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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필하면서/ 4
제1부 신비로운 일들 하늘의 원과 한은 무엇인가?/ 18 하늘이 내리시는 명!/ 21 가장 무섭고 큰 죄는 무엇일까?/ 24 천신국의 법도에 순응해야/ 34 사람이 아수라와 잡귀신들의 집/ 36 꿈속에 나타난 비단잉어를 불렀더니/ 40 신의 대통령이사옵신 신제 폐하/ 45 아수라와 악귀잡귀가 3만 2천 명!/ 47 아프던 목이 자연스럽게 돌아가/ 50 아수라와 수하 592,700명 퇴치/ 53 추포령을 내리기만 하면 3초 내에/ 56 아수라 퇴치 후에 손님들이 몰려와/ 58 천신국 개국 선포 및 즉위식 커팅/ 62 사후세계 미리 보기(러시아 여성)/ 65 천인의 육신 죽음 이후에 사후세계/ 67 사람 몸 안에는 누가 있을까?/ 71 제2부 천지부모 천상의 주인 말씀/ 82 30년 안에 종교세계 멸망/ 92 지옥세계 명부전을 가보았더니/ 103 고통과 불행은 행복의 근원/ 111 천상으로 올라가려면/ 115 조상님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굿, 천도재/ 120 신 내림은 하늘, 조상의 뜻이 아니다/ 132 각 종교의 구심점 소멸!/ 138 몸에 조상님들이 살고 있다/ 140 몸에 신과 귀신이 살고 있다/ 145 제사와 차례를 안 지내도 된다/ 149 병마와 사고의 실체/ 155 조상 영가들의 무릉도원 천상궁전/ 161 제3부 조상님 천상입천 신비조화 조상님 천상입천 의식이란?/ 168 지렁이나 벌레로 죽기를 반복하여/ 180 대신(장관) 벼슬 하사받은 조상님/ 189 조상 천상입천 행하고 재결합/ 194 1,000년 만에 구원받은 신라 경순왕/ 200 25년 동안 앓던 불치병이 사라져/ 207 남자를 움켜쥔 여자 귀신/ 210 외아들의 죽음을 통해서 구원받은 조상/ 216 벌을 받아 10년째 투석/ 219 심장이 편안해졌음을 느끼며/ 221 조상님 천상입천 후 질병이 사라져/ 223 천상입천 이후 술들을 안 마셔/ 228 천상입천 의식 행하고 목숨 구해/ 233 검었던 얼굴이 우윳빛처럼 변해/ 235 17년 동안 꿈에 매일같이 나타나/ 239 천 년의 염원을 푸셨다는 내용에/ 243 마음이 어찌나 편하고 기분이 좋은지/ 245 인류를 구하실 분이 언제 오시나/ 253 조상님들을 모두 사탄 마귀 취급/ 256 구원받은 조상님/ 265 용감하게 종교에서 벗어나/ 269 재상 벼슬 받아 천계로 간 조상님/ 273 모태 신앙인의 환골탈태/ 279 3천황 폐하께는 요술지팡이가 있다/ 285 천지능력으로 가려움증에서 벗어나/ 289 중풍 환자 걷게 하는 천지대능력!/ 291 고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294 병원과 약국은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296 악귀잡귀 퇴치 후기/ 300 저의 딸이 돌아왔어요/ 302 천수장생했더니 미스냐고 물어봐/ 304 천수장생으로 유아가 되어가는 과정/ 307 거꾸로 젊어지는 인생/ 312 23세 나이로 회귀시킨 천수장생/ 316 실패한 인생은 전화위복의 기회/ 320 천상의 주인께서 내리신 말씀/ 322 조상님 천상입천의 命/ 331 예비백성 가입/ 340 악귀잡귀 귀신 퇴치와 질병 치유/ 341 구독자 상담 분야/ 342 친견상담/ 343 찾아오시는 길/ 344 책을 맺으면서/ 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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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불행은 행복의 근원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하늘의 뜻을 찾아 지상에 하늘을 세우는 일, 나라조상님과 각자 조상의 원과 한, 그로 인하여 우리 산 사람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인생사의 수많은 사연들과 아픔 고통의 정체. 조상들의 원과 한, 산 사람들의 원과 한, 이 모두의 원과 한을 풀어 조상님과 이 나라 백성들이 잘사는 길을 찾는 길. 외롭고도 쓸쓸한 긴 여정의 시간이었다. 남들은 모두 깊은 잠자리에 들어 있을 시간이건만, 나는 하늘과 조상님들의 뜻을 이 땅의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새벽까지 책을 집필하고 있다. 그냥 대충 대충하며 남들처럼 나 하나의 인생 성공과 나 하나의 가정만 생각하며 살아도 되련만 하늘과 조상들께서는 이 저자가 그렇게 살지 못하게끔 하셨다. 세상 그 어느 누구와도 정확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셨던 하늘과 조상님들은 쉼 없이 이 저자와 대화의 시간을 원하셨고, 하늘과 조상님들께서는 이 저자에게 본인들의 대변인이 되어 본인들의 뜻을 세상에 알려주기를 바라고 또 바라셨다.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다 어느 날 훌쩍 떠나버리면 될 인생. 나는 무엇 때문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리도 밤을 지새우며 하늘과 조상님들의 뜻을 전하고자 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 많은 세월, 많은 의문들이 내 자신을 괴롭게 하였지만, 알고 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하늘로부터 받은 나의 사명이었고, 조상님들로부터 받은 나의 사명이었다. 사후세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세계이기에 많은 사람들은 사후세계에 대하여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금 이 시간도 수많은 영혼들은 절규에 가까운 처절한 외침의 눈물을 이 땅의 자손들에게 보내고 있건만, 이 땅의 자손들은 그분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각자의 인생만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죽음의 세계 모든 것이 끝이 아니다. 죽음의 세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하늘의 신호이다. 죽음과 함께 모든 영가들은 영계의 세계에 다시 태어나게 된다. 다시 태어남으로써 모든 영혼들은 영계의 세계에서 아기가 되어버린다. 이런 사실 자체를 모르는 일반인들은 인생사 내 뜻대로 되질 않아 답답하고, 힘이 들면 절이나 무당집을 찾아가 조상 천도와 굿을 통하여 본인들 인생의 소원을 이루고자 하지만 인생사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인간 육신의 옷을 벗는 순간 죽은 영혼들은 사후세계에 다시 태어나 아기가 되기에 아기가 되어 있는 각자의 조상들은 자손들을 도울 아무런 힘이 없다. 아기가 되어 있는 각자의 조상들은 반대로 살아 있는 자손들의 힘을 빌려 천상궁전으로 오르고자 학수고대하고 있다. 천도와 굿을 통하여 각자의 조상들은 소원을 이룰 수 없고, 산 사람들도 소원을 이룰 수 없다. 이 저자는 많은 아픔과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 하늘, 조상님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하여 숨은 진실을 알게 되었고,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저자가 고통의 세월을 지나 하늘과 조상님들께 받은 사명의 과정. 참으로 힘들고도 아팠지만 결과와 해법을 찾고 난 지금은 몸도 마음도 이 세상 그 누구보다 편하고 행복하다. 우리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하여 인간의 도리, 자손의 도리 또한 각자의 도리를 다하여 앞으로 남은 인생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하였으면 하는 것이 이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다. - [이하 생략]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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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와 천지만생만물을 창조해 주신 조물주 하늘
태상천궁의 태상천황 폐하!(영혼의 아버지=천상의 아버지)) 태상천궁의 태상황후 폐하!(영혼의 어머니=천상의 어머니) 조상령과 혼령들을 구해 주시고 보살펴주시는 도통의 하늘 도솔천궁의 도솔천황 폐하! (조상과 도통의 하늘) 도솔천궁의 도솔황후 폐하! (조상과 도통의 어머니) 돈과 온갖 재물을 벌어주시고 인생을 보살펴주시는 하늘 옥황천궁의 옥황천황 폐하! (재물과 인생의 주인) 옥황천궁의 옥황황후 폐하! (재물과 인생의 어머니) 이렇게 천상의 3천황 폐하와 3황후 폐하께서 도법천존 3천황, 지구의 주인 지존천황, 인류의 주인 인존천황, 신의 대통령 신제, 하늘의 명 대행자(황태자)와 함께하시며 천신국(天神國)을 천기 19년 7월 7일 성대하게 개국하여 인류의 구심점, 신의 종주국, 세계 지도국으로 세워 천손 민족정기의 위대함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심판과 구원의 천상지상 공무를 집행하신다. [중략] 하늘이 내리시는 “선인”의 명을 살아서 받을 것인가? 아니면 죽어서 바로 “신선”의 명을 받을 것인가는 각자 여러분의 자유 선택사항이다. 천공을 하늘께 바치고 “선인(신선)”으로 명을 받으면 육신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고, 여러분의 영혼은 신선(神仙)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죽은 가족이나 조상령들은 선인의 명칭이 생략되고 바로 “신선”으로 명이 내려진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가족이나 조상령을 청배해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신선’으로 명을 받게 된다. 일평생 한 번만 ‘신선’으로 명을 받으면 되기에 가족령과 조상령 문제는 한 번에 완전히 해결된다. ‘신선’으로 명을 받으면 천상궁전으로 입천(승천)하게 되어 일체의 제사와 차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 물론 수목장, 납골묘, 납골당, 매장묘지도 필요하지 않다. 마지막으로 ‘신선’으로 명을 받은 자신의 가족과 조상을 상봉해 보고 신선의 신분이 되었는지, 천상궁전에 올라갔는지 당일 직접 확인과정을 가진다. 산 자들의 사후세계를 대비하기 위한 ‘선인(신선)’으로 명을 받는 절차도 마찬가지이다. 산 자들은 자신의 생령(영혼)과 대화를 나누어보면 새로운 진실을 많이 알게 된다. 전생에 뭐하다가 지구에 내려왔는지, 나는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이하 생략] --- 「책을 집필하면서」 중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