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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일러두기PART 1인사이드 호주01 호주는 어떤 곳?02 공휴일과 축체 캘린더03 호주 최고의 풍경04 호주 테마 여행상상 초월 신나는 여행, 액티비티 BEST 10두 도시 이야기, 시드니 vs 멜버른10월에 떠나는 봄꽃 여행호주 여행의 포인트, 캠핑과 바비큐명품 와인을 만드는 최고의 날씨, 호주 와인 산지맛있는 에일을 찾아서, 맥주와 브루어리05 야생동물의 천국06 쇼핑 아이템07 호주 대표 음식08 추천 일정남반구의 매력이 빛나는 대도시 여행연인과 신혼부부를 위한 밀월여행호주의 중심을 관통하는 장거리 기차 여행모험과 여행 사이, 서호주 로드 트립PART 2호주 북동부 해안: 케언스 & 브리즈번[주] 퀸즐랜드[도시] 케언스케언스 시티│케언스 근교[자연 여행] 그레이트배리어리프센트럴 퀸즐랜드│휘트선데이 제도│남회귀선 남쪽[자연 여행] 프레이저 아일랜드[도시] 브리즈번브리즈번 중심가│사우스 뱅크│176 브리즈번 주변[근교 여행] 골드코스트PART 3호주 동부: 시드니 & 캔버라[주] 뉴사우스웨일스[도시] 시드니시드니 하버│시드니 중심가│중심가 주변│해안 지역[자연 여행] 블루 마운틴카툼바│루라│블루 마운틴 주변 지역[근교 여행] 헌터 밸리[로드 트립] 레전더리 퍼시픽코스트[로드 트립] 사우스코스트[도시] 캔버라캐피털 힐 & 파크스│노스 캔버라PART 4호주 남동부: 멜버른 & 태즈메이니아[주] 빅토리아[도시] 멜버른멜버른 중심가│야라강변│멜버른 주변[근교 여행] 단데농 & 야라 밸리[근교 여행] 모닝턴반도[자연 여행] 필립 아일랜드[로드 트립] 그레이트 오션 로드[로드 트립] 그레이트 알파인 로드[주] 태즈메이니아[도시] 호바트호바트│태즈메이니아PART 5남호주와 서호주: 애들레이드 & 퍼스[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도시] 애들레이드애들레이드 시티│애들레이드 주변[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로드 트립] 호주 남부 해안[도시] 퍼스퍼스 시티│퍼스 주변[로드 트립] 코럴코스트 & 노스 웨스트[자연 여행] 벙글벙글(푸눌룰루 국립공원)PART 6호주 북부와 아웃백: 다윈 & 울루루[주] 노던테리토리[도시] 다윈다윈 시티│다윈 근교[자연 여행] 울루루-카타 추타 국립공원PART 7여행 준비하기여행 서류 준비숙소 예약면세점 쇼핑준비물 & 드레스 코드우리나라 공항 안내호주 공항 안내호주 교통 정보긴급 연락처찾아보기Photo Credits도시별 주요 100배 즐기기안전한 여행을 위한 케언스 투어 정보산호초의 바다를 만끽하는 방법,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액티비티즐거운 주말을 책임지는 음식 축제, 브리즈번 나이트 마켓취향대로 골라서 즐기는 골드코스트 테마파크멋진 풍경을 한눈에! 시드니 전망 포인트 TOP 5시드니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록스 워킹 투어미식 가이드, 시드니 추천 맛집살아 있는 자연사박물관, 블루 마운틴호주의 수도, 캔버라 연대기멜버른의 숨은 보석, 골목 & 아케이드호주의 시계를 멈추다, 멜버른 컵미식 가이드, 멜버른 추천 맛집대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캥거루 아일랜드 & 아웃백명품 와인을 만드는 최고의 날씨, 서호주의 와인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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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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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회화책 따로 사지 마세요!시원스쿨 × RHK 여행 영어 회화북 증정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00배 즐기기]와 국내 1위 어학 브랜드 '시원스쿨'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웠다. 미리 보는 공항, 교통수단,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상황별 단어와 회화 표현을 담았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알파벳을 몰라도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다. 역시 언어가 통하면 여행의 격이 달라진다. 이제 회화책 따로 살 필요 없이 ‘100배’만 챙겨가자!QR 코드 찍으면 지도가 내 손안에구글 맵스 연동 맵북 증정한 손에 착 잡히는 크기의 맵북은 간편한 휴대와 배터리 걱정도 없어 여행 중 현장에서 요긴한 아이템이 된다. 맵북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심 상세도를 비롯해 그 근교까지 담은 지도는 지역 개념을 잡기에도, 코스를 짜기에도, 현장에서 직접 길을 찾기에도 유용하다. 지도 외에 지역별 기차 노선도까지 있어 활용도도 다양하다. 게다가 스마트폰과도 바로 연동되는 똑똑함까지 갖추었다. 맵북 지도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본문에 소개된 스폿이 찍혀 있는 구글 맵스로 연결된다. 일일이 검색할 필요 없이 명소, 쇼핑 플레이스, 음식점, 교통편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다년간의 해외 경험과 수년간의 현장 취재로 다져진 정보력여행은 물론이고, 다년간의 해외 생활 경험까지 풍부한 작가가 자신의 정보력과 노하우를 마음껏 담아냈다. 게다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은 수년간의 현장 취재는 다른 책과 격이 다른 깊이를 만들었다. 주요 대도시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여행자 맞춤의 핵심적이고 확실한 정보만을 선별했다. 그뿐만 아니라 소도시와 타운, 국립공원, 아웃백 등 정보 얻기가 쉽지 않은 지역까지 알찬 내용을 담아내 독자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준다. 핫 키워드로 한눈에 보여주는 차별화된 비주얼 테마 정보호주의 주요 지역의 경우 명소나 맛집, 마켓 등 주요 유명 스폿은 시내 뿐만 아니라 근교에도 분포해 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렇기에 일반 지역 가이드에 배치하면 아직 지역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여행자 입장에서 찾기 힘들뿐더러 특색 있는 정보 또한 살리기 힘들다. 이러한 부분을 고민해 여행자의 시선으로 테마를 따로 묶어 도시 앞쪽에서 소개한다. 테마 페이지만 보더라도 감각적인 사진과 함께 주요 포인트와 분위기를 한번에 느낄 수 있다. 지역 이해도를 높이는 설명과 개념도, 추천 일정호주에서는 도시를 비롯해 근교 여행, 자연 여행, 로드 트립 등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여행지만큼, 서로 지역 개념과 도로 사정이 천차만별이다. 게다가 지역별로 날씨를 비롯해 시간대마저 달라진다. 이러한 변동 요소가 많기에 기본적인 주에 대한 설명 외에도 주요 도시와 여행지에서는 개념도를 함께 첨부해 해당 지역을 이해하고, 제시하는 추천 일정의 루트를 미리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 초보도 알기 쉽고 보기 좋게 정리한 교통 정보호주 내의 이동은 기차나 장거리 버스보다는 오히려 항공편이나 개인 차량을 주로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몇몇 교통편만을 이용하는 현실 속에서 모든 교통편을 자세히 소개하면 여행 초보 입장에서는 오히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알아보기 힘들어진다. 하여 필요한 내용 위주로 힘주어 실었다. 여행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교통편을 심도 있게, 그러나 알기 쉽게 다루었고,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에는 한 번 더 체크를 해주었다. 전체 구성부터 추천 일정까지 여행자를 위한 맞춤 가이드『호주 100배 즐기기』는 호주 북동부의 케언스에서 출발하여 수록된 지역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호주 대륙을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 중앙 울루루에 도착하는 편리한 구성이다. 여행자의 중요 체크 포인트인 추천 일정도 장기 여행자가 많은 만큼 인사이드에서는 테마별 장기 추천 일정을 구성해 전체적인 일정을 짤 수 있도록 돕는다. 조금 더 세부적인 일정을 짜야 한다면, 도시 및 주요 지역마다 짜인 추천 일정을 자신에게 맞춰 조합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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