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조선왕비실록』(역사의 아침, 2007),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역사의 아침, 2014), 『조선왕조 스캔들』(생각정거장, 2016), 『조선시대 해양정책과 부산의 해양문화』(한국학술정보, 2018) 등이 있다.
우리말 활용론으로 학위를 받은 후 국어교육과 한국어 교육에 스토리텔링을 융합하는 실험을 했다. 늘 연구보다 학습자를 위한 신나고 재미있는 교육 매체를 제작하는 일에 몰두하다. 1999년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발음’을 시작으로 2008년 닌텐도와 손잡고 ‘배용준 한국어 초급’으로 일본 게임시장에 한국어를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2009년 ‘배용준 한국어 중급 · 고급’의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책임을 맡았다. 한국어 앱 어플로 만들어 온누리에 한국어 알리는 일에도 매진했었다.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궁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의미론과 스토리텔링에 대
우리말 활용론으로 학위를 받은 후 국어교육과 한국어 교육에 스토리텔링을 융합하는 실험을 했다. 늘 연구보다 학습자를 위한 신나고 재미있는 교육 매체를 제작하는 일에 몰두하다. 1999년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발음’을 시작으로 2008년 닌텐도와 손잡고 ‘배용준 한국어 초급’으로 일본 게임시장에 한국어를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2009년 ‘배용준 한국어 중급 · 고급’의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책임을 맡았다. 한국어 앱 어플로 만들어 온누리에 한국어 알리는 일에도 매진했었다.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궁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의미론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