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노아(조히)의 다른 상품
|
빗방울이 모여 만든 신나는 바다의 세계
왼쪽 면은 하얀 바탕에 글만 덩그러니, 오른쪽 면엔 분홍색 옷을 입은 아이와 노란 우비를 입은 아이가 나옵니다. 우비를 입은 아이 머리 위에는 먹구름이 한가득,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지나가는 빨간 차로 인해 빗물 웅덩이를 공유하게 된 두 친구는 비가 내리는 곳에 함께 들어가게 됩니다. 비를 맞으며 한바탕 신나게 놀다 보니 비가 점점 불어 비는 바다를 이룹니다. 빗방울이 모여 만든 바다의 세계는 펼치고 펼쳐도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책장을 세 번이나 펼쳐서 들어가면 신나는 바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평소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조히 작가의 상상력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선명한 색채와 아무렇게나 그린 것 같은 그림체가 친근한 느낌을 주고,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