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 홍역에 걸린 제노
2. 엄마의 깜짝 선물! 3. 보물 지도 4. 가자, 오미크론 행성으로 5. 무엇을 얼마나 살까? 6. 우주 여객선 부두 7. 징검다리건너기 8. 포로가 된 제노와 조멜라 9. 해적선에 갇히다 10. 실험실의 문을 열어라! 11. 대반격의 작전 12. 보물찾기! 13. 새로운 친구 14. 정답 |
|
드디어 병이 나은 제노는 과연 엄마의 선물이 뭘까 몹시 궁금했다. 그렇지만 "조금만 참으렴, 곧 줄 테니까." 하는 엄마의 말씀에 제노는 그냥 자르자르 게임이나 하고 놀기로 했다. 자르자르 게임은 끝에 빨판이 달린 화살을 던져서 점수판 안에 꽂히면 그만큼의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합계가 100점이 되면 과녁에 불이 들어오면서 밑에 있는 작은 서랍이 열린다. 그 속에는 맛있는 자르자르 사탕이 들어 있다.
제노가 얻은 점수는? 합해서 100점이 되려며 몇 점을 더 얻어야 할까? ---pp.6~7 |
|
우리 아이와 수학과의 첫 만남. 억지 공부는 이제 그만!
유아 수학교육과 초등 수학교육은 수학과의 첫만남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어떤 식으로 만나느냐에 따라 수학에 대한 관심의 정도가 판이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동 교육 전문가들은 아이가 어릴수록 계산 문제나 주입식 방법은 해롭다고 입을 모아 강조한다. 호기심을 갖게 하는 자극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나라의 아동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치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어서, 정작 배우는 어린이들의 입장은 등한시하고 있다. 말하자면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에 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특히 유아원이나 유치원을 다니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달라진 교수 방법으로 인해 적응을 못하고 낯설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어린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잃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더구나 그 과목이 어렵고 실생활과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 수학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화성에서 온 수학 탐험대] 시리즈는 이처럼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새로운 수학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