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브런치 독자의 말 004
프롤로그 011 1. 도시락에 숟가락 젓가락을 빠트렸더라 020 2. 여름 장맛비와 바나나 026 3. 점심시간에 맞춰 자장면 배달시켜 놓을게 030 4. 빗금 친 부분의 면적을 구하시오 034 5. 축구 보실 건가요? 야구 보실 건가요? 038 6. 논산 훈련소와 어머니의 편지 044 7. 택배 속 가득한 어머니의 정성과 마음 048 8. 안부전화와 어머니의 인센티브 053 9. 아버지가 알려 주신 캠핑의 즐거움 057 10. 팔공산 갓바위와 순두부 063 11. 야구선수 할래? 공부할래? 067 12. 다섯 살 꼬마의 외갓집 더부살이 072 13. 학창 시절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 077 14. 온 가족을 울린 아버지의 퇴임사 081 15. 절에서 먹었던 스님표 총각김치 086 16. 빛바랜 흑백 사진첩 090 17. 퇴직 후에야 비로소 배우신 말 096 18. 아버지 등산화 빌려 신고 지리산 종주 100 19. 논산훈련소 퇴소식 면회 106 20. 어릴 적 살던 마당이 있는 집 111 21. 두 번의 오른손 깁스 117 22. 아버지의 열정이 담긴 난초 키우기 122 23.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 선물의 진실 127 24. 맥주보단 소주. 이것도 유전? 132 25. 처음 끓여본 된장찌개 136 26. 동네 목욕탕과 야쿠르트 140 27. 아버지께 받은 세 번의 시계 선물 144 28. 우여곡절과 시행착오, 아이들 이름 짓기 148 29. 좋은 직장의 기준 152 30. 첫 딸은 살림 밑천 157 31. 당뇨로 시작된 아버지의 건강관리 161 32. 어버이날과 카네이션의 추억 165 33. 새벽 2시에 좀 깨워주세요 169 34. 아버지 등산배낭 메고 유럽 배낭여행 173 35. 고교 졸업식과 대학교 졸업식의 추억 178 36. 아버지 생신날에 맞춰 사 남매 가족여행 183 37. 추석 성묘 가는 길 189 38. 삼대에 걸친 치킨 마니아 집안 193 39. 워크맨 카세트와 LP 음반의 추억 197 40. 어머니표 김치와 된장찌개 201 41. 최선을 다했다는 모습만 보여 다오 205 42. 돼지저금통, 예금통장, 그리고 용돈 211 43. 도대체 그 놈의 영어가 뭐라고 216 44. 어머니 손잡고 재래시장 장보기 221 45. 약전골목 한약방의 추억 226 46. 자전거, 롤러스케이트, 손 썰매의 추억 231 47. 엄마 손은 약손 235 48. 로봇 태권 V에서 마블 히어로까지 239 49. 르망, 우리 집 첫 자동차 243 50. 어릴 적 유난히 각별했던 이종사촌들 247 51. 식생활 습관은 교육과 경험 252 52. 아버지는 늦깎이 수험생 257 53. 책 읽는 습관 여든까지 간다 261 54. 대학 진학과 직업 선택 266 55. 어떻게 살 것인가 272 에필로그 281 |
양성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