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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백만불짜리 열정
개정증보판
이채욱
해라 2012.10.01.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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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정판을 펴내며 | We are connecting with Passion!
Passion Session : 셀프 리더들을 위한 중간 점검 | ‘백만 불짜리 질문’에 대한 대답
프롤로그 | 열정을 에너지로 바꾸는 ‘셀프 리더’

Chapter 1 열정의 조건
4장의 포스트잇, 「글로벌 성공시대」
도전과 응전, 그리고 「글로벌 성공시대」
행운아 마인드
운이 좋은 사람, 운이 따르는 사람 / ‘열정’과 ‘행운’ 사이
만나라, 수렴하라, 그리고 종합하라
“우리 아니면 밥 먹을 사람도 없나요?” / 카리스마가 있어야 리더인가?
오픈 마인드 : 잘 받아들이는 것도 능력이다
최고의 사례를 100퍼센트 자기 것으로 만드는 법 / 더 이상 순진하지 않은 ‘사회생활의 베테랑들’
마음을 ‘터치하는’ 방법
‘내 사람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지적하는 법
발이 땅에 닿아 있는가
잭 웰치와의 ‘카 미팅’ / GE 크로톤빌연수원의 ‘살아있는 프로젝트’
‘투명함’의 전제 조건
불변의 가치, 그것은 ‘생존’의 문제 / 뉴스페이퍼 테스트 : 신문에 나도 괜찮은 일인가?
소크라테스의 세 가지 질문
건강한 조직을 담보해주는 ‘라운드 테이블 미팅’ / 누구에게든 기꺼이 배울 수 있는 ‘용기’
미래의 리더에게 던지는 26개의 질문 ①

Chapter 2 자기 확신의 힘
결단의 순간
70퍼센트의 정보, 30퍼센트의 직관, 그리고 100퍼센트의 결단
반드시 120퍼센트의 목표를 설정하라
나의 인사고과에 적혀 있는 ‘숫자’/ 플러스 20퍼센트 목표를 설정하는 ‘스트레치 골’ 전략
성공의 관건은 ‘실행’이다
최고의 인재가 모여 100퍼센트 실패하는 ‘나토’의 법칙/ ‘니즈’를 최소한 세 가지 이상 공유하라
긍정적인 ‘태도’의 힘
나의 태도가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 / ‘내가 어떤 사람인데?????’라는 생각 / 비전, 도대체 왜 필요한가
후배를 키워라
부디 쓸모없는 선배는 되지 말라 / 내가 만일 나보다 훌륭한 후배를 두려워했다면
협상력 : 제로섬 마인드를 버려라
협상의 1차 목표, 대립을 해소하고 돌아오라 / 협상의 상대, 그는 나와 동등하다
3년, 5년, 10년 후를 준비하는 로드맵
왜 철밥통을 찾아다니는가 / 젊은 리더들이 지금 당장 짜야 하는 ‘인생 플랜’
미래의 리더에게 던지는 26개의 질문 ②

Chapter 3 성공의 멘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재평가하라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을 때 / 나 자신을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할 때
정보를 반드시 공유해야 하는 이유
‘나의 판단이 최선’이라는 착각 / 정보 독식, 회사 재산을 개인 계좌에 넣어두는 것
실패해도 좋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실패하라
‘감천고해’의 쓰라린 기억 / 도망치지 말고 수습하라
나의 에너지가 시작되는 곳
“시간이 없다”는 말은 거짓말 / 렛 잇 비 (Let it be) :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여성 리더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세상의 ‘절반’에 대한 관심 /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백만 불짜리 열정’이 담긴 선물
‘4E’에 ‘1V’를 더한 글로벌 인재상 / 결정의 순간, 반드시 써봐야 할 ‘성공 노트’
미래의 리더에게 던지는 26개의 질문 ③

에필로그 | 뜨거웠던 ‘첫 마음’을 기억하라
이 책에 쏟아진 칭찬과 추천의 글

저자 소개 1

샐러리맨들의 인생 선배이자 CEO들의 멘토. 직장생활 40년 중 23년간 CEO로 살아온 성공 신화의 주인공. 민간기업, 합작회사, 외국계 기업, 공기업 등 몸담은 조직마다 최고의 성과를 올린 행운아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공항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세계최고공항상 7연패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 인천공항의 CEO. 한국인 최초로 유엔 자문기구 ACI세계총회 이사로 선임된 글로벌 경영인. 국내 공기업 사장 최초로 하버드 아시아 비즈니스 콘퍼런스의 초청을 받아 리더십 특별 강연을 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514g | 150*210*20mm
ISBN13
9788996570615

책 속으로

리더는 수직상승하느라 주위를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더 높은 지위로 갈수록 리더는 자신처럼 유연하고 항상 진보하며 큰 목표를 가진 후배가 필요하다. 그렇기에 선배는 항상 자기를 대신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배우려 하는 후배를 경계할 것이 아니라, 나서서 그들을 찾아 가르치고 후원하여 언제라도 빈틈없이 일할 수 있게 멘토링해야 한다.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자신을 능가하는 후배를 많이 키워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면 어느새 자신은 더 큰 리더가 되어 있을 것이다. ---p.15

나는 월급쟁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쟁이’라는 말 속에 비하하는 의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말에는 꿈을 꿀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체념이 숨어 있고, ‘자신의 일이 아니라 먹고살기 위해 할 수 없이 하는 것뿐’이라는 일에 대한 소극적인 자세가 숨어 있다. 열정의 반대되는 모습이 ‘월급쟁이’라는 말 속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p.43

무엇보다 스스로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불행한 사람에게는 동정받을 기회는 오지만, 성공의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다. 성공은 자신만만한 사람에게 도전권을 주고, 기업은 성공의 싹이 보이는 사람에게 리더의 기회를 준다. ---p.64

리더는 말하자면 경영에서의 게임메이커라고 할 수 있다.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리더는 자신의 역할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리더가 골을 넣으려고 스트라이커와 경쟁을 한다거나, 자신이 알게 된 허점을 다른 선수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그 조직은 자멸할 수밖에 없다. 한 사람의 뛰어난 스트라이커만으로 경기를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p.73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데도 몸을 아끼지 말자. 웃음은 열 번의 회식보다 더 큰 단결력을 선사한다. ---p.87

제대로 된 리더는 자신이 모든 것을 이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할 일은 조직원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무슨 말이든 기탄없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자신이 조직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일에 대한 열정을 불어넣어주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p.71

자신의 직원을 최고의 부모로 만들어줄 수 없는 리더는 가장 초라한 사람이고, 가장 무례한 사람이다. 휴일에는 누구나 편하게 쉴 권리가 있다. 그리고 아이들 앞에서 모든 부모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완벽한 사람이다. 아이들이 어릴수록 그래야만 한다. 커나가면서 그런 생각이 없어질 수도 있지만, 그것이 직장 상사의 부주의한 전화로 인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p.92

아이디어는 직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서나 기꺼이 배울 수 있는 자세와 용기가 조직에 흘러넘쳐야 한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을 진정 부끄러워해야 한다. ---p.116

결단은 70퍼센트 정도의 정보와 리더의 직관 30퍼센트, 그리고 책임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리더의 확고한 의식에서 나온다. 그것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는 이미 리더가 아니다. ---p.137

개인과 기업이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다면, 공정하지 않은 것보다 냉정한 것이 훨씬 낫다. 공정하지 않다는 것은 능력과 상관없이 기회가 불투명하다는 의미지만, 공정하기만 하다면 아무리 냉정하다 할지라도 기회는 늘 있는 것이다. ---p.142

어려운 결정일수록 결단을 내리자마자 곧바로 실행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결정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어렵게 하나로 모아졌던 사람들의 열정이 느슨해지기 시작한다. ---p.150

왜 우리는 정보에 대해 터놓고 말을 해야 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하나보다는 여럿이 낫고, 정보는 회사의 자산이기 때문이다. ---p.223

사람은 누구나 유연한 환경만 조성되면 놀라울 정도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존중된다는 느낌,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는 느낌, 그리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열정. 리더란 이러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람이다. ---p.225

만일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실패에 부닥쳤을 때 성공적으로 실패를 마무리해야 한다.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자존심을 걸고 책임을 완수한다는 마음으로 실패를 체험해야 한다.
그렇게 성공적으로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같은 실패를 다시 겪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웬만한 실패는 피할 수 있게 된다. 왜냐하면 책임을 다하는 과정에서 그전에는 몰랐던 수많은 문제점과 함정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패를 책임지는 시간 동안 리더로서의 자질을 스스로 키웠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p.239

여성들도 어느 자리에 이르면 남성의 내조를 받아야 하고, 밥 한 번 해주지 못하는 엄마라 해도 자랑스러울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자부심 없는 여성은 리더로서의 가장 큰 조건인 자신감에서 결격이다. 진정한 리더로서 우뚝 서려면 무엇보다 먼저 스스로를 지원하고, 지지해야 한다. 여성 스스로가 먼저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그 사회적 존재감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p.257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꿈을 꾸는 데에도 결단의 순간이 필요하다. 100퍼센트 위험 부담이 없는 결단의 순간은 평생 오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솔직한 느낌이다. ---p.262

꿈의 크기만큼 열정도 커진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꿈을 키워라. 두려움을 떨쳐내는 것, 우선 첫걸음을 떼어놓는 일부터 시작하라. 되풀이되는 일상과 너무나 익숙해진 직장 생활 속에 맥없이 묻히지 말고, 나를 그토록 벅차게 했던 첫 마음을 기억하라. 리더로서의 첫 마음을 떠올리는 순간,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백만 불짜리 열정’이 그대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다.

---p.271

출판사 리뷰

‘23년간 CEO로 일해온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
글로벌 CEO 이채욱의 리더십 멘토링!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이 강력 추천한 바로 그 책!

1. 2012년 개정판을 펴내며- 출간 이후 6년간의 질문들에 답하다
초판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사항들, 셀프 리더로서 살아갈 때 꼭 알고 싶었던 삶의 원칙과 비결, 국내 기업(삼성), 외국계 기업(GE), 공기업(인천공항)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놀라운 경영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특별한 노하우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초판 출간 이후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공개 답글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해온 그가 생각하는 성공 비결은 열정, 자기 확신, 윤리의식, 겸손과 배려 등 기본을 충실히 갖추는 것. 그중 가장 핵심적인 삶의 동력 1순위로 꼽은 것이 처음 일을 시작하던 때의 뜨거웠던 첫 마음, 즉 최초의 열정이다. 그가 생각하는 열정은 한순간의 신바람이 아니다. 롤러코스터 같은 삶의 고비마다 스스로 꾸준하게 이어가는 추진력이자 진심이 담긴 힘이다.

2. 나의 모티베이터는 바로 나(동기 부여의 힘)
성공은 부단히 만들어 나가는 자기 전략의 결과물이다. 직장인은 많은 시간을 일하는데 할애하기 때문에 조직의 성공 목표와 개인의 성공 목표 사이에 합일점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개인과 조직의 비전을 함께 고려하며 성공할 수 있는 전략으로서 ‘캐치프레이즈를 공유하는 법’, ‘조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목표치를 설정하는 기술’ 등을 GE에서 직접 활용하여 성공했던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또 미래의 큰 그림을 실현하기 위해 3, 5, 10년 주기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는 법 등 직장인들이 꼭 세워야 할 인생 플랜의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큰 문제를 앞두고 결단 및 실행의 추진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것들,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성공적으로 협상할 수 있는 협상력, 후배를 키워내는 ‘멘토 선배’가 되는 법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는 삼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성공의 계단을 오른 사람이다. 빠른 승진으로 주위의 부러움 섞인 시선도 받아봤고 자신이 몸담고 있던 회사 자본금의 3분의 2를 잃는 최악의 경험을 통해 벼랑 끝으로도 떨어져봤다. 그러나 자괴감을 견디며 1년 동안 지옥 같은 실패의 뒷수습을 해낸 뒤 그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연이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세계적으로 이름난 GE의 잭 웰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의 인정을 받으며 글로벌 리더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실패했을 때 도망쳤다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성공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3. 3년, 5년, 10년...열정은 ‘시간’을 먹고 자란다
비전을 세우고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목표를 잊지 않고 어떻게 실전에 임할 것인지 ‘실전에서 성공하는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실전에서 혼자 우왕좌왕하기보다 조직 사회나 개인의 삶에 역할 모델이 될 만한 ‘최고’의 사례를 찾고, 적극적으로 배울 것을 권한다. 그리고 실전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맞닥뜨리기 마련인 ‘실패’의 난관을 실패 그 자체로 내버려 두지 않고 ‘성공적인 실패’로 마무리 하는 법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회사의 처우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평가하고 회사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협상하는 노하우, 정보 공유를 통해 자신과 회사의 공동 자산을 늘려나가는 지혜, 여성을 위한 성공의 어드바이스, 인생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가정의 행복을 충전시키는 방법 등 직장인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삶의 문제들에 관한 세심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 자신이 베스트 프랙티스이기도 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되풀이되는 일상과 익숙해진 직장 생활에 맥없이 묻혀 있는 나의 삶을 재확인해보고 ‘첫 마음’을 떠올리며 열정으로 자신을 리드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1980년대가 되어서야 전기가 들어왔던 벽지 산골에서 면서기를 꿈꾸던 소년이 글로벌 최고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도전과 승리의 길을 걷게 한 원동력. 그것은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스스로를 앞으로 이끄는 강력한 에너지로서의 열정, 바로 ‘백만 불짜리 열정’이었다. 처음 그 일을 시작했을 때 가졌던 뜨거운 첫 마음을 잃지 않는 것, 또한 굳은 결심을 했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마는 ‘작심삼일형 흥분’이 아니라 외부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차근차근 목표를 이루어가는 ‘현명한 열정’이야말로 ‘백만 불짜리 열정’이라고 CEO 이채욱은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현명한 열정을 다시 뜨거운 삶의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26개의 질문을 소개했다. 그것은 저자 스스로 지금까지 숱한 위기와 좌절의 순간마다 던져온 성공의 체크리스트이기도 하다.

추천평

이채욱 회장은 공채를 통해 한 기업의 신입사원이 되어 순전히 자신의 힘으로 성공의 계단을 오른 사람이다.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이력을 똑같이 밟아온 그지만, 일과 자신의 인생에 대한 열정만큼은 아주 특별했다. “불행한 사람에게는 동정 받을 기회는 오지만, 성공의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다. 성공은 자신만만한 사람에게 도전권을 주고, 기업은 성공의 싹이 보이는 사람에게 리더의 기회를 준다.” 책에 쓴 말처럼, 그는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를 행운아로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행운아로 거듭 태어나는 특별한 비법을 속속들이 전수받기 바란다.
- 구학서(신세계 회장)

그의 삶을 가득 채우고 있는 뜨거운 열정과 열린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그는 단지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승리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승리하는 삶을 꿈꾸는 이들이 인생의 멘토로 삼을 만한 책이다.
- 김쌍수(전 LG전자 부회장)

과거 삼성의 인재였던 GE코리아의 이채욱 회장은 이 책에서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인재들에게 조직의 핵심인재로, 나아가 인생의 리더로 성장하는 법을 말해주고 있다. 핵심리더가 되고 싶은 직장인, 인재를 키워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간부들과 경영자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윤종용(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전 삼성전자 부회장)

책은 저자를 닮는다더니, 이채욱 회장의 싱싱한 목소리가 들리는 이 책에도 그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친다. 직장에서 처음으로 임원, 간부, 또는 팀장이 된 사람들에게 나는 특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들이 진정한 리더로 성숙하는 것은 개인적 성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그 조직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담보되어야 할 일이다. 한국인이 쓴 훌륭한 리더의 지침서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이구택(포스코 상임고문, 전 포스코 회장)

이채욱 회장은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우라고 말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자세를 흔들림 없이 견지하고 끊임없는 열정을 잃지 않았던 저자 자신이야말로 최고(베스트 프랙티스)다.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단 한 권의 책이라 할 만하다.
- 정태영(현대카드?캐피탈 사장)

그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외국의 기준을 그저 배운 것이 아니라, 한국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당당한 생각과 태도로 글로벌 스탠더드를 실천한다는 데 있다. 진짜 한국인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갖고 세계의 리더가 되는 노하우, 글로벌 인재가 되는 완벽한 로드맵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 제프리 존스(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큰 기회가 진정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주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작은 기회를 잡아 더 큰 기회로 만드는 방법, 위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보탬이 될 만한 조언들을 정말 ‘멘토’다운 마음으로 들려주고 있다. 이런 위대한 인물이 제자들에게 직접 조언을 줄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그럴 수 없기에 나는 제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조동성(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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