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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이 당황하는 개미투자 절대공식
월급만큼 더 번다! 슈퍼개미 이주영의 특급 매매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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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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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타짜의 세계에서 주식투자 힌트를 얻다

PART 01 개미가 세력에 맞서는 방법
┃ 현혹되면 죽는다
┃ 눈치는 생존이다
┃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린다
┃ 주식 고수가 세력을 상대하는 법

PART 02 세력의 차트수법
┃ 세력이 차트를 이용하는 법
┃ 차트가 주는 메시지

PART 03 차트의 검은 유혹
┃ 여론 관성의 법칙 - 추세
┃ 과거는 반복된다 - 패턴
┃ 투자자의 관심과 참여 - 거래량
┃ 타짜는 호구를 낚는 낚시왕이다 - 작전

PART 04 주식시장의 도박성
┃ 주식시장은 도박장이다
┃ 도박장보다 살벌한 주식시장
┃ 도박장과 주식시장, 다른 부분을 파고들자

저자 소개 1

스무 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세력의 협잡이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 온갖 역경을 몸으로 받아내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20대 중반부터 일찌감치 전업투자자로 자리 잡아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 ‘마치 월급처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투자법’이라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주식운용을 직접 의뢰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했다. 30대 이후부터는 수백억 대의 자금을 운용하는 슈퍼개미가 되어 유명세를 얻었다. 현재 IP경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중·고등학생과 일반인,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경제?투자 교육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각종 미디어에서
스무 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세력의 협잡이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 온갖 역경을 몸으로 받아내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20대 중반부터 일찌감치 전업투자자로 자리 잡아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 ‘마치 월급처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투자법’이라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주식운용을 직접 의뢰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했다. 30대 이후부터는 수백억 대의 자금을 운용하는 슈퍼개미가 되어 유명세를 얻었다.
현재 IP경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중·고등학생과 일반인,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경제?투자 교육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각종 미디어에서 주식투자 방송을 진행했으며, 수년 째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인 ‘매경 머니쇼’ 강연자로 나서 투자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 《슈퍼개미 이주영이 말하는 오르는 주식의 법칙》, 《청춘의 투자학》, 《이주영의 내공 주식투자》①~③, 《두근두근 처음 시작하는 주식투자》가 있다.

젊은 나이에 유명세를 타고 방송활동과 다양한 강연을 통해 대중을 접하게 되면서 제대로 경제 공부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주목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들을 보면서 주식시장과 투자를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경제와 투자 교육이 미래의 불안감을 극복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저자는 2014년 IP경제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중·고등학생과 일반인,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경제&투자 교육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무던히 애쓰고 있다. 이 책은 높은 수익률의 투자기법과 주식시장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려줄 것이며 슈퍼개미가 되고자 하는 당신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저서로는 《청춘의 투자학》 《이주의 내공 주식투자》1~3, 《두근두근 처음 시작하는 주식투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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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74g | 153*224*16mm
ISBN13
9791164840052

책 속으로

[Mr. 마켓의 유혹] Mr. 마켓은 매일 찾아와 아주 친근한 미소를 보인다. 그리고 약간은 어눌한 말투와 순진한 표정을 하고 똑같은 A주식을 매일 다르게 이야기한다. 어느 날은 50만 원, 어느 날은 100만 원, 어느 날은 30만 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찾아와 당신에게 가격을 제시한다. 조울증을 앓고 있기 때문에 어떤 때는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어느 날은 짜증내면서 이야기하고 어느 날은 울면서 이야기하고 어느 날은 화를 내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그 누구라도 가격의 속임수에 걸려들게 되어 있다. 남을 작정하고 속이겠다고 미친 척까지 하는 사람에게 걸려들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Part 1 「개미가 세력에 맞서는 방법」 중에서

[‘모멘텀 상’ 분류 종목의 투자법] 주식시장에서 미래 기대심리가 큰 산업은 대중과 투자자에게 인기가 좋다. 이러한 인기는 시대 변화와 신기술, 언론 주목 등 다양한 요인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인지 모멘텀 상의 경우 세력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면서 호구를 낚을 준비를 한다. 미래가치에 대한 전망과 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일이고 이에 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다. 세력 입장에선 미래 기대가 큰 기업이 가장 장난질하기 쉽다. 투자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보이지 않는 꿈과 이상을 만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 Part 1 「개미가 세력에 맞서는 방법」 중에서

[비상식이 상식으로 보이는 주식시장] 주식시장에서 차트로 홀짝을 하는 사람은 도박판에서 주사위로 홀짝을 하는 사람보다 상황이 심각하다. 주식시장은 도박판과는 급이 다른 타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타짜는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교묘하게 설계한다. 이들은 비상식을 상식처럼 보이게 하고 말도 안 되는 상황조차 이성적으로 보이게 한다.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진실도 거짓으로 조작한다. 그래서 차트는 슬픈 드라마다. 모르는 게 약이다. 하지만 이미 발을 들인 상황에서 일단 살고 봐야 할 것 아닌가?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 수 있다. 그렇다면 먼저 주식시장의 타짜들이 어떻게 호구를 현혹하고 꼬드기는지 살펴보자.
--- Part 2 「세력의 차트수법」 중에서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을 때] 박스권 매매는 쉬운 듯하지만 직접 실전에 뛰어들어보면 신경은 신경대로 쓰이고 큰돈이 되지는 않는다. 더구나 푼돈을 벌기 위해서 좁은 박스권 매매를 하다 보면 매매가 잦아져 수수료와 세금만 계속 쌓이게 된다. 그리고 정해진 박스 안에서 고점과 저점을 산정해 매매해야 하므로 박스권 돌파에 대응하기 힘들다. 또 푼돈을 벌다가 박스권 자체가 하향하면 손절매를 할 수밖에 없어 돈을 잃게 된다.
- Part 3. 차트의 검은 유혹 中

[타짜의 낚시 기술] - 추세로 낚기 : 추세가 이렇게 좋은데 왜 그것밖에 투자를 안 해요? (상승추세의 차트를 보여준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죠. 지금이 바로 투자 적기입니다! 이 주식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요. (그럴듯한 이유를 5개 이상 말한다) 지금 이런 상황이고 상승추세니 빨리 투자하세요.
- 패턴으로 낚기 : 주식 가격이 오랜 시간 동안 박스권에 있다가 눌림목을 만들고 이제 막 돌파하고 있어요. 빨리 돈을 태우세요! (그럴듯한 정보를 5개 이상 말한다) 지금부터 급등합니다. 마지막 찬스입니다!
- 거래량으로 낚기 : 오늘 주식 거래량 못 보셨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고 거래가 많다는 것은 이제 곧 상승한다는 신호예요. 모르시겠어요? (그럴듯한 수치를 5개 이상 말한다) 곧 올라갑니다. 추격매수하세요!
--- Part 3 「차트의 검은 유혹」 중에서

[주식시장은 판돈 제한이 없다] 무제한 베팅 앞에서는 속임수도 속수무책이다. 모든 도박의 원리는 홀짝 게임이다.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면 벌고 뒷면이면 잃는다. 예를 들어 보자.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는 것에 1만 원을 건다. 뒷면이 나와서 졌다. 그러면 다시 동전 앞면에 2만 원을 건다. 또 뒷면이 나와서 졌다. 그러면 다시 앞면에 4만 원을 건다. 또 뒷면이 나와서 졌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걸 수 있을 정도로 돈이 많은 베팅자는 어떤 부담도 없다. 그냥 계속 베팅액을 올리면 된다. 언젠가는 이기는 순간도 오기 때문이다. 결국 무제한 베팅자는 열 번을 져도 단 한 번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 Part 4 「주식시장의 도박성」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력의 전략을 역이용하라!
주식타짜에 털리지 않는 불패공식을 완성하다

투자의 기본은 ‘선방어, 후공격’이다!
세력의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수익 올리는 방법은?


왜 개미들은 항상 눈뜨고 털릴까? 마치 카지노에서 베테랑 딜러의 이런 저런 수에 걸려 야금야금 판돈을 잃어가듯 기관, 외국인, 기업, 금융사 등 세력들의 기술에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오르면 벌고, 떨어지면 잃고’ 식의 단순한 홀짝 게임에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주식시장은 개미들의 무덤으로 변한다. 어떻게 보면 도박장과 비슷하다. 처음엔 계획과 논리, 나름의 자제심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쥐어뜯긴다. 그 다음부터는 투자가 아닌 베팅이 된다. 버는 게 아니라 따는 게 된다.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헛된 희망을 품는 순간, 카지노의 타짜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세력이 고개를 든다. 이들은 ‘희망’과 ‘대박’이라는 참을 수 없는 미끼를 던지며 끊임없이 유혹할 것이고, 이것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다. 모르면 당하는 건 시간문제다. 독자들이 주식시장에서 가장 먼저 알아둬야 할 것이 바로 ‘주식시장 타짜의 기술’인 이유다.

세력의 상습 수법부터 차트의 치명적 함정까지…
투자승률 확 올리는 필수 체크포인트 공개!


주식투자에 잭팟은 없다. 이 책은 대박 또는 한 방을 위한 책이 아니다. 물론 한 번의 매매로 드라마틱한 고수익을 올리는 경우도 있긴 하다. 하지만 그건 말 그대로 한 방 짜리다. 이것이 두 방이 되고, 세 방이 되기는 어렵다. 재테크로 주식투자를 하는 대부분의 개미들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정적 삶’이기에, 그에 걸맞은 투자법이 필요하다.
정말 주식투자로 꾸준한 수익을 내며 안정적 삶을 영위하는 게 가능할까? 저자는 가능하다고 한다. 심지어 생각보다 쉽단다. 호시탐탐 개미들을 노리는 세력의 공격패턴을 잘 숙지해 방어하고, 차트의 화려한 유혹을 견뎌내기만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승률 50% 이상이란 얘기다. 이후부터는 기업 가치 측정과 발견의 영역이다. 제대로 된 기업을 골라내 개개인의 성향에 맞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로써 개미들은 주식투자를 통한 경제적 자유에 한 발 더 내딛게 된다.
이 책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은 개미투자자로서 세력의 기술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감정에 치우친 과도한 투자보다는 ‘조금 다치더라도 살아남는 자가 이긴다’란 생각으로 위험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또 주식투자 스타일을 ‘모멘텀 상 중 하’로 나눠 각각의 대표 종목을 분석해본다. 파트 2는 세력의 차트 수법을 다룬다. 주식 타짜들이 어떻게 개미들을 꼬드겨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지 설명하고, 차트의 속성에 대해 알아본다. 파트 3는 차트투자에서 주로 활용하는 추세, 패턴, 거래량 분석의 허와 실에 대해 분석하고, 개미들이 쉽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파트 4에서는 주식시장과 도박장을 비교해 분석하면서 개인 투자자 각각이 어떻게 심리적으로 단련되어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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