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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 가인의 광야: “쫓겨남의 광야” 하나님도 우리와 함께 광야로 나가신다2. 아브라함의 광야: “기다림의 광야” 광야는 하나님의 시작을 기다리는 곳이다3. 하갈의 광야: “버림받음의 광야” 기도로 흘린 눈물은 응답의 강물이 된다4. 요셉의 광야: “침묵의 광야” 하나님은 인생의 함정을 보석함이 되게 하신다5. 모세의 광야: “잊힘의 광야”내려올 때를 알면 더 멋진 무대를 꿈꿀 수 있다6.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불순종의 광야” 두드려 치댄 만큼 쓰임 받을 수 있다7. 룻과 나오미의 광야: “상실의 광야” 손에서 떨어뜨린 씨앗이 새 생명이 된다8. 다윗의 광야: “탄식의 광야” 감사함으로 인생의 광야에 기도길을 열라9. 엘리야의 광야: “영적 침체의 광야” 하나님은 광야 인생에 로뎀 나무 그늘이 되신다10. 포로기의 광야: “절망의 광야” 바람이 매서울수록 봄은 다가온다11. 세례자 요한의 광야: “외로움의 광야” 더 깊은 파장을 위해 고요의 자리로 나아가라12. 예수님의 광야: “십자가의 광야” 고통의 밤이 지나면 회복의 아침이 열린다13. 바울의 광야: “장하(長夏)의 광야” 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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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이스라엘 백성, 룻과 나오미,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바울.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쓴 마라를 삼켜야만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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