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화 이야기할 수 없어!
제24화 멈추지 않아! 제25화 추워? 제26화 죽을 수 없어! 제27화 나아가지 않아! 제28화 달콤해! 제29화 부탁이야! 제30화 거절할 수 없어! 제31화 상관없어! 제32화 다시 일어날 수 없어! 제33화 오히려 좋아! 제34화 안 보여? |
Makoto Sanada,さなだ まこと,眞田 まこと
|
“시련? 면접이나 설문 조사로는 안 돼…?”
지상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느슨해지는 잭과 레이. 부과된 시련도 요리조리 피합니다! 『살육의 천사』 공식 일러스트레이터 negiyan의 네 컷 만화, 대망의 제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