구.
이런 것들이 어우러져 삶이 고난의 통로를 거치고 진흙으로 엉망이 된다 해도, 빛을 만나 안구에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해도,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길입니다. --- p.101

삶이 변하지 않고 늘 제자리 걸음을 하는 이유는 대오각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오각성 없이 먹구름 위 눈부신 삶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p.123

인생이란 10장의 카드가 주어지는 카드 게임입니다. 1 장은 이미 상대에게 보인 패고, 나머지 9장은 히든카드이지요. 내가 어떤 순서로 카드를 내미는가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p.169

평범한 생각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많은 것들을 인생에 더하려 합니다. 비범한 생각은 덧셈보다 뺄셈에 관심이 더 큽니다. --- p.193

이제까지 내가 헛살았구나. 하루를 살아도 이렇게 몰입해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이구나. --- p.203

눈앞의 진로, 성적, 더 높은 자리를 추구하며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방법을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기본기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기본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교육이야말로 AI 시대에 흔들리지 않을 최고의 교육입니다. --- p.221

시대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끌어안을 때 터져 나오는 비통함의 눈물이 우리 심장을 적실 때 비로소 마음을 다하는 일은 가능한 것입니다. --- p.229

먹구름 위 눈부신 세상이 곧 별세계입니다.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펼치기만 하면 우리는 언제든지 먹구름 위로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 p.245

책을 읽으면서 단단하든 부드럽든 단어들의 껍질을 깨고 그 단어 속으로 들어가 그곳에 응축되어 있는 의미가 자신의 가슴 속에서 폭발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 p.271

가장 뜨거운 삶을 살아 내기 위해서는 가장 차가운 단절의 상태, 즉 세상과 분리해 자신을 돌아보는 사색 시간이 필요합니다. --- p.291

자연스레 품격 있는 언어들에 노출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스며든 언어가 결국 우리 인생을 이끌고 갈 것입니다. --- p.305

빈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 무심히 앉아 있는 것 그것이 생각의 정점입니다.
노련한 사냥꾼은 사냥감을 찾아 나서지 않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조용히 기다릴 줄 아는 것입니다. --- p.313

글은 머리로 쓰는 게 아니란다. 마음으로 쓰는 거지. 먼저 그냥 키보드를 두드려. --- p.323

글을 쓰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이 있는지를 나는 모릅니다. --- p.333

책이 있는 구석방에 나를 유폐시키고 진정한 삶의 가치와 더불어 행동하는 양심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그대 용기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 p.341

설레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 그 여정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은 내 안의 창조성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딱 두 가지. 연필 한 자루와 노트입니다. --- p.347

엘리베이션 파워는 글쓰기로 나를 직면할 때 조금씩 길러지는 힘입니다. -- p.353

깨어남은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 서기입니다. 집단적 몽유로 가득한 세상. 이제 집단적으로 깨어나는 일을 시작합니다. --- p.367

그대가 별을 안다면, 폭풍을 잘 아는 누군가가 그대 곁에 나타나 함께 노 젓는 여정이기를. --- p.375

이 시대의 남강과 도산의 만남, 김억과 소월의 만남이 우리 안에서 불꽃처럼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이런 만남이 점점 늘어나면 우리를 둘러싼 먹구름 자체가 환하게 걷어지는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p.403

측정의 세계에서 가능성의 세계로 옮겨갈 때 우리 눈빛은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먹구름 위 눈부신 삶은 날마다 반짝이는 눈동자를 만나는 곳입니다

--- p.413

출판사 리뷰

6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경청〉과 〈쿠션〉의 저자 조신영작가,
5년만의 신작을 위해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다.
자유롭게 하는 기술(Liberal Arts)로 먹구름 너머 올라가는 힘을 기르는 50가지 이야기. 공허하고 분주한 먹구름 아래의 삶에서 자신을 끌어 올려 먹구름 너머의 진짜 나를 만나 눈부신 삶을 경험해 보자.


장맛비가 굵다. 비가 쏟아지는 한 낮. 짙은 먹구름 사이로 천둥 번개가 요란하다. 장대 같은 비를 맞으며 서서히 비행기가 이륙한다. 흐린 하늘 위로 흔들리며 올라선다. 먹구름 너머 새로운 하늘을 만난다. 눈부시다. 구름 아래 있을 때는 상상할 수 없는, 맑고 밝은 곳.

먹구름 아래 궂은 날씨는 현대인에게 운명처럼 덧씌워진 무의미한 역경과도 같다. 나를 둘러싼 비우호적인 환경이며 아무리 애써도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팍팍한 삶이다. 때론 불안과 공포가 불확실한 미래를 볼모 삼아 공허와 혼돈으로 나를 몰고 간다. 과도한 문명의 욕망에 삼켜져 이리저리 휩쓸리는 것이 어쩌면 나의 일상이다. 위험과 불행의 요소들은 도처에 자리한다. 돈이 되는 것에 정신을 쏟는 동안 정작 삶은 이토록 진부한 일상에 젖어 있다. 빗속에 우산 없이 서있는 모양새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 과연 잘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 불안감에 짓눌리지 않고 마음껏 자유를 추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은 안녕한가? 우리는 무엇인가?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저자는 고단한 우리를 먹구름 너머 눈부신 삶으로 안내한다. 먹구름 아래 사회적 날씨에 저항하며 의미를 향한 존재로 거듭나기를 갈망한 이들의 삶을 보여주면서. 이 책에 담긴 50편의 이야기는 일상의 행동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엘리베이션 파워의 가치를 알려준다.

강요하는 이론이 아니다. 고착된 지식에 우리를 제한하여 당위에 묶지 않는다. 그저 감동하게 한다. 고결한 삶을 위해 엘리베이션 했던 사람들의 삶은 읽는 이의 혼을 울린다. 경이의 체험이다. 먹구름이 주는 착시를 교정해주는 대오각성의 경험이다. 놓치고 있던 아름다운 것들을 붙잡아주는 명민한 시력의 회복이다. 이 순간 바로 이 곳에서 허위의식을 벗겨내는 경험이 된다. 경이의 순간은 생각을 재구성한다. 현재 한 조각의 문제에 매달린 의식을 바꾸어 보다 큰 세상으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이 책 속에서 거듭 놀라고 흥분하고 눈물 흘려라. 우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의 올가미를 벗어버릴 힘이 그 감동의 순간에 있다. 인간이 지향해야할 바를 비웃는 세계의 허상을 깨닫는 지혜가 열린다. 온몸으로 배우는 진실한 배움이다. 책과 나, 그 사이 머무는 고독한 사유를 통해 먹구름 너머의 세계를 바라본다. 어느새 책이 주는 좋은 선물을 얻는다. 바로 생각을 생각하는 힘, 엘리베이션 파워다.

저자의 생동하는 문장 속으로 뛰어들라. 메마른 지식을 얻으려 애쓰지 마라. 진실과 조우하며 삶의 지혜를 맛보는 유쾌한 여행을 즐겨라.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새롭게 가꾸는 일이다. 엘리베이션 파워를 통해 자유가 머무는 삶의 형식으로 서서히 전환하는 것이다. 먹구름 아래 머물려는 욕구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살 만한 가치를 부여하는 눈부신 삶의 개혁이다.

자율적인 삶의 형식이 계발된 그 끄트머리에서 영성이 꽃 핀다고 한 오스카 와일드의 말처럼 먹구름 너머의 눈부신 삶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당신에게 찬란히 꽃 필 것이다.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당신은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엑스트라가 되고 싶은가? 당신이 결정하라! 다만 당신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 -귀한보배 허진욱

이 책은 내 삶의 사전이다! 가까이 두고 싶은 책, 아침에 읽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길을 나서면 가슴이 따뜻해진다.
-다시봄날 박경득

내공이 깊은 사람을 늘 존경하고 부러워 해왔다. 이제 외유내강外柔內剛 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알려 주는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다.
-참부자 김영체

모든 시련에는 뜻이 있다. 견뎌 내면 그것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시련에 성급하게 좌절하지 말자. 엘리베이션 파워를 키워보자. 세상이 달라진다. -코스모스 오지은

삶이 고되고 한없이 지치는가? 이 책엔 평범했던 이들이 절망 속에서 엘리베이션 파워로 먹구름을 뚫고 올라서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지금 힘들다면 눈을 크게 뜨고 내 안의 힘을 찾아보자.
-테라로사 박상애

삶이 변하지 않고 늘 제자리인가? 더 나은 삶으로 올라가고 싶은가? 새벽 여섯 시면 어김없이 배달해 주는 조신영 작가의 글을 통해 대오각성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제 당신 차례다.
-햅쌀 박현미

이 책을 통해 글에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콩닥콩닥 뛰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 책이 더 많은 청년들 마음에 불씨를 지펴 주기를 바란다. 20대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헤더 한효정

지금껏 걸어온 길과 가야할 길을 다르게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그 길 끝의 내 모습도 달라진다. 서둘러 뛰어가고 싶을 정도로.
-호야 조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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