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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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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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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사용 설명서
당부의 말씀

1. 팔짱 끼기 게임
상황이 바뀌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

2. 훌라후프 착륙 게임
숨겨진 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그 규칙이 우리가 원했거나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3. 종이 막대 균형 잡기 게임
단기적인 생각으로 장기적인 목표를 이룰 수 없다.

4. 욕조 게임
욕조 수위를 낮추려면 들어오는 물보다 나가는 물이 많아야만 한다.

5. 생물 다양성 게임
하나를 변화시키면 하나만 변하지 않는다.

6. 머리 위로 원 그리기 게임
복잡한 시스템에서는 관점이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7. 프레임 게임
동의를 얻으려면 어떤 생각의 틀을 쓰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8. 집단 저글링 게임
겉보기에 작은 문제 하나 추가된 것 때문에 전체 시스템이 붕괴될 수 있다.

9. 암호 풀기 게임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려면 눈에 보이는 모습에만 신경을 쓰면 안 된다.

10. 고기잡이 게임
시간을 길게 놓고 보면 경쟁할 때보다 협력할 때 더 많은 것을 얻는 경우가 많다.

11. 과녁 맞히기 게임
인지와 행동 사이에 시간 지연 효과가 커질수록 목표를 달성하려는 노력은 과도한 교정행동을 만들 수 있다.

12. 살아 움직이는 피드백 게임
애써 목표를 달성하려는 것보다 목표를 달성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쉽다.

13. 종이접기 게임
지수 성장을 한다면, 아무리 작은 변화에도 빠른 속도로 엄청난 수로 커진다.

14. 종이 찢기 게임
일방향 소통은 상호작용보다 훨씬 비효과적이다.

15. 볼펜 게임
지속가능성은 기술보다 문화와 태도에 달렸다.

16. 생존 게임
상자 밖 사고는 상생 해결책을 만들 수 있다.

17. 사각형 만들기 게임
목표를 공유해야 협력 효과가 나온다.

18. 손가락 씨름 게임
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19. 이등변 삼각형 게임
큰 변화를 원한다면 지렛대 효과가 큰 것을 찾아야 한다.

20. 저글링 도전 게임
조금씩 바꾸면 결국 개선이 된다. 하지만, 구조를 바꾸면 완전 다른 모습이 된다.

21. 실타래 거미집 게임
시스템을 잘 이해하려면 상호 연결성을 보이게 해야 한다.

22. 1-2-3 시작 게임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지은이 소개
옮긴이 글
옮긴이 소개

저자 소개 4

데니스 L. 메도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현재 뉴햄프셔 대학의 시스템 관리학 명예 교수이며 정책사회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이 책의 주 저자 도넬라 H. 메도즈의 남편이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60년대 후반부터 MIT 교수 생활을 시작했다. 경영학과 공학, 사회과학을 가르치며 다수의 혁신적인 전략 게임을 개발했고, 전 세계 50개가 넘는 나라에서 강연했다. MIT, 다트머스 대학에서 대학연구소장을 역임하고 국제시스템공학협회와 국제시뮬레이션게임협회 회장직을 수행했고, 시스템 공학, 공공 정책, 지속 가능한 개발과 관련된 전 세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식 네트워크 집단인 벌로톤그룹을 공동 설립하
현재 뉴햄프셔 대학의 시스템 관리학 명예 교수이며 정책사회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이 책의 주 저자 도넬라 H. 메도즈의 남편이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60년대 후반부터 MIT 교수 생활을 시작했다. 경영학과 공학, 사회과학을 가르치며 다수의 혁신적인 전략 게임을 개발했고, 전 세계 50개가 넘는 나라에서 강연했다. MIT, 다트머스 대학에서 대학연구소장을 역임하고 국제시스템공학협회와 국제시뮬레이션게임협회 회장직을 수행했고, 시스템 공학, 공공 정책, 지속 가능한 개발과 관련된 전 세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식 네트워크 집단인 벌로톤그룹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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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부스 스위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Linda Booth Sweeney

하버드 대학 교육학 박사로서 교육가, 연구자, 작가 활동을 하고 있다. 주 관심사는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복잡계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 의사결정과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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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마틴 메허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20년 이상 국제 지속 가능 단체들과 학습 역량 개발 전문가로 활동했다.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주제에 관해 집단 학습을 촉진하는 전문 기관인 Bright Green Learning를 설립했다.

질리언 마틴 메허스의 다른 상품

시스템리더십교육센터 대표로 교육을 통한 시스템사고의 전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시스템다이내믹스학회장으로 시스템다이내믹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화여대에서 에코크리에이티브협동과정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아시아나항공, 휴넷에서도 근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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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5쪽 | 153*224*16mm
ISBN13
9791188910199

책 속으로

한 번 습관이 굳어지면 습관이 우리를 지배한다. 따라서, 나쁜 습관을 극복하지 않으면 그 습관이 우리를 정복할 것이다.
- 롭 길버트, 스포츠 심리학자 -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세상의 문제를 걱정한들 문제를 만든 사고수준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이론 물리학자-

나쁜 습관은 안락한 침대와 같아서 들어가긴 쉬워도 빠져나오기는 어렵다.
- 속담-

대기에 온실가스가 쌓이는 것은 경제가 성장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습관 때문이다. 이 습관 때문에 온실가스는 앞으로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기후 변화를 되돌리려면 이 습관을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습관이 우리 사회를 곤경에 빠뜨리는 위험한 것이어서 정작 바꾸려고 하면 오히려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저항할 것이다.
기후 변화에 성공적으로 맞서려면 소비, 교통수단, 정치, 도시의 에너지 사용 패턴 등 여러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것 역시 쉽지 않다. 이제 소개할 게임은 습관을 바꾸려고 할 때 겪게 되는 어려움을 알려 줄 것이다.

--- p.27-28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기후변화를 다루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라서 지구온난화,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한파, 홍수 등이 일어나고 지구 곳곳에서 인류는 엄청난 손실과 고통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는 더욱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인류의 무지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경제의 성장에 따라서 발생되는 대기오염, 해양오염, 온실가스 증가 등은 지구의 시스템구조를 망가뜨리고 있다. 그 결과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이에 따른 수많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시스템사고는 단선적 구조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 자신들의 지금의 행동이 기후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성장의 한계와 기후변화 부분에 혁신적인 글을 써왔던 시스템사고의 대가로 알려진 데니스 매도즈는 린다 부스 스위니, 질리안 마틴 메허스와 함께 사람들이 어렵게 생각되는 기후변화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게임의 틀로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을 저술하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순한 게임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왜 기후변화가 발생하는지, 환경보호를 하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스템사고가 자연스럽게 체득될 수 있다.

추천평

“나는 수십 개 국가에서 강의하고 컨설팅하면서 사람들에게 수용 능력(carrying capacity) 개념과 지역 사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다. 종종 내가 진행한 워크숍이나 내 강의안에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의 내용을 활용했는데 이 책은 보물 창고다. 이 책은 대중 활동가나 정책 제안자들이 관련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학습을 촉진하려고 할 때 사용하면 좋을 현실적인 도구로 가득 차 있다.” - 매티스 웩커나젤 (Global Footprint Network 설립자 겸 CEO)
“다른 지구상의 문제와 마찬가지로 기후 변화는 시스템 문제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문제여서 전통적인 선형 사고로는 분석하기 어렵다.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게임 책답게 재미있으면서 시스템사고를 비선형적이고 비언어적인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다. 즉, 관계, 패턴, 맥락 등을 동원한다. 시스템사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프리초프 카프라 (『The Web of Life』 저자, 『The Systems View of Life』 공동 저자)
“기후 변화 위기를 해결하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는 기후 시스템과 복잡계 시스템의 일반적인 특징에 대한 무지다.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이런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보여줬다. 그 비법은 기후 변화 위기를 추상적인 위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할 수 있고, 행동해야 하는 현실로 받아들이도록 게임을 활용해서 명백하고 현실감 넘치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참여시킨다는 것이다.” - 애셔 밀러 (Post Carbon Institute 전무이사)
“현재 환경 학자로서 과거에 UN 산하의 University of Peace와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를 이끌었던 사람으로서, 나의 최대 관심사는 항상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에서 원인과 결과 관계를 이해시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복잡한 문제를 간단한 게임으로 설명하는 데에 대가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들이 다뤘던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게임들로 가득 차 있다.” - 줄리아 마턴 레페브라 (예일 대학교 Forestry and Environmental Studies 교수,IUCN 전임 사무총장)
“기후 변화보다 더 중요하고 많이 논의된 주제도 없지만, 사람들이 이처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도 없다. 기후 변화는 복잡하게 연결된 상쇄 효과가 있다는 점과 선택 문제라는 점을 주목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외면하고 있다. 이것을 이해시키고 상식처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려면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통찰을 주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눈 씻고 찾아봐도 쉽게 발견할 수 없다. 하지만, 고맙게도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이런 통찰과 깨달음을 줄 수 있고 더 중요하게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통찰과 깨달음을 줄 수 있다.” - 피터 센게 (MIT 교수, Academy for Systemic Change 설립자, 『학습하는 조직』 저자)
“많은 이들이 기후 변화는 너무 큰 문제이고 우리 통제 범위를 지났다고 생각해서 어디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모른다. 하지만,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22개의 게임은 손에 잡힐 듯 구체적이고 명백해서 우리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을 쉽게 동참하게 만드는 도구다. 만일, 경험이 최고의 선생이라고 믿고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는데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심각하게 영향을 미칠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뭔가 해야 한다면 이 책을 읽는 일이야말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 데이비드 피터 스트로 (『Systems Thinking for Social Change』 저자)
“나는 일본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 관료와 기업 임원 수천 명에게 환경, 기후, 식량, 에너지를 둘러싼 원리를 알려왔다. 나는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의 열렬한 팬이다. 여기에서 소개한 게임들은 쉽게 배울 수 있고 빨리 활용할 수 있다. 이 게임들은 놀랄 만큼 효과적인 교수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참가자들도 잘 따라 하고 기대한 결과를 만든다.” - 리치로 오다 (Change Agent Inc. CEO)
“기후 변화와 같이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학습할 수 있을까? 연구에 따르면 기후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은 효과가 없다. 학습하기 위해서는 상호작용, 체험, 그리고 놀이가 효과적이다.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서 학습을 도와준다. 나이와 규모와 상관없이 게임을 통해 어려운 주제에 대해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재미로 가득 차 있다.” - 존 스터만 (MIT 슬론 스쿨 교수, 『Business Dynamics』 저자)
“강의에서 언급한 교훈을 게임으로 예를 들면 항상 효과를 봤다. 사람들은 수가 많건 적건 열심히 게임에 참여하고 교훈을 잘 기억한다.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이 다루는 게임들의 최대 장점은 단순하고 유연하다는 것이다. 초등학생, 대학 교수, 정치인, 기업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 게임을 하고 나면 단지 몇 문장으로 게임을 정리할 수도 있고 활발한 토론으로 마감할 수 있다. 나는 게임을 사랑하게 되었다. ‘시스템사고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플레이북’은 다양한 목적에 맞는 새로운 게임에 영감을 줬다. 중요한 교훈을 전파하려면 게임을 활용해야 한다!” - 헬가 크롬프 콜브 (오스트리아 비엔나 소재 University of Natural Resources and Life Science 부속 Center for Global Change and Sustainability 소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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