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타이포그래피
2. 소스북 3. 교육용 자료 4. 역사 5. 작품 모음집 6. 연구서 |
|
그래픽디자인 도서들은 너무나 자주 부당하게 ‘눈요기’ 취급을 받고 매년 발간되는 도서들 가운데 일부만이 디자이너들에게 그림이나 사진으로 영감을 주지만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디자인 실무와 문화 연구에 필수적이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 디자인 서적들이 유물함처럼 대중문화를 ---p.8
이 책은 그래픽디자인이라는 주제를 다룬 전문 도서관이다. 하지만 이 책이 그래픽디자인의 역사를 제시한 것도, 그 주제를 다룬 결정적인 100권의 목록이라고도 단언할 수 없다. 대신 어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의 책장에서도 환영받을 만한 책들로, 현역 그래픽디자이너들에게 시각적 영감을 주는 원천이자 필수품이다. ---p.9 『광고 레이아웃』은 W. A. 드위긴스가 그래픽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내용의 많은 부분을 1인칭 시점에서 썼고, 성공적인 레이아웃 기술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밝히며 독자들에게 ‘비평 능력을 갈고닦아 자신만의 판단 체계와 기준을 세울 것’을 권유한다. ---p.76 『인쇄물』은 카렐 마르텐스가 군복무 중 레고 블록으로 찍은 두 장의 봉투 이미지로 시작한다. 뒤이어 디자인역사가이자 하이픈프레스의 발행인 로빈 킨로스가 쓴 에세이가 도판과 함께 실려 있다. 뒤에 카렐 마르텐스의 작업을 1960년부터 1996년까지 연도별로 소개한다. ---p.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