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표지 장정에서 출발한 판화가 이정
홍선웅
소명출판 2019.07.24.
가격
16,000
5 15,200
YES포인트?
32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 판화가 이정_홍선웅
모시는 글_이혜숙
도록 본문
산문 그날이 어제인데_이주순
산문 노냉기집_이정
해제 표지 장정에서 출발한 판화가 이정_홍선웅
이정 연보

저자 소개 1

洪善雄

전남 진도 출생. 민미협 사무국장과 『민미협 20년사』 편찬위원장, 민예총 대변인,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심의위원을 역임하였다. 1980년대 '민중미술의 새로운 정형'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목판화가로, 『태백산맥』의 표지 판화가 그의 작품이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최영림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졸업 후 민족미술인협회에서 오윤과 함께 민중목판화운동에 참여하였다. 『2011亞洲版圖展』(국립대북예술대학), 『한국현대판화 1958-2008』(국립현대미술관), 『동북아 3국 현대목판화전』(일민미술관) 등의 판화 기획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광
전남 진도 출생. 민미협 사무국장과 『민미협 20년사』 편찬위원장, 민예총 대변인,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심의위원을 역임하였다. 1980년대 '민중미술의 새로운 정형'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목판화가로, 『태백산맥』의 표지 판화가 그의 작품이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최영림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졸업 후 민족미술인협회에서 오윤과 함께 민중목판화운동에 참여하였다.

『2011亞洲版圖展』(국립대북예술대학), 『한국현대판화 1958-2008』(국립현대미술관), 『동북아 3국 현대목판화전』(일민미술관) 등의 판화 기획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등에 판화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판화 산문집 『판각기행』(2001)을 출간하였다. 대표 작품으로는 [삼일운동백주년기념](2019), [제주4·3진혼가](2018), [시암리초소](2018) 등이 있다. 제주 이아갤러리 초대로 [정신과 새김전](2019)을 가진 바 있으며 울산국제목판화비엔날레(2019), 창원조각비엔날레(2018), 한국 현대판화 1958~2008(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출품하였다.

홍선웅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0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59054327

출판사 리뷰

이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정(1924~1995)의 본명은 이주순(李朱筍)이며, 이정(李?)은 화명이다. 1924년 강원도 회양 출생으로 정동보통공립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도서관에서 일한 적이 있다. 일제 말에 징용되어 일본 규슈 오이타현(大分縣)에 있다가 해방을 맞아 귀국했다.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지화를 판화로 만들고 장정까지 한 것이 계기가 되어 1948년에 정음사에 입사하였다. 한국전쟁 때 제2 국민병으로 소집되어 고초를 겪고 나와서 군부대의 문관으로 근무하였다. 1957년 정음사에 재입사, 1972년 퇴사할 때까지 책의 편집을 주관하였는데, 특히 표지 디자인 및 장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퇴사한 이후부터 다시 조각도를 잡고 말년까지 판화 작품을 제작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200
1 1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