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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것 모두 물이 되어
김경은
밥북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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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흐르는 것 모두 물이 되어

1부
기다린다 / 우수(雨水) / 별 / 봄 / 감나무 전지작업 / 어머니의 보자기 / 춘분(春分) / 게 / 고난주간 / 하얀 목련 / 청명 - 식목일 / 수상한 날 / 기다리자 / 너를 기다린다 / 논병아리 / 많은 날들이 지나고 / 참회 / 철쭉꽃 / 5·18 / 집 나온 닭 / 그 섬에 가고 싶다 / 산이 부르네 / 장마에게 / 염색 / 연꽃 / 한 번쯤은 / 복날 / 바람처럼 이슬처럼 / 누전 / 침 / 억새 / 사랑 - 가을의 문턱 / 그랬구나 그랬어 / 그렇게 / 그대 이름을 부르다가 / 귀밑머리 - 9시 뉴스 / 날씨 / 그리움으로 기다림으로 1 / 귀국 연주회 / 낮달 / 10월 안녕 / 레드 카펫 - 신성일 / 입동(立冬) / 홍가리비 / 그대 / 겨울의 길목에서 / 영화로 보는 사랑 / 파마하는 날 / 오월 단상 / 부활 / 오월의 신랑 신부 / 기상 예보 - 떠나는 봄/ 부활절 / 그리움으로 기다림으로 2 / 눈비 오는 봄날/ 꽃비 내리고 눈비도 내리고

2부
어둠보다 먼저 외로운 섬이 다가온다 / 폐박스에 관한 단상 / 가자미의 눈 / 한기 / 겨울 오는 소리 / 국화 축제 / 눈물에 젖은 감 / 미명(未明) / 쓸쓸함 더러는 적막함 / 그대에게 쓰는 편지 - 겨울에게 / 할아버지의 석류 / 아버님 - 정년에 부치는 글 / 주머니 안의 봄 / 눈비 / 자신의

3부
법성포 / 四季(사계) - 내장산 봉준이 / 사계(四季) - 제주 한라산 / 발치(拔齒)/ 그리운 금강산/ 아버지의 문
-「그대 가는 길」 사십 년을 걸어오다 - 전창옥(시인)

4부
비 내리는 오후 / 인연 / 이른 봄 / 오월 그리고 저 낮은 소리들 / 이 지상의 끝에 서서 / 우기 / 장미에게
-봄을 기다리는 장미, 그 예언의 소리를 듣다 - 어진돌

저자 소개 1

1957년 전주에서 출생하여 풍남초, 전주서중, 전주고, 원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주대에서 산업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표현문학신인상에 시 「연가」로 등단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77년 갈밭문학동인을 만들고 매년 봄과 가을 교내외에서 시화전을 열었으며, 6차례에 걸쳐 동인지를 펴냈다. 1981년 여름에는 전국 대학생 해변시인학교를 열었고, 전주 필하모니에서 시와의 만남을 테마로 매월 소리 연작시집을 발행하고, 시 낭송 운동을 하였다. 대한생명 비서실, 기획실, 홍보실 등에서 근무 후 미래에셋생명(구 한덕생명)에서 전북영업국을 만들고 전주영업소장, 호남
1957년 전주에서 출생하여 풍남초, 전주서중, 전주고, 원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주대에서 산업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표현문학신인상에 시 「연가」로 등단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77년 갈밭문학동인을 만들고 매년 봄과 가을 교내외에서 시화전을 열었으며, 6차례에 걸쳐 동인지를 펴냈다. 1981년 여름에는 전국 대학생 해변시인학교를 열었고, 전주 필하모니에서 시와의 만남을 테마로 매월 소리 연작시집을 발행하고, 시 낭송 운동을 하였다.
대한생명 비서실, 기획실, 홍보실 등에서 근무 후 미래에셋생명(구 한덕생명)에서 전북영업국을 만들고 전주영업소장, 호남총국 관리역 익산영업소장, 육성센터장, 전북영업국장으로 근무하다 명예퇴직했다. 이후 택배 사업, 한신정공 관리 등을 거쳐 홈쇼핑 코리아를 운영하였다. 지금은 비전교육개발원과 비전공인중개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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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30*210*20mm
ISBN13
979115858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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