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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볼런티어의 첫걸음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나의 어린 시절 전쟁 고아들의 보금자리 윤성렬 목사님, 그분을 닮기 위한 노력 번복된 독신 선언 '모금'을 알려 주신 아펜젤러 할머니 해외원조에서 자립 노력까지 클럽활동 전성기 말 많고 사건 많았던 1960년대 김영환 인천역전에서 해산하던 여인 2부 디딤돌 놓기 '장애인을 위해 사용하세요' 고아원에서 개척한 교회들 미국행 비행기를 타다 입양 이야기, 빛과 그늘 장애인 데려다 밥만 먹일 텐가? 십 년 만의 목욕 죽을 고비 정말 필요햇던 재활병원 효과적인 재활운동, 수영 여자애들이 온대! 점자도서실과 어린이집 운영 거듭나는 출소자들, 흰돌 패밀리 3부 횃불 들기 어느 유대인의 충고 월급도 없이 일하던 시설 원장들 고아들은 공장에나 보내라고? 장관님과 집안 되십니까? 자부담률 20%에 얽힌 우여곡절 천사원에서 열린 UN아동청소년포럼 대한사회복지회 에피소드 '사랑의 열매'를 달고 4부 행복한 동행 재활치료의 선구자 모우숙 선교사 퇴직금 기부를 가르쳐 준 K보모 사랑이 넘치는 봉사자 레슬리 노먼 나정용 부원장 바느질 할머니 김성순 야쿠르트 할머니 심재숙 오재경 박사님 김석재 장로님 안면부지의 우정, 이혜숙 집사님 오병이어의 기적, 무명의 기부자들 어머니 5부 프런티어의 발돋움 우리가 뛰어놀기 적당한 하늘 세계적인 세라믹 아트의 산실이 되기를 장애아들의 손으로 일군 수익산업 유명 인사들의 기증으로 이루어진 그림 전시회 의료봉사단 파견 이제는 우리가 그들을 도울 때 부록 연보 수상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